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볶음밥 - 짜장 & 술판다

동네 중국집 중에 검색해 보면 중국집 맛집이라고 나왔던 대청화가, 언제부터인지 상호명을 짜장 & 술판다로 바꿔서 뭐가 어떻게 바뀌었는지 궁금해서 마침 밖에서 점심 때워야 할 때가 있어 한 번 매장에 방문해 식사를 주문했다.짜장면이 3500원인가 해서 제일 저렴하긴 하지만, 중국집에서 제일 선호하는 메뉴가 볶음밥이라서 볶음밥을 주문했다.홀에서 주문을 하니...

돈까스 무한 리필 - 흑석동 수제 돈까스

어제 소문이 자자한 흑석동 수제 돈까스 집에 가봤다.흑석역이 지하철 9호선에 있어서 본래대로라면 1호선을 타고 가다가 신길에서 하차, 5호선을 타고 여의도에 갔다가 9호선으로 갈아타고 가야 했다.하지만 마침 인터넷 전철 노선표를 보니 노량진에서 갈아타는 게 나와서 번거롭게 두 번 갈아탈 필요 없이 한 번만 갈아타려고 노량진에서 내렸다.노량진 9호선 지하...

샐러드바 - 에슐리 신도림점

에슐리 샐러드바. 사실 난 뷔페식은 고기 뷔페를 선호하기 때문에, 에슐리 같은 패밀리 레스토랑의 샐러드바를 가는 건 상상도 못할 일이었다.하지만 한창 배고픈 시절에 아는 동생이 밥을 많이 사줘서.. 은혜도 갚을 겸 동생이 가고 싶어하던 에슐리 샐러드바에 갔다.처음에는 고속버스 터미널역에 있는 에슐리 반포점에 갔었는데 역에서 그리 먼 거리는 아니었지만 백...

돈까스 콤보 - 정광수의 돈까스 가게

정광수의 돈가스 가게. 사실 이곳이 이슈가 된 건 2007년인가 2008년 당시의 이글루였는데..그때부터 한번 꼭 가보고 싶지만 가게 위치가 좀 찾기 어려운 곳에 있고 또 거리도 애매해서, 돈가스 하나 먹자고 거기까지 가야 되냐는 의견이 지배적이라 갈 기회가 없었다.그런데 몇 일 전 한창 추울 때 잠시 은행 심부름을 나왔다가, 그냥 한번 가보고 싶다. ...

듀엣 플러스 - 삼성 홈플러스

엊그제 저녁 6시 경. 홈플러스에 다시 방문했다. 이번에는 친구와 함께다.홈플러스 푸드 코트 전 메뉴 반액 할인은 언제 또 다시 할 행사일지 모르니, 친구한테도 한끼 먹여주고 싶다는 생각에 다시 간 것이다.일단 아침에 돈까스 모듬 셋을 먹고 갔을 때는 정말 널널하고 편안했지만..저녁 6시에 다시 갔을 때는 주말이 아닌데도 불구하고 사람들이 무지하게 많았...

베니스 가족 셋트 - 삼성 홈플러스

삼성 홈플러스 푸드 코너 전 메뉴 반값 세일. 사실 어제 목요일 아침에 신문과 함께 온 홈플러스 전단지를 보고 3시 경에 한산할 때 찾아갔었다. 본래 일정대로라면 내일 올려야 했지만 아무래도 이 반값 기간이 3/19~22일까지 4일 한정이다 보니 혹시나 홈플러스에 가볼 사람들에게 메뉴 선택의 도움을 줄&nbs...

돈까스 - 용사의 집

지금으로부터 약 한달 전, 그러니까 작년 말 경에 친구따라 용산에 갔다가 점심 먹을 곳을 찾던 중 용사의 집에 한번 가봤다.본래 용사의 집 하면 식사와 거리가 먼 것 같지만 어디선가 용사의 집 2층의 경양식 집이 괜찮다는 말을 들어서, 몇년 전부터 계속 가려고 했었다. 위치도 용산역 광장 쪽에 떡하니 붙어 있어서 찾기 쉬웠다.하지만 역시 전문 식당가가 ...

왕돈까스 - 배 터지는 생 돈까스

며칠 전에 집에 혼자 있는데. 갑자기 돈까스가 무지하게 먹고 싶었다. 그런데 아는 곳 중 돈까스를 잘하는 곳은 집에서 한참 멀리 나가야 하거나 부천까지 가야 했기 때문에.. 마침 냉장고에 붙어 있던 음식점 카탈로그를 뒤적거리다가 '배 터지는 생돈까스'를 발견했다. 수년 전 신장개업을 했을 때 공교롭게도 성당 아는 사람들이 하는 가게여서 우연치 않게 밥을...

패닉 레스토랑

1992년에 '타이토'에서 만든 횡 스크롤 액션 게임. 언뜻 보면 같은 시기에 나온 '자레코'의 '피자 팝'과 비슷한 느낌을 주긴 하지만 실제로는 엄연히 다른 게임이다. 내용은 사악한 요리사 '오도베'에 의하여 음식들이 살아 움직이기 시작해, 플레이어의 분신이 될 요리사가 그에 맞서 싸운다는 것이다. '에피타이져' '스프' '샐러드' 피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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