태그 : 아이스크림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1 2 3 4

그린빈

홍대 그린빈. 메인 음료 한잔만 시키면 케이크나 아이스크림을 서비스로 주고 탄산 음료와 토스트가 무한 리필이라고 하는데. 전부터 광고 팻말은 많이 봤지만 어쩌다 보니 갈 일이 없었는데.. 오늘 홍대에 홀로 남아 쓸쓸이 시간을 보내면서 처음 가보게 됐다.음료를 시키면 나오는 사이드 메뉴는 조각 케이크와 아이스크림 중 택일인데. 날은 추워도 막상 안에 들어...

화이트 크림 팥빙수 - 파파이스

파파이스의 화이트 크림 팥빙수! 가격은 3500원.파파이스에 파는 팥빙수는, 팥빙수와 화이트 크림 팥빙수 두 종류가 있고 가격 차이는 각각 3000, 3500원인데..차이점은 이 초코 시럽 약간 뿌린 아이스크림 한 덩이가 들어가냐 마냐에 따라 달라진다.이게 들어가면 너무 달다는 사람은 있지만, 반대로 안 들어가면 너무 심심하다.다른 페스트 푸드 팥빙수는...

커피 빙수 - 뚜레쥬르

오래 알고 지낸 친구가 부천에서 뚜레쥬르 일을 하고 있는데 며칠 전에 한번 갔다가 우연히 접하게 된 메뉴가 있었다.그건 바로 커피 빙수로, 이 친구 가게에서 여름 동안 팥빙수 2000개를 팔았는데 단 한 명도 커피 빙수를 주문하지 않아서 이번에 처음으로 내오게 된 것이다.커피 빙수는 뚜레쥬르에서 이번 여름에 첫 출시한 빙수다. 팥빙수, 홍차, 녹차, 우...

토네이도 매직 팝 - 롯데리아

지난 주, 송내에서 볼일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가던 중 너무 덥고 마침 역 근처에 롯데리아가 있는데 또 공교롭게도 브레이크 타임이지라.. 군것질의 유혹을 이기지 못하고 들어갔다.이번에 사먹은 제품은 토네이도 매직팝. 가격은 정가가 2000원인데 브레이크 타임에 가면 1500원에 구입할 수 있다.주문하고 나서 카운터에서 만드는 과정을 지켜보니.. 이 전용컵...

제 3의 공포 (The Stuff, 1985)

1985년에 저예산 B급 무비의 대부인 레리 코헨 감독이 만든 SF 호러물.내용은 탄광에서 일하던 광부 2명이 산에서 하얀 물질을 발견하고 먹어보니 맛있어서 빙과 회사에 팔았는데, 그걸 빙과 회사 주인인 찰리와 햄버거 체인점을 운영하는 콜로넬 스피어가 동업을 하여 ‘스터프’란 이름을 붙여 불티나게 팔려서.. 라이벌 빙과 업체에서 탐정인 주인공을 고용하여...

시간을 달리는 아이스크림 가격.. 이제 드디어 10년 전으로 회귀!

6월, 본격적인 여름이 시작됐다.공과금 내러 은행에 갔다가 너무 더워서 오랜만에 아이스크림을 사먹었다.요즘 대부분의 동네다 다 그렇듯이 우리 동네 중형 마트에도 아이스크림은 50% 세일을 하고 있다.그런데 오늘 아이스크림 2개를 사와서 보니..빙그레 제품은 최저 가격 1000원으로 인상, 해테 제품은 최저 가격 800원으로 인상한 것이다!즉 50% 할인...

샐러드바 - 에슐리 신도림점

에슐리 샐러드바. 사실 난 뷔페식은 고기 뷔페를 선호하기 때문에, 에슐리 같은 패밀리 레스토랑의 샐러드바를 가는 건 상상도 못할 일이었다.하지만 한창 배고픈 시절에 아는 동생이 밥을 많이 사줘서.. 은혜도 갚을 겸 동생이 가고 싶어하던 에슐리 샐러드바에 갔다.처음에는 고속버스 터미널역에 있는 에슐리 반포점에 갔었는데 역에서 그리 먼 거리는 아니었지만 백...

샤브샤브 부페 - 이쿡

난 지금까지 29년을 살아오면서 고기 부페에는 비교적 많이 가봤지만 샤브샤브 부페에는 한번도 가보지 못했었다.샤브샤브 부페가 고기 부페에 비해 가격이 더 비싼데 그 가격 만큼의 메리트를 느끼지 못했기 때문이다.그런데 이번에 우연히 샤브샤브 부페에 가게 됐다.낙성대와 서울대 입구 사잇길에 있는 이쿡이란 가게로 VJ특공대에 나왔다고 광고를 하고 있...

돈까스 버거 & 녹차 토네이도 - 롯데리아

돈까스 버거. 가격은 1900원. 구입처는 롯데리아. 롯데리아의 1900원짜리 단품 햄버거 시리즈 중 하나다.용산에서 하드를 맡기고 데이터 복구하는 동안 기다리다 지치고 너무 배가 고파서 롯데리아에가서 사먹은 것이다.봉지 개봉!아무래도 가격이 균일가에 단품 가격으로선 가장 싼 축에 속하기 때문에 크기는 좀 작은 편이다.구성물은 양상추+불고기 소스+돈까스...

새천년 고기 부페 & 비어헌터 / 피망 송년회 지옥편

오후 6시. 슬슬 멤버들도 다 모여서 저녁을 먹으러 갔다. 일단 고기 부페를 가기로 했는데. 마침 서울대 입구에 고기 부페가 많아서 어디로 갈지 좀 고민했었다. 벼리벼리는 1호점, 2호점이 있었고 도누가도 있지만, 도누가의 경우 엊그제 사전 답사를 다녀 온 결과 몇 가지 소소한 문제와 자리가 비좁다는 결정적인 문제로 인하여 패스하고.. 결국 8번 출구 ...
1 2 3 4


통계 위젯 (화이트)

321308
2565
9741086

메모장

잠뿌리의 트위터

2019 대표이글루_ga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