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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밥 롤 샐러드 전문 뷔페 - 쿠우쿠우

오늘 점심에 태풍을 뚫고 부천에 가서 친구를 만나 얻어 먹은 점심. 초밥 뷔페인 쿠우쿠우. 쿠우쿠우 마지막으로 가본 게 몇년 전인 것 같은데 진짜 오랜만에 재방문하는 거다.거기다 부천점은 또 처음 가봤는데 무려 18층 건물 꼭대기 18층에 있고 엘리베이터 내리자마자 바로 있네.자리도 엄청 넓었다.가격은 주말/공휴일이라서 1인당 22900원. 예전보다 가...

구운 햄버거 - 브레드 오뜨

몇일 전 부천에서 친구 만나서 저녁 얻어 먹고 집에 가는 길에 친구 추천으로 방문한 빵집 '브레드 오뜨'.부천 수제 빵집 맛집이라고 한다.친구가 맛있다고 한 번 먹어보라고 사준 빵.구운 햄버거! 제품 이름이 구운 햄버거다.한 손으로 집어 들어 한 입 덥석!오. 특이한 맛이네.이름은 구운 햄버거인데, 실제로는 튀긴 거다. 정확히는 햄버거 빵을 고로케처럼 ...

소세지 한접시 - 소세지야

소시제야. 길거리 포차 노점에서 그릴에 직접 구운 수제 소시지를 파는 곳으로 잘 알려진 곳이고 역곡에도 포차 분점은 있는데.. 여기 부천점이 본점이다.2평 남짓되는 노점인 '서플라이'로 시작해 2층 호프집 '커맨드 센터'를 멀티 확장한 성공신화를 가진 곳으로 부천역 소세지 맛집으로 손꼽혔다. 사람들이 줄서서 사먹을 정도라 노점에서 점포로 멀티 확장한 것...

고기 부페 - 고기 & 샐러드 로스트

부천에 있는 고기 부페. 고기 & 샐러드 로스트. 약칭 로스트 고기 부페라고 불리는 모양인데 항상 가게 자리를 지나칠 뿐, 직접 가본 적이 없었는데 저번에 날을 잡아서 친구와 함께 가봤다.가격은 평일 낮 시간은 9900원. 평일 밤, 주말은 11900원. 셀프바, 착한 돼지 같은 기존의 고기 부페와 비교하면 디너, 주말 가격이 1000원 정도 높은 편이...

왕돈까스 - 아찌 왕돈까스

부천에서 친구와 만날 때 방문한 아찌 왕돈까스. 부천 만화 총판 지나갈 때마다 가게 간판이 보여서 어떨지 궁금했는데 지난달에 처음 가봤다.주문한 메뉴는 왕돈까스. 일반 사이즈로 가격은 7000원이다. 에피타이저인 스프와 미역국. 스프는 오뚜기 스프! 미역국은 셀프 서비스인데 무한 리필이 가능하다.밥 역시 무한 리필이 가능한데 셀프 서비스라서 본인이 직접...

카레 라이스 정식 - 카레 마루

홍대에 있는 카레 마루. 지난 달에 지인의 추천으로 처음 가보았던 가게다.일단은 이름 그대로 카레집인데 정통 일본식 카레라는 문구가 적혀 있었다.카레 마루라는 가게 이름은 아무래도 저 문에 보이는 상투 튼 꼬마 아이를 가리키는 듯 싶었다.지인의 추천으로 주문한 카레 라이스 정식! 푸짐한 구성 만큼 가격이 높다. 이 셋트의 가격이 무려 11300원!먼저 ...

돈까스 콤보 - 정광수의 돈까스 가게

정광수의 돈가스 가게. 사실 이곳이 이슈가 된 건 2007년인가 2008년 당시의 이글루였는데..그때부터 한번 꼭 가보고 싶지만 가게 위치가 좀 찾기 어려운 곳에 있고 또 거리도 애매해서, 돈가스 하나 먹자고 거기까지 가야 되냐는 의견이 지배적이라 갈 기회가 없었다.그런데 몇 일 전 한창 추울 때 잠시 은행 심부름을 나왔다가, 그냥 한번 가보고 싶다. ...

이탈리안 라자니아&타이풍 샐러드 - 홈플러스

타이풍 샐러드와 이탈리안 라자니아. 11월에 구입해 먹었던 제품이고, 두 제품 다 유통 기한 임박 할인으로 1+1 묶음 형식 제품이다.구입 가격은 1750원.타이풍 샐러드.정가는 2500원이지만 할인가는 1750원. 라자니아가 밑에 깔려 있어서 1+1의 가격은 타이풍 샐러드 하나만 사면 됐다.이탈리안 라자니아. 정가는 2500원. 원래 따로 사면 196...

칠리 치킨 버거 - 두영 푸드

칠리 치킨 버거. 가격은 1200원. 구입처는 동네 이름 없는 편의점.일단 외견은 보통의 평범한 햄버거의 모습을 하고 있다. 빵에 깨도 뿌려지지 않은 거 보면 딱 저가 햄버거 필이다.빵을 들어보니 안에서 가장 먼저 맞이해준 건 슬라이스 햄!패티 이외에 햄이 따로 들어있는 햄버거를 보면 보통 스모크 햄을 슬라이스로 잘라서 넣어주는 경우가 있는데..그건 좀...

생맥주 & 모듬 꼬치 스패셜 - 화동

한 2주일 전에 홍대에서 처음 가봤던 일본식 주점. 버쳐보이님, 레인이, 베리 등의 팀으로 방문했다.기본 안주. 다꽝(단무지)와 미역. 맛은 무난. 양은 적지만 리필은 된다.젓가락이나 찻잔, 가게 분위기나 방구성도 다 일본식인 것 같다. 깔끔한 건 좋고 자리도 다리를 밑으로 내릴 수 있는, 홈 같은 거라고 해야하나. 그런 빈 공간이 있어서 편했다.생맥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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