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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블 데드 (The Evil Dead.2013)

2013년에 페데 알바레즈 감독이 만든 공포 영화. 1981년에 나온 이블 데드 1탄의 리메이크판으로 원작의 감독인 샘 레이미와 주연 배우 브루스 캠벨이 제작, 각본 작업에 참여했다.내용은 마약 중독자인 미아가 몇 번의 재활 치료를 시도했지만 전부 실패해서 마지막 기회로 친오빠 데이비드와 그의 연인인 나탈리, 절친 커플인 올리비아, 에릭 등 4명과 함께...

인트루더 (Intruder, 1988)

1988년에 스콧 스피겔 감독이 만든 슬래셔 영화.내용은 도시의 슈퍼마켓을 배경으로 영업 마감 시간 이후 사장과 직원들이 모여 포커를 치기로 한 날, 제니퍼의 전 남자 친구 크레이그가 찾아와 소동을 일으켜 분위기가 어수선한 가운데 정체불명의 살인마가 슈퍼마켓에 침입해 사람들을 해치기 시작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스콧 스피겔 감독은 황혼에서 새벽까지 2,...

내 이름은 브루스 (My Name Is Bruce, 2007)

2007년에 브루스 캠벨이 감독, 제작, 연출, 주연을 동시에 맡아서 만든 작품.내용은 실제 영화 배우이자 3류 영화에만 잔뜩 출현해서 퇴물 배우 취급을 받으며 낡은 트레일러에서 숙식을 하며 마누라와 이혼에 술과 허세에 찌들어 사는(극중 설정) 브루스 캠벨이, 자신의 광팬 제프에게 납치당해 오레곤 주의 시골 마을 골드릭에서 사람들을 무차별적으로 해치는 ...

매니악 캅 (Maniac Cop, 1988)

1988년에 윌리암 러스티그 감독이 만든 작품으로 브루스 캠벨이 주인공으로 나온다. 내용은 뉴욕 시에서 경찰에 의한 의문의 연쇄 사건이 벌어지면서 도시 전체가 떠들썩해지고, 주인공이 그 사건의 범인이란 누명을 쓰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이 작품의 살인마는 매트 코델이란 전직 경찰이다. 정의롭고 주위에 친구들도 많은 경찰이지만 성격이 무척 난폭해서 대뜸...

이빌 데드 1 (The Evil Dead, 1981)

'셈 레이미'감독의 대표작. 저예산 공포 영화의 바이블로 손꼽히는 명작이다. 1970년대 말에 캠으로 재미 삼아 찍은 '위든 더 우드즈'에 필을 받아서, 1981년이 됐을 때 좀 더 돈을 들여 버전으로 친한 친구들 4명을 주연으로 삼고 시골에 있는 집을 배경으로 삼았는데 단지 재미로, 동네 술집에서 상영을 할 만한 비디오 영화를 찍은 건데.. 사실상...

왁스웍 2 (Waxwork II: Lost In Time, 1992)

1992년에 안소니 히콕스 감독이 만든 작품. 왁스웍의 후속작이다. 내용은 전작의 엔딩에서 악령들이 득실거리는 밀랍 인형 박물관을 불타오르고 주인공 마크와 세라는 모든 일이 끝났다고 안심하며 집으로 돌아가지만 그 둘이 모르는 사이에 스스로 움직이는 사람의 잘린 손(?) 악령이 박물관을 빠져나와, 세라의 집까지 쫓아가서는 그녀의 계부를 망치로 때려죽이는...

위틴 더 우드(Within The Woods, 197?)

'이블 데드'로 유명한 '셈 레이미'감독의 영화. 극장 상영은 물론이고 비디오 출시도 되지 않은 작품이다. 이블 데드와 마찬가지로 그냥 아는 사람들을 데려다가 재미 삼아 만든 단편 영화라고나 할까? 그래서 플레이 타임은 30분 남짓이다. 전문적인 지식과 장비를 가지고 만든 것이 아니고 또 오래된 터라 화질이 조악하고 카메라 편집이나 연출이 조잡하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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