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델라모테 델아모레 (Della Morte Dell Amore, 1994)

우리 나라 영화가 조폭이란 소재를 진짜 울궈먹을 데로 다 울궈 먹었다면, 외국에서는 호러 영화란 장르에 있어 좀비란 소재를 뼈 속까지 끓여 먹었다. '조지 로메로'감독이 '살아있는 시체들의 밤'으로 본격적인 좀비 영화 붐을 일으킨 다음 무수히 나온 영화들은 단지 아류로 끝난 게 아니라 나름대로 새로운 시도를 하면서 좀비물을 발전시켜나갔다. 그런 의미에...

엉클 샘 (Uncle Sam: I Want You Dead, 1996)

1996년에 윌리엄 러스티그 감독이 만든 작품. 원제는 엉클 샘이고 국내 명은 공포의 독립 기념일이다. 걸프전에서 아군에게 포격을 당해 죽은 샘은 천성이 잔혹하고 난폭한 군인 매니아였는데 갑자기 악령으로 부활해 독립 기념일에 맞춰 엉클 샘 복장을 하고 사람들을 참살하면서 벌리는 이야기다. 성조기가 그려진 높은 모자에 파란 양복을 갖춰 입고 길고 하얀 ...

베놈 (Venom, 2005)

2005년에 짐 길레스피 감독이 만든 슬래셔 무비. 내용은 부두교에서 주술로 뱀을 조종해 악한 사람의 혼을 빨아들여 세상을 정화하는 의식이 있는데, 의식을 마치고 돌아오던 길에 등장 인물 중 한 명의 할머니(부두교 주살사)가 사고로 죽으면서 악한 혼을 빨아들인 뱀이 풀려나고.. 그때 마침 사고 현장에 있던 등장 인물의 양아버지이자 애들에게 미움 받는...

대학로에서 매춘하다가 토막 살해당한 여고생 아직 대학로에 있다 (2000)

2000년에 남기웅 감독이 만든 작품. 현재 한국 영화 중에서 가장 긴 제목의 영화라는 진귀한 기록을 보유하고 있다. 내용은 대학로의 음습한 골목길에서 매춘을 하던 여고생이 담임 선생을 사랑하고 임신까지 했지만, 정신줄 놓은 담임 선생의 사주로 점박이 삼형제에게 토막 실인을 당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특이하게 세일러 복을 입은 여고생에 일본어 자막까...

공포의 묘지 (Pet Sematary, 1989)

1989년에 메리 램버트 감독이 만든 작품으로 스티븐 킹 원작 소설을 영화화했고, 원작자 스티븐 킹이 영화의 각본을 맡았다. 내용은 대형 트럭이 지나다니는 도로변의 집을 구해 살던 정형외과 의사 루이스 가족 중 딸 앨 리가 기르던 고양이 처칠이 불의의 사고로 죽은 뒤 죽음을 받아들이지 못한 딸을 위해 그 의미를 알려 주기 위해서 애완동물 묘지 관리인 ...

굴리스 (Ghoulies, 1985)

1985년에 루카 베르코비치 감독이 만든 작품. 그 유명한 트롤과 거의 동급 취급을 받는, 호러 영화 역사에 길이 남는 유명한 쌈마이 영화다. 내용은 한 사교 집단이 정체불병의 의식을 치르다가 우연히 한 인간 아기를 놓치는데 나중에 그 아기가 성장하여 어른이 된 뒤 사교 집단이 의식을 행하던 저택의 주인이 되어 친구들과 함께 돌아오면서 벌어지는 이야기...

럼펄스틸스킨 (Rumpelstiltskin, 1996)

1996년에 '마크 존스'감독이 만든 공포 영화. 줄거리는 1400년대 유럽의 어느 마을에서 아기의 영혼을 뺏고 사는 럼펄스틸스킨이란 난쟁이가 마을 사람들에게 쫓기다 짚시의 마법으로 푸른 돌이 되어 깊은 잠에 빠져 드는데, 수백 년 후 경찰인 남편과 사별해 미망인이 된 '쉘리'가 골동품 가게에 가서 주인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푸른 돌'을 사고 무심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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