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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늘 치킨&간장 치킨 - 본투비 마늘 치킨

어제 남영역에서 친구들끼리 만나 1차로 고기 먹고 2차로 간 곳이 치킨집!남영역 근처에 있는 치킨 호프집으로 숙대 치킨 맛집이라고 친구의 추천으로 가게 됐다.남영역에서 그 가게 근처를 지나갈 때 닭튀김 냄새가 은은히 풍겨와 발길을 잡아 끄는 곳이었다.무릇 치킨향에 끌리는 것이야말로 사람의 본성!어찌 참새가 방앗간을 그냥 지나칠 수 있겠는가.나중에 집에 ...

나쵸칩&후렌치 후라이 & 모듬 바베큐 - 생맥주가 맛있는 DAY

지난 7월 초. 축의금 전달 퀘스트를 끝마치고 결혼식장이 있던 합정에서 친구들끼리 모여 카페에서 커피를 마시고 수다를 떨다가, 저녁 먹기 약간 이른 시간 때쯤 근처 호프집으로 향했다.당산역은 처음 와보는 건데 어딘지 모르게 동네 구조나 분위기가 건대 입구 스타일로 역전 근처가 엄청 좁고 구름다리, 육교 투성이라 어디에 뭐가 붙어 있는지 전혀 알 수가 없...

5월의 여름밤에 먹은 4종 치맥

지난 5월의 여름방에 먹은 치맥들.부천 자유시장에서 오박사 냉면에서 1차로 소주를 마시고 2차로 찾아간 곳인데 오박사 냉면 근처에 있다.먼저 나온 맥주를 한 잔 들이키고..그 뒤에 나온 치느님을 영접! 닭다리를 하나 집어 들어서..한 입 덥석!옛날 후라이드라는 간판의 광고 문구에 걸맞게 옛날 방식으로 튀겨진 후라이드 치킨이다. 크리스피 치킨과 달리 튀김...

생맥주 - 기르텐비어

기르텐비어의 생맥주!한 세 달 전 쯤에 신림에서 가서 마신 맥주. 기르텐비어 자체는 체인점이라 우리 동네인 역곡에도 있고 부천과 신촌에도 있다.기르텐비어 맥주의 특징이라면 냉각 테이블을 꼽을 수 있는데 사진에서 보는 것처럼 맥주 잔을 각 모서리 끝에 있는 냉장 구멍에 집어 넣을 수 있다.즉 테이블에 전원을 킨 상태라면 시원함이 끝까지 유지된다는 말이다....

닭날다 - 홍대 입구

닭날다. 예전부터 여러 블로그에서 추천 평이 올라와서 언젠가 한번 가보려고 벼르고 있었는데.. 가게 상호명이 몇 번 바뀌었고 지하에 있는 줄 알고 내려갔다가 문이 닫혀 있어 돌아가길 반복하다가, 몇 주 전 홍대 입구에서 지인들과 술벙개를 할 때 겨우 찾아갔다.닭날다는 밀리터리 룩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호프집으로 꽤 이색적인 곳이다.자리를 잡고 앉으면 기...

생맥주 & 모듬 꼬치 스패셜 - 화동

한 2주일 전에 홍대에서 처음 가봤던 일본식 주점. 버쳐보이님, 레인이, 베리 등의 팀으로 방문했다.기본 안주. 다꽝(단무지)와 미역. 맛은 무난. 양은 적지만 리필은 된다.젓가락이나 찻잔, 가게 분위기나 방구성도 다 일본식인 것 같다. 깔끔한 건 좋고 자리도 다리를 밑으로 내릴 수 있는, 홈 같은 거라고 해야하나. 그런 빈 공간이 있어서 편했다.생맥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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