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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오 민 미오(Mio Min Mio.1987)

1987년에 스웨덴, 소련(현재의 러시아), 노르웨이 합작으로 블라디미르 그라마티코프 감독이 만든 판타지 영화. 원제는 미오 민 미오. 영제는 ‘미오 인 더 랜드 오브 파라웨이(Mio In the Land of Faraway.1987)다.1954년에 스웨덴의 소설 작가 아스트리드 린드그렌이 발표한 아동 도서 ‘미오, 마이 손(Mio, My Son)을 원...

~오싹오싹~ 귀신 여행

대교 출판의 귀신 이야기 삼총사 중 마지막으로 소개할 작품. 제목은 바로 '오싹오싹 귀신 여행'! 정식 가격을 따져 보면 오싹오싹 공포 체험이 2000원. 귀신에게 홀린 아이가 2200원. 이 오싹오싹 귀신 여행이 무려 2500원이나 된다. 이 책이 나온 1990년대 당시를 떠올려 보면 단순한 몇 백원 차이가 아니었다. 단 돈 500원이라고 해도 비교적...

~오싹오싹~ 공포체험

1980년대 말에서 1990년대 초에는 아동의 눈높이에 맞춘 괴기물이 유난히 인기를 끌었다. 그 시절에는 어떤 책이 유행을 했는지 한번 알아보는 시간을 갖도록 하자. 지금 소개하고자 하는 책은 그 당시 상당히 인지도가 높았던 걸로 기억되는 시리즈 아닌 시리즈 물이다. 오싹오싹 공포체험! 이 책은 내가 태어나서 처음으로 본 귀신 이야기 책이다. 어렸을 ...

귀신한테 홀린 아이

80년대 말에서 90년대 초반을 풍미한 귀신 이야기 책. 그 중에서 순수하게 한국의 귀신 이야기를 다룬 시리즈 중 가장 유명한 것은 바로 이 것이 아닐까 싶다. 앞서 소개한 책은 '오싹오싹 공포체험'이고 지금 소개하고자 하는 책은 바로.. '귀신에게 홀린 아이'다! 사실 오싹오싹 공포 체험의 출판사는 대교 문화고 이 귀신이 홀린 아이를 펴낸 곳은 대교...

공포 괴기 특선 유령의 공포

때는 1990년. 그러니까 내가 초등학교 3학년 때였다. 학교에서 바자회 비슷한 것을 하면 꼭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책이 있다. 한 10종류 미만으로 꼭 등장하는 책들인데, 그 중에서 가장 기억에 남고 또 지금 시대의 기준으로 보면 꽤 희귀하다고 할 수 있는 책들이 있다. 그 중에서 동심의 두려움을 자극하는 책이 두 종류나 있었으니, 그 중 첫번째...

꼬마 흡혈귀 시리즈

1980년대 후반과 1990년대 초반은 그야말로 명랑 소설의 붐이 일어난 시기다. 명랑 소설에 대해 간단한 설명을 하자면 자라나는 꿈나무들, 쉽게 말해 새나라의 어린 소년 소녀들을 대상으로 한 꿈과 희망, 사랑이 가득하면서 또 교훈적이기까지 한 장르의 소설을 말한다. 매우 노골적으로 말하자면 그냥 명랑한 분위기가 나는 아동용 소설이라고 해두자. 아무...

오싹오싹! 흥미진진! 세계괴기백과 괴기랜드

 아동 괴기물이 붐이 일어났으면서 또 그 붐이 사그라든 20세기. 20세기를 대표하는 아동을 대상으로 한 괴기물은 뭘까? 만약 나한테 그걸 묻는다면 주저없이 답할 수 있다.  괴기랜드! 이 책을 모른다면 국내의 아동 괴기물을 논할 수 없다!! 라는 게 내 지론이다. 앞서 소개했던 세계 요괴도감 같은 경우는 사실 입수한 사람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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