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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메랑

1984년에 아스키(アスキー/ASCII)에서 MSX용으로 만든 액션 게임.내용은 달걀 인간으로 추정되는 생물체를 조작해 부메랑을 사용해 적을 물리치는 이야기다.스테이지는 씬으로 표기되어 있고 맨(MEN)이라고 표기된 것은 플레이어 캐릭터의 라이프 수다.기본적으로 화면상에 보이는 모든 적을 부메랑으로 퇴치하는 게임으로, 무기는 오로지 부메랑 하나뿐이다. ...

마성전설 1

1986년에 코나미에서 만든 게임. 주인공이 기체가 아니라 기사라서 그렇지 사실 거의 종 스크롤 슈팅 게임이 가깝다. 공주를 구하기 위해 악한 괴물들을 물리치는 기사의 이야기로 장르는 앞서 말한 데로 종 스크롤 슈팅. 슈팅치고는 스크롤이 굉장히 느리게 진행되지만 나오는 몹의 속도나 패턴을 고려해볼 때 적절한 수준이다. 거기서 더 빠르면 난이도가 급상...

왕가의 계곡 2

1988년에 코나미에서 만든 게임. 왕가의 계곡 후속작이다. 전작보다 그래픽이 훨씬 좋아졌고 게임 스타일도 조금 달라졌다. 보석 이름이 소울 스톤으로 바뀌고 아이템도 늘어났는데.. 전작이 벽을 부수는 아이템이 곡괭이 하나만 있는 반면 이번 작에서는 곡괭이와 삽, 드릴, 망치 등이 나오고 각 아이템은 벽을 부수는 방법과 정도의 차이가 있다. 미라를 공격...

로켓 나이트 어드벤쳐

1993년에 코나미에서 만든 게임. 하지만 메가드라이브를 대표하는 횡 스크롤 액션 게임 중 하나다. 평화로운 마을이 돼지 악당들에게 습격 당해 폐허가 되면서 시작되는 이야기. 로켓 나이츠가 의미하는 건 등에 로켓 엔진을 달고 싸우는 우리의 주인공 스파크 스타다. 음악이 상당히 좋고 의외로 속도감 있는 건 그렇다 치고. 이 게임이 다른 게임과 비견될 ...

[게임] 닌자 거북이 (패미콤판)

1990년에 펄콤 소프트웨어(팔콤이 아니다)에서 만들고 코나미가 배급을 맡고 닌텐도와 라이센스 계약을 맺은 패미콤용 닌자 거북이. 일단 이 게임은 닌자 거북이의 원제인 '틴 에이지 뮤턴트 닌자 더틀스'가 아니라, '틴 에이지 뮤턴트 히어로 더틀스'란 제목으로 나왔는데 여기서 일본에서 발매한 것과 북미에서 발매한 것의 차이가 난다. 일본에서 발매한 ...

타카하시 명인의 모험도 3

1992년에 허드슨 소프트에서 만든, 자사의 간판 게임인 타카하시 명인의 모험 시리즈의 세번째 작품. 내용은 전작에서 여자 친구와 작은 섬에서 알콩달콩 살다가, 여자 친구가 UFO에 납치당해서 다시 구출하러 가면서 시작되는 이야기다. 스테이지 진행 방식은 전작과 큰 차이는 없는 것 같지만, 경과를 보여주는 맵 화면에서 UFO를 쫓아간다는 개념이 ...

[이카리팀] 도고우소켄 - 이카리 2

1986년에 SNK에서 만든 게임. 영제는 빅토리 로드다. 원제가 이카리가 아니지만, 시리즈 상으로 볼 때 두 번째 작품에 해당한다. 이카리 1의 주인공 랄프가 나와서 우주를 배경으로 외계인을 쓸어버리는 내용이라 할 수 있다. 종 스크롤 액션 게임으로 이카리와 마찬가지로 아날로그 스틱을 돌려서 총구를 바꿔야 하는데 에뮬레이팅 상으로는 이게 버튼을 누...

엘비엔토

1991년에 울프팀이 만든 메가드라이용 명작 액션 게임. '게임 월드'에도 공략이 된 바 있으며 국내에서도 몇 달 동안 계속 인기 차트 10위 안에 계속 머무른 적이 있었다. 오프닝의 짤막한 비쥬얼이 참 인상적이며, 울프팀의 간판 캐릭터라고 할 수 있는 아네트를 조종해 마왕과 싸우는 액션 판타지 설정을 갖추고 있다. (아네트는 예전에 국내에서도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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