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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S] 소드 오브 호너(Sword of Honour.1992)

1992년에 다이나필드 시스템에서 코모도어64, 아미가용으로 만든 액션 어드벤처. DOS판은 알바트로스 스튜디오에서 이식했다.내용은 엘리트 닌자가 되어 쇼군 유이치로의 가문 대대로 전해져 내려오는 명검 ‘영광의 검을 되찾고, 주군의 적인 사악한 토라나가 왕을 처단하는 이야기다. 닌자를 소재로 한 게임인데 게임 시스템적으로는 액티비전에서 출시한 라스트 닌...

닌자 VS 뱀파이어(Ninjas vs. Vampires.2010)

2010년에 저스틴 팀페인 감독이 만든 액션 호러 코미디 영화. 닌자 VS 시리즈의 두 번째 작품이다.내용은 젊은 커플인 알론과 알렉스가 숲에서 뱀파이어들의 습격을 받아 절체절명의 위기에 처한 순간 콜, 카일, 앤, 릴 리가 속해 있는 닌자 그룹이 나타나 두 사람을 구해준 다음, 알론이 닌자 그룹에 들어가 멤버들과 힘을 합쳐 세계 정복을 꿈꾸는 세스의 ...

이가인법첩 ~만월성의 전투~

1986년에 카시오에서 만든 게임. 이가인법첩의 후속작으로 국내에는 인자병법 2로 나왔다. 기본 구성은 전작과 똑같다. 다만 2개의 스테이지 무한 루프인 전작에 비해 이번 작은 사실 상 3개로 늘어났다. 달밤을 배경으로 육교를 지나 성에 도착한 다음. 반대편 문으로 나가서 감시탑 공격을 피하며 적진을 헤집은 다음, 성으로 들어가 병풍 뒤에 숨겨진 인법...

[캡콤] 마이티 파이날 파이트

1993년에 캡콤에서 만든 게임. 1988년에 아케이드용으로 발매해 큰 인기를 끌며 횡스크롤 격투 액션 게임의 전형을 이룬 파이날 파이트의 패미콤 판이다. 하지만 단순한 이식작이 아니라 패미콤용의 오리지날 게임으로, 원작의 등신대 캐릭터에서 탈피. 전 캐릭터를 SD화하면서 새로운 시스템을 추가했다. 내용은 아케이드판과 동일. 하지만 디자인은 전 캐...

카게

1990년에 '나츠메'에서 만든 횡 스크롤 액션 게임. 닌자를 소재로 한 게임인데, '테크모'의 역작 '닌자 용검전'의 아류 냄새가 물씬 풍기는 작품이다. 기본적으로 게임 시작 전에 남자 닌자인 '하야테'와 여자 닌자 '카에데'중 한 명을 고를 수 있다는 게 닌자 용검전과의 차이지만, 능력이나 설정 면에선 별 다른 차이가 없다. 횡 스크롤로 진행...

슈퍼 시노비

세가에서 1990년에 메가드라이브 용으로 발표한 게임. 북미판 제목은 '더 리벤지 오브 시노비'다. 내용은 전작에서 주인공 '무사시'가 악당 조직 '지드'를 괴멸시킨 뒤 사랑하는 여인과 도피를 했는데.. 3년 후 '네오 지드'가 다시 생겨나 무사시의 피앙새를 아작 내버려 복수하기 위해 다시 검을 들었다는 것이다. 기존의 시노비와 확실히 달라진 게...

시노비

세가의 간판 게임으로, 세가의 가정용 기기 어디에도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대표 소프트. 시노비란 다이묘를 모시는 닌자를 말한다고 어디선가 듣긴 했는데, 이 게임은 내가 기억하는 옛날 닌자 관련 게임 중에는 그나마 퀄리티가 제일 낫다. 양키들이 만드는 닌자 게임은 좀 꼭 공수도와 관련짓거나 아니면 너무 과장되게 나와서 별로지만 시노비는 그저 멀리선...

[게임] 닌자 거북이 (패미콤판)

1990년에 펄콤 소프트웨어(팔콤이 아니다)에서 만들고 코나미가 배급을 맡고 닌텐도와 라이센스 계약을 맺은 패미콤용 닌자 거북이. 일단 이 게임은 닌자 거북이의 원제인 '틴 에이지 뮤턴트 닌자 더틀스'가 아니라, '틴 에이지 뮤턴트 히어로 더틀스'란 제목으로 나왔는데 여기서 일본에서 발매한 것과 북미에서 발매한 것의 차이가 난다. 일본에서 발매한 ...

닌자 크루세이더

1990년에 새미에서 만든 게임. 어느 면으로 보나 패미콤 시절의 테크모에서 가장 잘나가던 게임인 닌자 용검전의 따라했다는 게 확 눈에 띄인다. 내용은 일본의 닌자 류가와 코호가 지구를 공습한 정체불명의 외계 생명체와 맞서 싸운다는 이야기라고 할 수 있다. 원제인 '용아(류가)'는 주인공 이름으로 그 말만 들어보면 상당히 거창하게 들리지만 실제로는...

[남코] 미라이 닌자

1988년에 남코에서 만든 게임. 닌자가 나오는 횡 스크롤 액션 게임이다. 기본 무기로 표창을 던지고 가까이 붙은 적을 공격하면 칼질을 하는 게 세가의 시노비를 답습하고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기본 이동이 달리는 것이고 또 화면 진행이 빠른 편이라 속도감 있다. 무기는 표창. 파워업시켜서 세 발을 동시에 쏘는 걸로 끝. 시노비의 인술 같은 전체 공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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