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빕스 뉴욕 스테이크 & 빕스 얌스톤 안심 스테이크 - 빕스

지난 9월 추석 연휴 기간 때 서울 올라온 친구한테 얻어 먹은 빕스 스테이크.4명 일행이 가서 스페셜 메뉴인 빕스 얌스톤 안심 스테이크와 뉴욕 스테이크 셋트를 주문. 물론 샐러드 바도 추가 주문했는데 보통 이런 패밀리 레스토랑오면 샐러드 바만 가서 스테이크 먹은 것도 되게 오랜만인 것 같다.햇수로는 빕스 자체를 거의 2~3년만에 가보는 거다.뉴욕 스테이...

애슐리 W 프리미엄 샐러드바: 하와이안 서머파티 - 애슐리

지난 주 일요일날, 분당 오리에 사는 아는 동생을 보러 갔다가 점심을 얻어 먹게 되어 오랜만에 애슐리에 방문했다.오랜만에 방문한 애슐리지만 언제나 그렇듯이 메뉴 선택은 샐러드바.애슐리 오리점은 그냥 애슐리가 아니라 애슐리 W라서 샐러드바 가격도 좀 쎈 편이다.클래식 샐러드바는 평일 런치 9900원 정도고, 평일 디너/주말, 공휴일은 12900원인데..애...

스테이크 무한리필 - 이뜰

해외로 일을 하러 가서 올해 한국으로 들어온 동갑내기 친구랑 8개월 만에 보게 되서 밥 한 끼 거하게 얻어 먹게 됐다.그래서 가게 된 곳이 스테이크 무한리필 전문점이었다.이뜰. 홍대에서 홍익 대학교 정문 앞 근처에 있는 스테이크 무한리필 가게로 작년 5월에는 식신로드에도 방영한 적이 있는 모양이다.식사 중인 인증샷과 후기를 페북에 올리고 좋아요를 누르면...

스페셜 쇠고기 샤브 - 채선당 M

지난달 5월 초에 인천으로 이사한 뒤 집들이를 해서 친구들을 불러 모아 대충 집 구경 하고 노닥거리다 다 같이 저녁을 먹으러 갔다.그때 당시 이사 온 지 일주일도 채 안 돼서 어디에 뭐가 붙어 있는지 전혀 알 수가 없었는데.. 인터넷에서 검색을 해서 미리 몇 군데 알아보고 모두의 의견을 모아 한 곳에 방문했다.선택된 저녁 메뉴는 샤브샤브!스페셜 쇠고기 ...

미스터 피자 런치뷔페

본래 서울에 한정된 지역에서만 행사하던 미스터 피자 런치뷔페가 창립 24주년 기념으로 전 매장 운영을 확대했다.9월 15일부터 시작해 10월 31일까지 한달 반 가량 행사를 하는 것으로 오전 평일 11시에서 오후 2시까지 9900원에 피자 3종+샐러드바+음료 무한 리필을 이용할 수 있다.피자 뷔페는 정말 옛날에 잠깐 유행을 했다가 금방 사라져서 말로만 ...

고기 부페 - 고기 & 샐러드 로스트

부천에 있는 고기 부페. 고기 & 샐러드 로스트. 약칭 로스트 고기 부페라고 불리는 모양인데 항상 가게 자리를 지나칠 뿐, 직접 가본 적이 없었는데 저번에 날을 잡아서 친구와 함께 가봤다.가격은 평일 낮 시간은 9900원. 평일 밤, 주말은 11900원. 셀프바, 착한 돼지 같은 기존의 고기 부페와 비교하면 디너, 주말 가격이 1000원 정도 높은 편이...

돈까스 무한 리필 - 돈까스킹

돈까스킹. 시기적으로 보면 돈까스 무한 리필 식당으로 가장 먼저 알려진 곳이 아닐까 싶다.지방에서 아는 후배가 올라와 밥 벙개를 해서 돈까스킹 압구정 본점에 가 보았다.가격은 8000원. 돈까스 무한 리필에 샐러드바 이용이 포함된 가격이다.1000원을 추가로 내면 코카 콜라, 환타, 스프라이트, 칠성 사이다로 구성된 탄산 음료를 셀프로 무한 리필할 수 ...

치킨 무한 리필

지난 9월에 부천에 사는 친구가 한 번 가보자고 해서 찾아간 곳. 가게 이름은 까먹었는데 치킨 무한 리필이 가능한 치킨 호프집이다. 내 기억으로 수년 전 서울대 입구쪽에서 치킨 무한 리필 호프집이 생겼다가 어느새 사라진 뒤, 수년이 지난 올해 다른 지역에서 새로운 치킨 리필 호프집이 나타나 인기를 끌자 곳곳에 분점이나 혹은 유사 업종이 생겨났다.이번에 ...

고기부페 - 맘모스

지지난주에 오랜만에 홍대에 갔다가 지인들과 함께 간 고기부페. 예전에 자주 가던 민속 주점인 지리산 건물 2층에 새로 생긴 곳인데, 평일 런치 가격은 10900원, 평일 디너, 주말 가격은 11900원이다.일단 스테인리스 물병에 찬물이 담겨 있는 건 좋다! 다른 고기 부페에서 일반적으로 사용하는 목 긴 플라스틱 물병은 냉장고에서 꺼낼 때 처음에는 시원하...

샐러드바 - 에슐리 신도림점

에슐리 샐러드바. 사실 난 뷔페식은 고기 뷔페를 선호하기 때문에, 에슐리 같은 패밀리 레스토랑의 샐러드바를 가는 건 상상도 못할 일이었다.하지만 한창 배고픈 시절에 아는 동생이 밥을 많이 사줘서.. 은혜도 갚을 겸 동생이 가고 싶어하던 에슐리 샐러드바에 갔다.처음에는 고속버스 터미널역에 있는 에슐리 반포점에 갔었는데 역에서 그리 먼 거리는 아니었지만 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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