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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 텁 타임머신(Hot Tub Time Machine.2010)

2010년에 스티브 핑크 감독이 만든 SF 성인 코미디 영화. 존 쿠삭이 제작과 주연을 맡았다.내용은 LA에서 애정 문제, 마누라 바람, 자살 시도, 게임 중독 등 갖가지 문제로 우울한 현실을 살아가던 아담, 닉, 루 등 세 친구가 아담의 조카 제이콥을 데리고 20년 전의 추억이 어린 스키장의 호텔 코디악 벨리를 찾아갔는데.. 베란다에 설치된 온수 욕...

오거(Ogre, 2008)

2008년에 스티븐 R 먼로가 만든 작품. 캐나다, 미국 합작이다.내용은 1895년 펜실베니아 엘렌스포드에서 전염병이 창궐하여 많은 사람들이 죽고 시장까지 서거하자 헨리 바틀렛이라는 마법사가 새로운 시장으로 추대되어 고대의 괴물인 오거를 소환하여 병을 진정시키는 대신 매 해 한명씩 사람을 선택하여 산 제물로 바치게 되고 그 계약 때문에 마을 전체가 정지...

크레용 신짱 ~초시공! 태풍을 부르는 나의 신부~ (2010)

2010년에 시기노 아키라 감독이 만든 작품. 크레용 신짱 극장판의 18번째 작품이다.내용은 20년 후의 미래에 운석 충돌로 인해 태양이 사라져 몰락한 카스카베 마을과 그 중앙에 새로이 지어져 불을 밝히는 네오 도쿄를 무대로 성년이 된 신노스케(짱구)가 어떤 사건에 의해 동상이 되면서 자신의 약혼녀인 타미코로 하여금 과거로 돌아가 5살 때의 자신을 찾아...

타임머신

1992년에 웅진 미디어에서 만든 게임. 게임을 하면서 동시에 역사 공부도 하는 한국 역사 탐구 게임을 표방하고 있다.내용은 우리나라의 역사를 지키는 묘향 전사가 되어 미래에서 과거로 시간 여행을 하여 역사를 어지럽히는 국제 범죄 단체의 악당들을 쫓아가 소탕하는 것이다.브로드번드 사의 인기 게임인 카르멘샌디에고 시리즈가 생각나지만 어쨌은 이 작품의 게임...

웨이백 머신을 타고 시간 여행 : 나인암즈

하드 정리 중 옛날 홈페이지 시절에 링크 모음 주소를 보다가 우연히 발견.웨이백 머신을 타고 과거로 시간 여행을 가보았다.2002년에 처음 개장했던 작가 모임인 나인암즈.당시 난 저기서 처녀작인 마녀의 밤을 연재했다.홈페이지 자체는 웨이백 머신에 따르면 2006년까지 남아 있었던 것 같은데.. 처음 개장한 이후 연재를 한 것 이외에는 별 다른 활동은 하...

덱스터의 실험실: 시간 여행 (Dexter's Laboratory - Ego Trip, 1999)

1995년에 카툰 네트워크에서 방영하기 시작해 큰 인기를 끌고, 한나 바바라 프로덕션에서 만든 TV 애니메이션인 덱스터의 실험실을 1999년에 독립된 에피소드로 만들어 출시한 작품.원제는 덱스터의 실험실 에고 트립. 한국에서는 케이블 방송에서 방영했고 인터넷에서는 흔히 극장판이라고 알려져 있지만. IMDB에서 보니 TV 시리즈라고 하는 걸로 봐서 TV용...

라스 더 원더러

지금은 온라인 게임 라그라로크로 게임 업계의 거성으로 자리잡은 그라비티가 1995년에 만든 데뷔작. 미래에서 온 미미와 환타지 세계의 검사 라스가 악의 마법사를 무찌르기 위해 모험을 떠난다는 내용이며, 현재는 모바일 게임으로 리메이크됐다. 장르는 횡 스크롤 액션 RPG인데, 게임 자체에는 RPG적인 요소가 별로 없다. 젤리아드와 같은 형식을 띄고 있...

코이 노 핫록

1986년에 코나미에서 나온 게임. 원제는 코이 노 핫록. 영제는 록 인 레이지다. 가만히 공연 잘 하고 있는 록밴드 앞에 이계의 악마가 밴드의 보컬인 지나를 납치해가서 두 멤버가 기타 들고 쫓아가 싸우는 내용이다. 2.5 필드의 액션 게임. 복잡한 설명을 할 필요 없이 그냥 락 가수를 조작해 싸우는 게임으로 기본적인 공격은 기타로 후려치기. 특정 아...

[게임] 닌자 거북이 -터틀스 인 타임- (아케이드판)

콘솔용 닌자 거북이의 마지막 작품. 개인적으로 이번 작품이 닌자 거북이 게임 시리즈의 극이라고 생각한다. 오프닝 보컬 부터 상당히 듣기가 좋아 뭔가 범상치 않음을 느꼈는데 플레이를 시작하면 전작과 비슷해 보이는 그래픽에 한숨이 나왔지만 조금 진행해 보고 그런 게 아니란 것을 깨알았다. 컬러가 미려해지고 음악이 닌자 거북이 풍의 경쾌한 비트로 계속 ...

왁스웍 2 (Waxwork II: Lost In Time, 1992)

1992년에 안소니 히콕스 감독이 만든 작품. 왁스웍의 후속작이다. 내용은 전작의 엔딩에서 악령들이 득실거리는 밀랍 인형 박물관을 불타오르고 주인공 마크와 세라는 모든 일이 끝났다고 안심하며 집으로 돌아가지만 그 둘이 모르는 사이에 스스로 움직이는 사람의 잘린 손(?) 악령이 박물관을 빠져나와, 세라의 집까지 쫓아가서는 그녀의 계부를 망치로 때려죽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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