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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해버릴거야 3

2004년에 타뷸런스에서 만든 작품. 현지에서 적지 않은 인기를 끌었던 '간호해버릴거야'시리즈의 세 번째 작품으로, 1,2편의 제작사가 회사 명을 타뷸런스로 개명한 뒤 3편을 만든 것이다. 내용은 시리즈 공통의 무대 성 미카엘 종합병원에 다리 골절로 입원한 주인공의 3주간 벌어지는 하렘 생활이라고 할 수 있다. 무대는 병원. 주인공은 다리 골절. 트라...

사체닦이

2003년에 '실키즈'에서 나온 게임. 타이틀 그대로 사체닦이를 소재로 한 게임이다. 내용은 의사 견습생인 주인공이 병원에서 사체닦이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모종의 음모에 개입되어 점점 미쳐가는 이야기라고 할 수 있다. 하원기가의 일족 때부터 그로테스크함을 뽐내던 실키즈가 육체전이와 더불어 제 필을 찾은 작품으로 소재가 사체닦이다 보니 상당히 무서운 ...

야근병동 2

2003년에 나온 '밍크', 아니 지금 현재는 'M no Violet'의 간판 게임 중 하나인 야근병동 시리즈의 두 번째 작품. 내용은 전작의 배경이 된 성 유리안나 병원이 폐쇄된 후 4년이 지난 뒤 성 카토레아 종합 병원에서, 새로운 주인공과 새로운 인물들이 펼치는 병원 조교물이라고 할 수 있다. 야근병동에 대해서는, 18금 게임을 어느 정도 해본 사...

사나토리움

1998년에 ZYX에서 나온 게임. 내용은 외딴 산 속에 있는 정신병동에 누군가 구조를 요청하는 편지를 보내와 현직 탐정인 주인공이 조수를 데리고 병동을 찾아가면서 시작되는 이야기다. 1996년에 나온 자사의 미스테리 저택물인 트윌라이트 호텔을 배경과 캐릭터를 바꾸어 대폭 업그레이드시킨 듯한 느낌을 주고 있다. 기본적으로 정신 병동이라고 하지만 언덕 ...

노노무라 병동의 사람들

엘프 산하의 실키즈에서 만든 명작 18금 어드벤쳐 게임. 엄청난 왕자병이 있는,황당한 행동 덕분에 3류잡지에 우스개거리로 자주 나오지만 추리,판단,정보수집등 탐정으로서의 능력만큼은 탁월한 주인공 가이바로 타쿠마로는 어느날 탐정 료코와의 다툼으로 다리골절상을 입게 되고 병원에 실려오게 된다.하지만 이때 집세 연체라는 이유로 집주인 미꼬시바는 그를 아예 ...

[DOS] 종합병원 (疯狂医院.1993)

1993년에 대만의 게임 개발사 ‘鷹揚(응양)’에서 MS-DOS용으로 만든 의료 시뮬레이션 게임. 원제는 ‘풍광의원(疯狂医院)’. 한국에서는 1996년에 게임박스에서 정식 수입해 한글화하여 출시했고 한국판 번안 제목은 ‘종합병원’이다. (영제는 크레이지 호스피텔)내용은 시골 의원의 아들로 태어나 의과 대학을 졸업한 주인공 ‘맹구’는 아버지가 가업을 이어...

포제션 오브 한나 그레이스 (The Possession of Hannah Grace.2018)

2018년에 ‘디어드릭 반 루이옌’ 감독이 만든 호러 영화. 2016년 제작 초기에는 영화 제목이 해부학 연구에 제공된 사람 시체라는 뜻의 카다버(Cadaver)였는데 최종적으로 지금의 제목이 됐다.내용은 약에 취한 범죄자를 마주 한 여경 ‘메간 리드’가 제압을 하지 못해 주저한 순간 동료 경관이 범죄자의 총에 맞아 죽임을 당해 그게 트라우마가 되어 결...

강시병원(猛鬼医院.1988)

1988년에 여윤항 감독이 만든 작품. 원제는 맹귀의원. 영제는 고스트 호스피텔. 한국 비디오 출시명은 강시병원이다.내용은 장대희가 친구 만병과 함께 병원 영안실에서 일을 하던 중 젊은 나이에 요절한 장씨 여인의 시체에서 목걸이와 팔찌를 훔치다가, 강시로 부활한 장씨 여인에게 혼쭐이 나서 심장은 뛰는데 숨이 멎은 상태가 되어 사후 세계에서 불법 체류자 ...

모모코짱 for Me ~견습 간호사편~

1995년에 U·Me SOFT에서 만든 게임. PC9801로 처음 나왔고 윈도우 95용은 1996년에 나왔다.내용은 시골에 병원을 차리고 개업한 지 얼마 안 된 젊은 의사가 주인공으로, 얼빠진 견습 간호사 모모코가 찾아오면서 시작되는 이야기다.게임 내용은 매우 단순하다.매일마다 모모와 대화를 나누고 진료가 다 끝난 다음 H를 하는 것이다.나오는 캐릭터는...

몇 개월 만에 찾은 병원..

오랜만에 병원에 갔다. 몸에 염증이 생겨서 왠만하면 통증을 참고 붓기가 가라앉을 때까지 기다리려고 했는데, 그 정도가 심해서 병원에 간 것이다.병원비가 예년에 비해 1000~2000원 정도 오른 것 같은데 물론 의료보험을 적용했지만 그래도 약간 부담이 가는 가격이다.안 그래도 통장 잔고가 바닥을 드러내서 걱정인데 당분간 진료비/약값에 들어갈 돈을 생각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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