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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냥냥 프로 레슬링

1986년에 크로스 미디어 소프트에서 만들고 빅터 뮤지컬에서 내놓은 게임. 말 그대로 프로 레슬링 게임이다. 냥냥이란 제목을 보고 대충 유추할 수도 있겠지만 일단은 여자 프로 레슬링인데.. 처음에 이 게임을 봤을 때 세가의 보디 슬램을 떠올렸지만 실제론 전혀 다른 게임이다. 일단 이 게임은 플레이어 셀렉트 캐릭터가 총 4명. 미쿠. 시오리, 페가서스,...

[게임] 밥 엔 레슬

몇 안되는 오리지날 PC용 레슬링 게임. 용량이 80KB도 채 되지 않는데도 불구하고 이만하면 매우 잘만든 게 아닐까 싶다. 플레이어 셀렉트 캐릭터가 있다고 하기 보단 데모 화면에서 방향키를 이용해 셀렉트 캐릭터 코스츔 정하고 일 대 일 대전만 무한 반복하는 형식이지만 그래도 XT 흑백 컴퓨터를 돌리던 시절에는 이것도 감지덕지였다. 태크팀 레슬링 같은...

[게임] 빅 프로 레슬링

아마도 나온 연도로 따지면 사상 최초의 태크팀 레슬링 게임이 아닐까 싶다. 1983년에 데이터 이스트에서 발매했으며 북미판 제목은 태그팀레슬링이고 패밀리와 PC용으로도 이식된 바 있다. 플레이어 셀렉트가 없고 주인공은 무조건 하나로 정해져 있으며 선역과 악역의 구분이 확실해 지금 다시 해보면 초 심플함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저 두번째 사진을 한번...

[게임] 매트 매니아

타이토 아메리카와 테크노스 저팬에서 만든 레슬링 게임. 비록 주인공은 한 명밖에 고를 수 없지만 적 캐릭터는 4종류나 된다. 이사네 워리어, 가라데 파이터, 피라니아, 코코 새비지, 골든 헐크 등의 적이 나오며 옛날 게임 답게 이 적들과 계속 번갈아가며 싸우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기술 같은 경우 의외로 재현이 잘 되어 있으며 꽤 다양한지라 코나미나 ...

플레이일지-레전드 오브 레슬링 4/9 (2004)

 싱글 매치와 3인 매치까지 성공적으로 끝마친 존나세. 하지만 프로 레슬링계는 그리 만만하지 않았다. 나세를 기다리고 있는 새로운 경기는 무규칙 4인 매치였기 때문이다. 과거 악역 매니저의 대명사로 통하는 '미스터 후지'와 악당 선수 '카우보이 밥 오튼'등장. 올드 레슬링 팬이라면 후지를 모를리 없겠지만 밥 오튼 쪽은 좀 낯설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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