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볶음밥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1 2 3 4

딱따구리 볶음밥 & 냉면 - 딱따구리

작년 2월에 방문한 딱따구리. 딱따구리라는 가게 이름처럼 가게 안쪽 벽에 딱따구리 그림이 큼직하게 그려져 있다.건대입구에 가서 싸고 양 많은 음식을 찾다가 항상 보고 지나치다가, 날 잡아서 몇 번 가본 곳이다.일단 퓨전 한식이라 메뉴는 다양한데 주력 메뉴는 철판 볶음밥과 냉면이다. 그래서 첫 방문 때는 철판 볶음밥. 두번째 방문 때는 냉면을 먹었다.딱따...

볶음밥 & 사천 탕수육 & 짜장면 & 탕수육 - 기라성

부천 기라성. 부천에 있는 중국집 중에서 맛집으로 손꼽히는 곳 중 하나다. 작년에 친구 추천으로 처음 알게 되서 우르르 몰려갔었다.1층에서는 수제 왕만두를 판매하고 배달 오토바이가 여러 대 대기하고 있는 게 인상적인데, 2층 가게 안은 옛날 중국집 느낌이 나서 마음에 들었다.첫 방문 때 먹은 식사는 볶음밥 곱배기! 가격은 5500원. 볶음밥은 그냥저냥 ...

해물 볶음밥 - 짬뽕의 신화

부천에 사는 친구와 함께 간 중국집. (사진에 나온 뒷모습의 주인공이 친구다) 알아 보니 본사는 부평에 있는 유명 체인점이었다. 볶음밥 맛있는 집이라고 해서 처음 가봤다. 본래 가려고 했던 곳은 다른 곳인데 거기 손님이 너무 많아서 좀 한적해질 떄까지 기다리는 틈을 타 에피타이저(?)로 먹게 된 것이다. (우리 기준의 에피타이저..)메뉴 가짓수가 꽤 ...

명동 오믈렛 & 점보 돈까스 - 돈까스 & 오믈렛

명동 돈까스 & 오믈렛. 우리 동네에 최근 생긴 가게인데 '명동' 돈까스라고 해서 예전에 맛있게 먹었던 일본식 돈까스 본좌 가게인 줄 알았다. 그래서 친구랑 같이 한 번 가봤는데 오리지날 명동 돈까스는 아니고 돈까스랑 오믈렛을 주력으로 판매하는 식당이었다.메뉴는 크게 돈까스, 오믈렛, 라이스(볶음밥) 등 3가지로 나뉘어져 있는데 이 3가지가 또 다른 하...

아랑카랑 뷔페

아랑카랑 뷔페. 광주에 사는 후배 작가가 서울에 올라와서 친구들을 모아서 철산역에 집합. 가격 저렴하고 양 많은 가게를 물색하다가 찾아간 곳이었다.가격은 6800원. 뷔페식 가게인데 기본 컨셉은 분식 부페 60: 초밥 부페 40인 듯한 느낌이다.첫번째 접시.김밥, 참치 롤, 게살 롤, 소시지 볶음, 한치 초밥, 새우 초밥, 유부 초밥, 떡볶이, 탕수육,...

잡채밥 곱배기&탕수육 - 복성원

복성원. 지난달 중순에 오랜만에 재방문했다.이번에 주문한 건 역시 잡채밥! 물론 이전과 차별화하기 위해 1000원 추가로 곱배기로 주문했다!짬뽕국물과 밑반찬. 아침 시간에 문 연 지 첫 손님으로 찾아가 먹었는데 여전히 짬뽕 국물에도 불맛이 있어서 좋았다.짬뽕 국물로 입맛을 달구고 본격적인 잡채밥 공략에 돌입!잡채밥 위에 얹어있는 계란은 반숙 프라이!곱빼...

짬뽕 냉면 & 볶음밥 - 마담밍

지난 달에 역삼역에 있는 모 게임 회사에 근무하는 아는 동생 추천으로 함께 가본 마담밍.여러 방송을 탄 곳인데 냉면짬뽕으로 유명한 곳이라고 한다.개인적으로 중국 음식 중에 식사류에서 가장 선호하는 건 볶음밥이지만 냉면짬뽕이 하도 유명하다고 하기에, 난 냉면짬뽕 시키고 동생은 볶음밥을 주문했다.반찬은 김치, 양파, 단무지로 구성된 평범한 구성.냉면 짬뽕 ...

2011.10.21 31번째 생일 먹부림..

10월 21일. 31번쨰 생일이었다.이것은 그 3일간의 기록이다.10월 19일. 자택에 배달된 도미노 피자. 메뉴 명칭은 '차슈차슈 피자' 평소 브랜드 피자는 가격이 비싸서 시장 피자만 가끔 사먹는데, 이렇게 브랜드 피자를 먹은 게 몇 년만인지 모르겠다. 초보자님이 생일 선물로 온라인 주문해주신 거라 감사히 받아서 먹었다.과연 브랜드 피자답게 두툼한 치...

볶음밥&탕수육+군만두&고량주 신신원

3월초에 카톨릭대 인근 중국집인 신신원에 가서 먹은 것들.메인 식사인 볶음밥. 곱배기로 주문했고 별도의 첨가물은 없는 일반 볶음밥이다.계란을 넣고 볶은 것 위에 또 계란 후라이를 얹어줘서 계란이 배가 되었다.일단 메인인 볶음밥은 그냥 평범한 수준. 콘슬로나 콩 통조림 등을 넣은 듯한데 볶음밥에 물기가 좀 남아 있어서 그건 마이너스 요인.역시 볶음밥은 복...

닭 한 마리 - 산야초 닭 한 마리

지지난주에 3권 고료 파문 후 위로차 벙개를 해서 가게 된 신도림. 그동안 신도림에 가면 이동 반경이 홈플러스 방향이었는데 이번에는 테크노마트 너머로 넓혀 보았다.모 친구의 추천으로 가게 된 닭집.메뉴는 단 한 가지. 닭 한마리 탕만 팔고 볶음밥과 칼국수는 다 탕에 넣어서 먹는 거다.기본 반찬 셋팅.김치, 깍두기, 파로 구성되어 있다.1인 당 한 개씩 ...
1 2 3 4


통계 위젯 (화이트)

157492
3069
9721032

메모장

잠뿌리의 트위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