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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사와 악마 (Lisa e il diavolo.1973)

1973년에 이탈리아, 스페인 합작으로 ‘마리오 바바’ 감독이 만든 호러 영화. 오리지날 타이틀은 ‘Lisa e il diavolo’. 미국 및 월드 와이드 개봉 영제는 ‘Lisa and the Devil’다.내용은 젊은 미국인 ‘리사 라이너’가 스페인의 유적지 ‘톨레도’에 관광을 왔다가, 악마를 그린 프레스코 벽화를 보던 중 알 수 없는 뮤직 박스의 ...

악마의 왈츠 (The Mephisto Waltz.1971)

1969년에 미국의 소설가 ‘프레드 머스타드 스튜어트’가 집필한 동명의 소설을 원작으로 삼아, 1971년에 ‘폴 웬드코스’ 감독이 실사 영화로 만든 작품. 20세기 폭스에서 배급을 맡았다. 타이틀인 ‘메피스토 왈츠’의 유래는 19세기 헝가리의 작곡가 ‘프란츠 리스트’의 피아노곡이다.내용은 오래 전에 피아니스트의 꿈을 꿨지만 음악 저널리스트로 전향한 ‘마...

엑스시즈모 (Exorcismo.1975)

1975년에 ‘후안 보쉬’ 감독이 만든 스페인산 엑소시즘 영화.내용은 해안가 근처의 동굴에서 사탄을 추종하는 젊은이들이 흑미사를 열었고, 부유한 집안의 딸인 ‘레이샤’도 흑미사 참가자였는데 차를 운전하고 집으로 돌아오던 도중 교통사고를 당했다가 간신히 살아남은 뒤. 의학적으로는 완전히 회복됐지만 뭔가에 씌인 듯 신을 모독하고 발작을 일으켜서 그걸 본 그...

진설 엽기의 함 제 2장

2009년에 CALIGULA에서 만든 게임. 명작 18금 추리 서스펜스 스릴러물(?)인 엽기의 함 시리즈의 두 번째 작품을 리메이크한 것이다.내용은 그대로다. 거대 유원지 판타젠에서 의문의 살인 사건이 벌어지기 시작해 경비원으로 새로 취직한 사이토 타케시가 사건의 진상을 파헤치는 이야기다.1996년에 나온 원작도 감상을 한번 올린 적이 있으니, 리메이크...

사체닦이

2003년에 '실키즈'에서 나온 게임. 타이틀 그대로 사체닦이를 소재로 한 게임이다. 내용은 의사 견습생인 주인공이 병원에서 사체닦이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모종의 음모에 개입되어 점점 미쳐가는 이야기라고 할 수 있다. 하원기가의 일족 때부터 그로테스크함을 뽐내던 실키즈가 육체전이와 더불어 제 필을 찾은 작품으로 소재가 사체닦이다 보니 상당히 무서운 ...

[동인] 쓰르라미 울적에 ~문제편~

2002년에 일본의 동인팀 07th expansion에서 만든 사운드 노벨 시리즈. 내용은 히나지마와라는 작은 시골 마을에서 4년 사이에 축제 기간 때마다 매년 무서운 살인 사건이 벌어지는데 그 5년째를 맞이하는 주간부터 벌어지는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이야기라고 할 수 있다. 일단 문제편에서 의문을 제기하고 해답편에 가서 의문이 풀리는 방식을 취하고 있는...

자감의 각

'블랙 패키지'에서 만든 게임으로 5800엔으로 가격을 통일한 "BP 5800"시리즈 중에서 최신작에 속한다. 내용은 프리 라이터인 주인공이 여동생이 의문의 쇠약사를 당해 그 진상을 조사하던 중 호화 여객선을 릴리 마르레인에 가는데.. 그곳은 호화 여객선을 가장한 매음선으로 여동생은 조교 당하다가 죽은 것이란 사실을 알게 되고, 나중에 복수를 하기 위...

노노무라 병동의 사람들

엘프 산하의 실키즈에서 만든 명작 18금 어드벤쳐 게임. 엄청난 왕자병이 있는,황당한 행동 덕분에 3류잡지에 우스개거리로 자주 나오지만 추리,판단,정보수집등 탐정으로서의 능력만큼은 탁월한 주인공 가이바로 타쿠마로는 어느날 탐정 료코와의 다툼으로 다리골절상을 입게 되고 병원에 실려오게 된다.하지만 이때 집세 연체라는 이유로 집주인 미꼬시바는 그를 아예 ...

하원기가의 일족

엘프 산하의 실키즈에서 만든 초기 18금 텍스트 어드벤쳐 게임 중 하나. 미려한 그래픽과 음산한 분위기에 음악을 겻들여, 음침한 이야기를 풀어 나가는데 있어 상당히 잘 만든 게임이다. 실키즈의 게임 같은 경우 H씬이 나올 때 그 부분이 그려지지 않지만 약간의 애니메이션이 나오기 때문에 다른 게임보다 더 하드한 장면도 많이 나온다. 줄거리는 주인공 로...

석조저택 살인사건 (2017)

2017년에 정식 감독, 김휘 감독이 만든 서스펜스 스릴러 영화.내용은 해방 이후 경성에서 재력가 ‘남도진’이 운전수 ‘최승만’을 살해한 혐의로 경찰에 체포되어 법정에 서게 됐는데, 사건 현장에서 사체를 태운 흔적과 핏자국, 잘려나간 손가락만이 증거로 발견되어 검사와 변호사가 치열한 법정 싸움을 벌이는 가운데. 그게 실은 남도진에게 연인을 잃은 마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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