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세기말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1

헬 드라이버(ヘルドライバー.2010)

2010년에 요시히로 니시무라 감독이 만든 좀비 영화내용은 여고생 키카가 연쇄 살인마인 어머니와 삼촌으로부터 아버지와 함께 도망쳐 살다가 어느날 딱 걸려서 아버지를 잃고 도망치던 중 우주에서 날아 온 유성이 어머니를 관통하여 좀비화시키고, 키카 본인은 어머니에게 심장을 빼앗겨 죽을 뻔 했다가 정부 관계자에게 구조되어 인공 심장을 가지고 가슴에 부착된 엔...

눈물의 마녀(Mother Of Tears: The Third Mother.2007)

2007년에 다리오 아르젠토 감독이 만든 작품. 마녀 3부작 중 세 번째이자 마지막 작품이다. 다리오 아르젠토 감독의 딸인 아시아 아르젠토가 주인공 역을 맡았다.내용은 몽시뇨르 신부가 비테르보 공동 묘지에서 1815년에 매장된 무덤을 파헤쳐 시체가 든 관과 낡은 상자를 발견했는데 그 안에 든 내용물을 보고 놀라 박물관장인 마이클에게 보내지만, 마이클이 ...

다크 메시아(ダークメサイア.1998)

1998년에 전뇌영상제작소에서 개발, 아틀라스에서 PS1용으로 발매한 어드벤처 게임. 원제는 다크 메시아. 북미판 제목은 ‘헬 나이트’다.내용은 세기말 일본, 지하철 구내 실종사건이 벌어져 그 배후에 다크 메시아의 강림을 원하는 컬트 종교 집단 ‘신성한 윤’이 관여한 게 아닌가 하는 풍문이 도는 가운데, 지하를 달리던 기차가 전복되는 사고가 벌어지고 마...

매드 모터

1989년에 미첼에서 만든 횡 스크롤 레이싱 액션 게임.게임 분위기는 세기말 사이버 펑크 분위기로 애니메이션으로는 아키라, 영화로는 매드 맥스를 참고한 것 같다.게임 속에 나오는 적은 하나 같이 기묘한 디자인을 갖고 있는데 양팔에 랜스를 차고 풀 플레이트 메일을 입은 중세 기사가 오토바이를 타거나, 왕관을 쓴 고릴라가 차 뒷좌석에 타고 나와서 헬리곱터 ...

언데드 (Undead, 2002)

'마이클 스피리그' '피터 스피리그' 형제 감독의 합작인 호주산 좀비 영화. 줄거리를 소개하자면, 어느날 하늘에서 유성비가 떨어지는데 그걸 맞은 사람이 좀비로 변해 산 사람를 먹기 위해 마을을 배회하면서 시작된다. 유일한 생존자들은 마을을 탈출을 하려다가 외딴 집에 모인다. 그리고 집 안에서 좀비들과 맞서 싸운다 지하실에 숨었다가 차를 타고 달아나...

너클 죠

타이토 초기에 나온 게임. 너클 죠 하면 아마 동네 오락실에서 록키 라던지 북두의 권이라던지, 이상한 제목으로 유행한 게임으로 가끔 가다 문방구 앞에 30원짜리 게임으로도 나온 적이 있었다. 일단 무한 스테이지라 잘하는 사람이 잡으면 하루 종일 시간 가는 줄 모르고 할 수 있지만 난 개인적으로 상당히 난이도가 어렵다고 생각한다. 오프닝을 보면 황...

닌자 워리어즈

내 생애 최초로 길다란 모니터를 가진 콘솔용 게임 기기에서 본 횡 스크롤 액션 게임이다. 이야기는 세기말, 테러 리스트를 제압하기 위해 우리의 미 합중국은 사이보그 닌자를 만들어 내면서부터 시작된다. 게임이 끝날 때까지 혼자서 단검 두 개 들고 표창 던지며 수많은 테러 리스트와 로봇을 박살낸 닌자 워리어즈 쿠노이치는 위험하단 이유 하나만으로 폐기처분...
1


통계 위젯 (화이트)

245648
4518
9453822

메모장

잠뿌리의 트위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