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펭귄 워즈

1985년에 UPL에서 만든 게임. 처음에는 아케이드용으로 나왔지만 이후 패미콤, MSX2 등 콘솔용으로 이식됐다. 우리나라에서도 재믹스용으로 꽤나 널리 알려진 게임이다. UPL이란 제작사는 몰라도 게임만큼은 딱 보면 알 수 있을 정도로 말이다. 내용은 펭귄을 조작해 토너먼트 경기를 통해 코알라, 쥐, 펜더, 다람쥐 등의 동물과 맞붙어 무차별 공던지기...

돈도코도니

버블 보블 시리즈와는 관계가 없지만 그 방식과 상당히 흡사한 형태로 진행되는 퍼즐 액션 게임. 줄거리는 마왕에게 납치된 공주를 구하기 위해 싸우는, 드워프 일지도 모를 난쟁이 할아버지들의 활약상을 그린 것이다 버블 보블과 같은 스테이지 전멸 형식으로, 화면상에 보이는 모든 적을 해치우면 다음 스테이지로 넘어간다. 하지만 공격 방식은 상당히 큰 차이가...

닌자군 ver 1~2

ver.1타이토에서 만든 액션 아케이드 게임. 동네 문방구 안에 있던 30원짜리 게임기로 자주 보고 또 즐긴 게임 중 하나다. 스테이지 상에 존재하는 모든 적을 쓰러뜨리면 다음 스테이지로 넘어갈 수 있는 방식. 이른 바 스테이지 전멸형인데 스크롤이 고정되어 있는 게 아니라 수평에 한해서 일정 범위까지 이동할 수 있다. 대부분 높은 산이나 건물이 ...

골든엑스 - 데스 아더의 복수

골든 엑스 시리즈는 메가 드라이브로 2,3가 이어져 나왔지만 오리지날 아케이드용의 진정한 후속작은 바로 이 게임이다. 전작과 차원이 다른 미려한 그래픽과 박력있는 액션 등으로 다크실 2를 처음 봤을 때 보다 더 큰 충격을 먹고 말았다. 처음에 이 게임을 해본 친구는 골든 엑스 속편인지 모르고, 그냥 삼지 창 든 농부가 종나 싸우다가 에너지 없을 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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