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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포메이션

1987년에 세가에서 만든 게임. 원제는 트리포메이션이지만 북미판 제목은 질리온 2다.내용은 붉은 광탄 질리온과 같지만 진행 방식이 스테이지 클리어 형으로 바뀌었다.스테이지는 크게 두 개의 아레나로 이루어져 있다. 오토바이를 타고 강제 스크롤로 이동해 끝까지 가야 하는 슈팅 모드와 인간 폼으로 돌아다니며 보스를 찾아내 쓰러트리는 아케이드 모드다.여전히 ...

붉은 광탄 질리온

1987년에 타츠노코 프로덕션에서 만들어 TV로 방영된 동명의 애니메이션을 원작에 세가에서 세가 마크 3(겜보이)용으로 게임화 시킨 작품이다.내용은 신의 총 ‘질리온’을 손에 넣은 주인공 JJ가 침략자 노우더 성인에 맞서 싸우는 이야기다.기본적으로 횡 스크롤 액션 게임으로 스테이지 클리어형이 아니라 미션 클리어 방식을 취하고 있다.미션은 여러 가지가 아...

두근두근 펭귄 랜드

1985년에 세가에서 만든 게임. 원제는 두근두근 펭귄 랜드. 국내 명은 펭고펭고. 먼 옛날 국내에선 펭고 시리즈의 하나로 알려졌지만 사실은 전혀 다른 별개의 게임이다. 장르는 퍼즐 액션 게임. 내용은 북극을 무대로 펭귄을 조작해 알을 굴려서 스테이지 맨 밑바닥에 있는 자기 집까지 옮기는 것이다. 당시 게임으로선 드물게 버튼 2개를 사용했는데 하나는...

고스트 버스터즈 (메가드라이브판)

1984년에 나온 동명의 영화를 바탕으로 액티비젼에서 1990년에 만들고 세가에서 배급한 게임. 기본적인 줄거리는 영화와 거의 비슷하지만 게임 방식은 횡 스크롤 액션 게임이며, 저 연령층을 노린 듯 디자인이 아기자기하다. 플레이어 셀렉트 캐릭터는 총 3명으로, '레이몬드' '피터' '이곤'이 나오며 흑인인 '윈스턴'이 짤렸다. 피터는 스피드와 파...

메리 셀리의 프랑켄슈타인

19세기 초 영국의 여류 작가 낭만파 시인인 메리 샐리의 원작 소설을 바탕으로, 1994년에 '케네스 브래너'감독이 '로버트 드니로'를 주연으로 발탁해 만든 영화 '프랑켄슈타인'. 같은 해 그 동명의 영화를 '소니'의 외주를 받은 '비츠 코퍼레이션'이 만들어 세가와 라이센스 계약을 맺어 메가드라이브 용으로 발매한 게임이다. 주인공은 당연히 프랑켄슈...

[게임] 울버린 아다만티움 레이지

X맨의 주역 울버린이 주인공으로 등장하는 게임으로 어클레임에서 만들었다. 울버린이 웨폰 X로 몸 안에 아다만티움을 이식한 뒤 개조당할 때 실험관을 깨고 나오는 장면에서 부터 시작하는데 아마도 원작 만화 울버린의 스토리를 계승하는 모양이다. 울버린은 일단 나이가 상당히 많은데 몸 안에 이식한 아다만티움의 영향으로 몸이 노화되지 않고 손에는 지구상에...

[게임] 엑스맨 (메가드라이브판)

X-MEN의 메가드라이브판. 꽤 오래 전에 나온 거라 그래픽은 구린데.. 사운드까지 나쁜 건 좀 문제가 있다고 본다. BGM이 있으나 마나, 타격감은 그저 그렇고 난이도는 약간 높은 편. 액션성은 기종이 메가드라이브인 만큼 화려한 건 기대하기 어려운데.. 딱딱한 프레임에 허무하기 짝이 없는 점멸 효과가 플레이를 좌절하게 만든다. 나오는 인물로는,...

하운팅 스타링 폴터가이스트

1993년에 EA에서 만들어 세가와 라이센스 계약을 맺고 메가드라이브로 발표한 작품. 줄거리는 저택 안에 살던 유령인 주인공이, 저택으로 이사온 마음씨 나쁜 가족을 놀래켜 준다는 내용을 담고 있는데 이 시스템이 참 기발하다. 기본으로 쿼터 뷰 방식의 맵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지도를 보면서 사람이 있는 방으로 가면, 해당 장소 군데군데에 포인트가 있는...

소켓

1993년에 '빅 토카이'에서 만들고 세가와 라이센스 계약을 맺어 메가드라이브로 발매한 게임. 북미판 제목은 '타임 리미트'다. 게임은 기본적으로 세가의 간판 게임인 '소닉'과 매우 흡사하다. 메가드라이브의 성능을 최대한 살린 초 스피드를 장점으로 내세운 게임이라고나 할까? 하지만 그냥 단순히 소닉의 아류작이라고 치부하기에는 고유의 장점이 많은 편...

파워 스트라이크

1988년에 세가 산하에 있던 '컴파일'이 만든 슈팅 게임. MSX2용으로 나온 '알레스터'를 겜보이로 컨버젼한 작품이다. 자세한 사항은 MSX 2용으로 나온 원조 알레스터를 하면서 설명할 예정. 굳이 이 겜보이 이식판을 실은 이유는 이 게임에 얽힌 추억이 있기 때문이다. 개인적으로 이 게임의 추억을 떠올려 보자면, 동네 근처에 있는 게임샵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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