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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골: 악령과의 전쟁 (Gogol.Viy.2018)

2018년에 러시아 연방에서 ‘예고르 바라노프’ 감독이 만든 고골 3부작 중 두 번째 작품. 원제는 ‘Gogol. Viy’다. 한국에서는 2019년에 극장 개봉했다. 내용은 전작에서 1건의 살인 사건을 해결했지만, 모든 사건의 원흉인 ‘검은 기사’를 붙잡지 못해서 연쇄 살인이 계속 발생해서 ‘고골’이 동료들을 이끌고 사건 해결에 나섰다가 악령 ‘비이’와...

데몬스 5 / 사탄의 가면 (La maschera del demonio.1989)

1989년에 람베르토 바바 감독이 만든 호러 영화. 원제는 사탄의 가면. 북미판 제목은 데몬스 5: 악마의 베일. 데몬스 시리즈의 다섯 번째 작품으로 분류되지만 사실 데몬스 이전작과는 아무런 연관이 없다.오히려 마리오 바바 감독이 1960년에 만든 ‘사탄의 가면(블랙 선데이)’를, 마리오 바바 감독의 아들인 람베르토 바바 감독이 리메이크한 것이다. 실제...

사탄의 가면(La Maschera Del Demonio, 1960)

1960년에 마리오 바바 감독이 만든 고딕 호러 영화. 영제는 ‘블랙 선데이’다.내용은 17세기 몰디비아에서 마녀 아사가 자신의 연인이자 이고르 야부비치와 함께 붙잡혀 바이다 가문의 군주이자 친오빠인 바이다 공작으로부터 심판을 받아 사탄의 가면을 얼굴에 박혀 처형당하기 직전 바이다 가문의 자손을 향한 저주의 말을 남기는데, 그로부터 2세기 후인 19세기...

뷔이(Viy or Spirit of Evil, 1967)

러시아 사실주의 문학의 창시자로 인정 받는 거장 고골리의 단편 소설 [뷔이]를 원작으로 만들어진 작품. 일단 고골리에 대한 이야기를 좀 하자면 의외로 국내에 잘 알려진 작가로 [외투]와 [검찰관] [죽은 넋]같은 소설이 특히 인지도가 높다. 현실에 대한 날카로운 비판과 풍자를 하는 비상한 수법은 그 유례를 찾아볼 수 없는 독특한 것인데 자세한 설명은...

[도서] 세계의 요괴도감

1980년대 말부터 시작해 1990년대 초중반까지 국내에서는 괴기물 붐이 일어났다. 하지만 대부분의 책이 항간에 떠도는 괴담이나 실화를 바탕으로 한 귀신 이야기, 혹은 귀신이 나오는 동화를 모은 책일 뿐. 신화, 전설, 오컬트 같은 소재를 전문적으로 다룬 서적은 현저히 적었다.지금 소개하고자 하는 책은 그 현저히 적은 책 중 하나로 '금하 출판사'에서 ...

오싹오싹! 흥미진진! 세계괴기백과 괴기랜드

 아동 괴기물이 붐이 일어났으면서 또 그 붐이 사그라든 20세기. 20세기를 대표하는 아동을 대상으로 한 괴기물은 뭘까? 만약 나한테 그걸 묻는다면 주저없이 답할 수 있다.  괴기랜드! 이 책을 모른다면 국내의 아동 괴기물을 논할 수 없다!! 라는 게 내 지론이다. 앞서 소개했던 세계 요괴도감 같은 경우는 사실 입수한 사람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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