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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림사: 무림퇴마전 (至尊先生.2019)

2019년에 ‘구오야평’ 감독이 만든 강시 영화. 강시선생 시리즈의 ‘전소호’가 주연을 맡았다.내용은 모산술 도사 ‘모산호’의 제자인 ‘문재’가 집주인의 딸 ‘아향’과 연인 관계인데 결혼을 하려면 지참금 3000냥이 필요해서 고민하다가, 사형인 ‘추생’이 ‘황’ 요괴를 붙잡아 돈을 꾸는 계획을 세웠다가 별안간 황 요괴와 눈이 맞은 와중에, 경찰국의 ‘호...

아메리칸 강시 (The Jitters.1989)

1989년에 미국, 캐나다, 일본 합작으로 존 파사노 감독이 만든 호러 영화. 원제는 ‘짓터스’. 한국 비디오판 제목은 ‘아메리칸 강시’다.내용은 미국 차이나타운에서 골동품 및 장난감 가게를 운영하는 중국계 미국인 ‘프랭크 리’의 재산을 탐낸 거리의 갱단이 가게에서 난동을 부리다가 프랭크를 살해하고, 프랭크의 딸 ‘앨리스 리’와 그녀의 미국인 약혼자 ‘...

솔피귀 (甩皮鬼.1992)

1992년에 진회의 감독이 만든 코믹 호러 영화. 강시 도사로 잘 알려진 임정영이 주인공으로 나오고 그밖에 친숙한 90년대 홍콩 배우들인 누남광, 진룡이 나온다. 홍콩판 원제는 솔피귀. 중국판 제목은 금장귀타귀(金装鬼打鬼)다. 솔피귀의 영제는 ‘스키니 고스트’. 금장귀타귀의 영제는 ‘섹시 고스트’다. (솔피귀의 영어 부제는 ‘스킨 스트립퍼스’다)내용은 ...

흉방 (凶榜.1981)

1981년에 홍콩에서 여윤항 감독이 만든 호러 영화. 영제는 ‘더 임프’. 대만판 제목은 ‘마계전세/마계전생’. 내용은 아내가 임신했지만 백수라서 일자리를 찾아보던 ‘강’이 쇼핑몰 경비로 취직을 해서 야간 경비 일을 맡게 되고, ‘비로’, ‘소정’, ‘향홍 선생’과 함께 일을 하게 됐는데.. 실은 그 쇼핑몰 건물이 풍수상 터가 안 좋고 귀신이 출몰하는 ...

전우치 (2009)

2009년에 최동훈 감독이 만든 작품. 강동원이 전우치를 맡았고 임수정이 히로인 역인 서인경, 유해진이 감초 역할인 초랭이, 김윤석이 악당인 화담 역을 맡았다.조선 중기의 시인으로 실존 인물이지만, 그 생애와 전설을 바탕으로 꾸민 이야기 ‘전우치전’으로 인해 흔히 가공 인물로 착각되는 전우치를 실사 영화화한 것이다.내용은 500년 전 조선 시대 때 세 ...

날아라 슈퍼 보드

1990년에 공중파 방송인 KBS에서 허영만 화백 원작 만화인 날아라 슈퍼 보드를 TV용 애니메이션으로 만든 작품.역대 한국 애니메이션 중 최고의 시청률인 42.8%를 달성하고 점유율 78%의 신화적 기록을 세운 인기작이다.내용은 삼장법사가 미스터 손과 저팔계, 사오정 등과 함께 세상의 요괴들을 부적에 봉인하기 위한 여행을 떠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이...

동양요인전 용신방

1997년에 키요우로쿠 이토가 그린 작품. 국내에서는 2000년에 학산 문화사에서 출간됐고 총 8권으로 완결됐다.내용은 길거리에서 길융화복을 점치며 풍수와 부적술을 통해서 비술을 펼쳐 사람의 운명을 조정하는 괴인 용신의 이야기다.현대 도시를 배경으로 한 코믹 판타지물에 가까운데 옴니버스 형식을 취하고 있어 매 화마다 내용이 다르다.보통 왠만한 만화는 처...

마계열전

1987년에 '세가'에서 나온 액션 게임. 겜보이 오리지날 게임 중 하나로 북미판 제목은 쿵푸 키드. 원제는 마계열전이다. 게임 방식은 쿵후. 아이렘의 스파르탄과 코나미의 쿵후를 적당히 섞은 듯한 느낌이 들지만 실제로 다른 점도 많다. 일단 기본적으로 버튼은 킥과 점프. 두 개다. 여기서 독창적인 게 있다면 적이 인간만 나오는 게 아니라 강시나 ...

[남코] 요괴도중기

PC엔진 휴카드 게임이 한창 나올 시절. 제목만 보고 어떤 게임을 동경하던 때가 있었다. 초등학교 시절 게임 월드에 나온 게임 목록을 주르르 보고, 아 이 게임 정말 해보고 싶다란 생각이 든 것 중 하나가 바로 요괴도중기였다. 일단 이 게임은 어렸을 때 한 추억보다 MAME 에뮬이 나온 뒤 구해서 해본 기억이 더 많이 난다. 등장하는 캐릭터 자체는 상...

영계도사

어렸을 때 친척집에 갔을 때 그 근처에 있는 오락실에서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본 게임으로, 인형풍의 실사 그림체로 그려진 캐릭터들이 격투를 벌이는 대전 액션이다. 일단 내용은 왠 도사가 강시 일가족을 때려 잡는 거 같은데, 이 게임이 왜 기억에 남냐면 첫째로 인형극을 보는 듯한 화면과 둘째로 내가 지금까지 해본 격투 게임 중 난이도가 가장 어려웠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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