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쌍칼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1

[FC] 장군의 아들 (1992)

1992년에 가티스트 팀에서 개발, 다우 정보 시스템에서 패미콤용으로 발매한 대전 액션 게임.내용은 임권택 감독, 박상민 주연의 영화 ‘장군의 아들’을 게임으로 만든 것이다.이 작품은 시기적으로 볼 때 한국 최초의 대전 액션 게임이다. 빅콤의 왕 중 왕(파이트 피버)가 1994년에 나왔고 이 작품은 1992년에 나왔다. 한국 최초의 콘솔용 대전 액션 게...

홍길동 장군(1969)

1969년에 홍유수 감독이 만든 극장용 애니메이션. 신동헌 화백 원작의 홍길동과 호피와 차돌바위 등을 제작한 세기상사에서 나온 작품으로 홍길동 시리즈의 연작에 해당한다.내용은 북쪽에서 야맹보가 이끄는 오랑캐가 쳐들어와 나라를 혼란스럽게 하지만 조정에는 그들을 토벌할 장수가 없어서, 결국 홍길동이 조정의 부름을 받아 출사해 북벌상장군이 임명되어 도깨비 계...

마성전설 1

1986년에 코나미에서 만든 게임. 주인공이 기체가 아니라 기사라서 그렇지 사실 거의 종 스크롤 슈팅 게임이 가깝다. 공주를 구하기 위해 악한 괴물들을 물리치는 기사의 이야기로 장르는 앞서 말한 데로 종 스크롤 슈팅. 슈팅치고는 스크롤이 굉장히 느리게 진행되지만 나오는 몹의 속도나 패턴을 고려해볼 때 적절한 수준이다. 거기서 더 빠르면 난이도가 급상...

장군의 아들 (1990)

1990년에 임권택 감독이 만든 작품. 반세기 전의 민족 영웅으로 추앙 받으면서 그 이면에는 조직 폭력배의 시초가 된 장군의 아들 김두한의 일대기를 그린 영화다. 내용은 청년 김두한이 일본인 극장에 몰래 들어갔다가 깽판을 치고 1년 동안 유치장에 있다가 나오면서 시작하며, 우여곡절 끝에 쌍칼 밑으로 들어갔다가 우미관에 취직한 뒤 차츰 주먹 세계의 일인...

블레이드 마스터

1991년에 아이렘에서 만든 게임. 판타지 시대로 추정되는 환상 세계를 배경으로 한 파이트 액션 게임이다. 플레이어 셀렉트 캐릭터는 두 명. 쌍칼을 쓰는 로이와 삼지창, 철퇴 조합의 근육남 아놀드다. 적은 주로 뱀 인간들이며 간혹 비행 원반을 타고 나오는 시대를 앞서간 놈들도 있는데 주인공은 투구벌레 풍의 거대 곤충을 탄다. 뭔기 기술력의 차이가 있...
1


통계 위젯 (화이트)

2321035
6429
9555533

메모장

잠뿌리의 트위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