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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두의 권 실사판 (7/7)

드디어 자기의 본거지에 도착한 라이거와 레이 형님!자, 이 특집 리뷰도 슬슬 끝나갈 때가 됐다.클로즈업된 레이 형님의 얼굴! 그런데 이렇게 보니까 말이다. 혹시..싱하고 가발을 나눠 쓴 건 아니겠지?...석궁 하나 가지고 전부 나눠쓸 정도니 가발 나눠 쓴 것도 불가능한 일은 아니라고 생각하는데 일단 그냥 넘어가기로 하고.아이린이 인질로 잡혀 있어 레이와...

북두의 권 실사판 (6/7)

자기의 본거지. 본거지에 쓰인 이 폐건물.. B급 액션물. 아니 우리나라에서 만든 대부분의 아동 영화에서 악당들의 소굴은 항상 이런 쓰러지다 만 건물로 나온다.폭주족 3인방 재등장! 게다가 왼쪽의 모히컨 석궁은 아까 전에도 등장했다. 놀라운 점은 이 녀석들이 아직까지 멀쩡히 살아있다는 점이다.복면을 한 자기의 재등장. 원작에서는 자기도 켄시로 못지 않은...

북두의 권 실사판 (5/7)

폭주족의 재등장. 오토바이는커녕 자전거 한 대 없지만 일단은 폭주족이라고 나온다.폭주족의 눈에 띄인 것은 바로 두건을 쓴 사람.일단 이들은 두건을 쓴 사람을 여자라고 부르며 비웃고 있다. 절대 분장이 어색해서 남자란 게 티나기 때문에 그런 것은 아니고 악당 특유의 웃음 연기를 하는 것이다.화살을 한 대 쏘았더니 입으로 받아낸 의문의 남자. 두건 사이에 ...

북두의 권 실사판 (4/7)

199X년, 핵전쟁 이후 황폐화된 지구. 사람들은 기아에 허덕이면서 궁핍하게 살아간다!,..라는 게 이 장면의 요점이고 원작에도 나오는 장면이긴 한데. 이걸 실사에 한국식으로 표현을 하니 배경이 난지도고 헌 신발알 찾아해매는 사람들을 등장시켰다.상당히 한국적인 느낌이 물씬 풍겨서. 분명 좀 구리긴 했지만 왠지 싫지는 않았다.난지도. 아니 황폐화된 지구의...

북두의 권 실사판 (3/7)

민속촌에서 촬영을 한 것처럼 보이는 옛날 집에서 조용히 앉아있는 대머리 노사.노사의 등뒤로 보이는 마당 앞에 나타나 이쪽으로 걸어온 사람이 있었으니 그의 이름은 바로..권왕 라오우!원작에서 금발의 근육 거한인 라오우가 어째서 콧수염 중년이 됐는지 묻지 말아라.그건 오히려 내가 묻고 싶다.사실 따지고 보면 이 대머리 노사도 원작과 상당히 느낌이 다르다. ...

북두의 권 실사판 (2/7)

황폐한 배경. 버섯 구름 모양의 핵폭발이 인상적. B급 영화의 기본 법칙 제작비를 절감하려면 나레이션을 적극 활용하란 말처럼, 줄거리 설명은 나레이션으로 나온다. 내용은 라이거가 북두의 권좌에 오른 뒤 199X년에 핵폭발이 일어나 지구가 황폐화되었다는 것이다.일단 미리 말해두겠지만 이 작품은 북두신권을 원작으로 삼았는데. 영화의 플롯이나 전개 방식을 보...

북두의 권 실사판 (1/7)

메리 크리스마스!오늘은 크리스마스다. 물론 전혀 즐거운 날은 아니고, 달력에 빨간 날로 표시되는 휴일 중 하나로 예수 그리스도의 탄생과 산타 클로스의 선물 공세를 빙자한 상업주의의 극치를 달리며 커플 부대 최고의 행사란 것만 빼면 나 같은 만년 백수 솔로 부대원에게 있어 그리 특별한 날은 아니다.나 역시 인간이다 보니 37.5도의 인체 난로가 있으면 참...

북두의 권

동명의 인기 만화를 바탕으로 만든 게임으로 세가에서 만들었다. 게임 방식은 데이타 이스트의 '스파르탄'과 타이토의 '황금성'을 떠올리는 전형적인 전진 형식의 액션이다. 그냥 덤벼 드는 적을 다 때려 잡고 화면 끝까지 가면 그만이다. 메인 맵 화면에서 원하는 곳으로 한칸 씩 이동할 수 있으며, 한번 깬 스테이지를 다시 할 수 있지만 특별히 메리트가 ...

너클 죠

타이토 초기에 나온 게임. 너클 죠 하면 아마 동네 오락실에서 록키 라던지 북두의 권이라던지, 이상한 제목으로 유행한 게임으로 가끔 가다 문방구 앞에 30원짜리 게임으로도 나온 적이 있었다. 일단 무한 스테이지라 잘하는 사람이 잡으면 하루 종일 시간 가는 줄 모르고 할 수 있지만 난 개인적으로 상당히 난이도가 어렵다고 생각한다. 오프닝을 보면 황...

연말특집 영화 리뷰-북두의 권 실사판 4/7 (2004)

 199X년, 핵전쟁 이후 황폐화된 지구. 사람들은 기아에 허덕이면서 궁핍하게 살아간다! ..라는 게 이 장면의 요점이고 원작에도 나오는 장면이긴 한데. 이걸 실사에 한국식으로 표현을 하니 배경이 난지도고 헌 신발알 찾아해매는 사람들을 등장시켰다. 상당히 한국적인 느낌이 물씬 풍겨서. 분명 좀 구리긴 했지만 왠지 싫지는 않았다.&n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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