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성인게임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1 2 3 4 5 6 7 8 9 10 다음

헤븐 데스 게임

밍크에서 갈려진 브랜드로 전율과 광기를 주제로 한 M na Red의 2005년 신작 게임으로 하드 서바이벌 어드벤쳐를 표방하고 있다. 내용은 남해의 고도 에덴이란 곳은 지상의 마지막 낙원이라고 부르는 섬인데 정체불명의 조직이 사람들을 초대해 서로 죽고 죽여 최후의 생존자만이 살아남는 서바이벌게임을 벌이면서 시작되는 이야기라고 할 수 있다. M na Re...

교낙의 관

1999년에 13cm에서 만든 18금 게임으로 신음 소리 합성 시스템을 탑재한 고딕 어드벤쳐를 표방하고 있다. 내용은 어느 날 낯선 관에서 눈을 뜬 주인공이 기억 상실증에 걸린 채로 탈출을 시도하려 하는데 자신과 같은 처지의 여인들을 만나면서 시작되는 이야기라고 할 수 있다. 일단 이 작품은 분위기가 꽤 좋다. 조용하고 어두운 저택 안에 기억 상실증...

능욕 비서실

2001년에 처음 설립되었던 마이카의 처녀작이자 음와심권 능욕 시리즈의 제 1탄이며, 마이카 월드(자칭)의 스타트를 끊은 작품. 내용은 풍아 엔터프라이즈의 전 사장 스기무라가 죽은 후 그 배후에 숨겨진 수수께끼를 풀기 위하여 음와심권의 전승자인 타이가가 감시역 미카와 함께 회사에 위장 입사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라고 할 수 있다. 일단 이 작품의 기본 ...

신경 쓰이는 룸메이트

2005년에 D-ANGEL에서 동명의 인기 원작 만화를 PC 게임으로 만든 버전으로 러브 디지털 코믹풍 어드벤쳐를 표방하고 있다. 내용은 대학 합격했다고 구라치고 애인하고 명랑활동을 하던 주인공이 단번에 발각되는 바람에 자살을 하려고 육고 위에 갔다가 의문의 미소녀를 만나는데.. 우여곡절 끝에 재수생 생활을 보내기 위해 찾아 간 하숙집이 에로한 쇼가 벌...

연금

2002년에 D'z에서 만든 게임. 내용은 현역 공고생인 주인공이 우연히 광고지에서 명문 여자 기숙사에 잠입하는 방법을 배운 뒤 실제로 거기에 갔다가, 미스테리한 사건에 휘말리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라고 할 수 있다. 일단 이 작품은 기숙사 잠입이라는 소재만 딱 놓고 보면 귀작 같은 귀축 조교 게임이 생각나게 하지만, 실제로는 귀축 조교가 아니라 약간의 추...

크릭크릭

2005년에 사이크(CYC)에서 만든 신작 게임. 학원 러브 전쟁 시뮬레이션을 표방하고 있다. 게임의 내용은 비파시에서 5개의 학원을 통합해 거대한 학원 도시를 세웠는데 서로 화합을 해서 미래의 인재를 발굴 육성하기는커녕 각 학원의 교감들이 자기들의 권력을 유지하기 위해 학원 항쟁이 시작되는 바람에 마침내 학원 대항이 벌어져 학원을 통일한 교감이 학원...

의매 히토미

2004년에 머큐리가 만든, 자사의 처녀작. 제목 그대로 의붓 가족에 대한 능욕을 소재로 한 게임이다. 내용은 어느날 아버지가 재혼을 하면서 새 어머니와 여동생을 맞이한 주인공의 이야기라고 할 수 있다. 자칭 능욕 전문 브랜드라는 머큐리의 처녀작으로 의붓 여동생 능욕 어드벤쳐를 표방하고 있으며, 종래의 능욕계에서 중요시 여기지 않아 오던 드라마성과 캐...

사무라이 쥬피터

2005년에 신생 브랜드 'MOSAIC'의 처녀작. 내용은 평범한 주인공이 미래에서 온 쭉쭉빵빵 초능력 히로인들에 의해 사건에 휘말리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라고 할 수 있다. 일단 신생 브랜드라고는 하나, 작화가 '컬러'사의 전속 일러스트레이터. 마법 소녀 아이, 특공교사 히토미, 썬더 크랩스로 친숙한 사람이라서 거기로 아예 옮겨간 건지 아니면 회사명이 바...

간호해버릴거야 3

2004년에 타뷸런스에서 만든 작품. 현지에서 적지 않은 인기를 끌었던 '간호해버릴거야'시리즈의 세 번째 작품으로, 1,2편의 제작사가 회사 명을 타뷸런스로 개명한 뒤 3편을 만든 것이다. 내용은 시리즈 공통의 무대 성 미카엘 종합병원에 다리 골절로 입원한 주인공의 3주간 벌어지는 하렘 생활이라고 할 수 있다. 무대는 병원. 주인공은 다리 골절. 트라...

천사는 말괄량이

2005년에 나온 '스위트 하트'의 신작. 내용은 카페 경영이 잘 안 돼서 궁여지책으로 중세 유럽의 사교계에 있었다는, 종업원이 란제리만 입고 튀어 나와 서빙을 하는 일종의 란제리 카페로 업종을 변경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슬로건으로 내세운 건 란제리라고 할 수 있는데. 문제는 란제리 페티쉬즘을 표현하는 것치고는 이벤트나 캐릭터의 설정, 행동, 액션...
1 2 3 4 5 6 7 8 9 10 다음


통계 위젯 (화이트)

115804
5439
9491698

메모장

잠뿌리의 트위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