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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제션 오브 한나 그레이스 (The Possession of Hannah Grace.2018)

2018년에 ‘디어드릭 반 루이옌’ 감독이 만든 호러 영화. 2016년 제작 초기에는 영화 제목이 해부학 연구에 제공된 사람 시체라는 뜻의 카다버(Cadaver)였는데 최종적으로 지금의 제목이 됐다.내용은 약에 취한 범죄자를 마주 한 여경 ‘메간 리드’가 제압을 하지 못해 주저한 순간 동료 경관이 범죄자의 총에 맞아 죽임을 당해 그게 트라우마가 되어 결...

초인랑전기 웨어울프

1991년에 타카라에서 만든 게임. 내용은 레드 어스에 대항하기 위해 고든 박사가 만든 맨 비스트. 즉 웨어 울프를 조작해 악당을 섬멸하는 횡 스크롤 액션 게임이다. 처음에 인간 형태로 시작했다가, 빨간 색으로 칠해진 알파벳 W를 먹으면 늑대 인간으로 변신 할 수 있다. 늑대 인간으로 변신을 하면 양손이 칼날 형태로 변하고 점프를 할 때 공중제비...

닌자 용검전 2 ~암흑의 사신검~

1990년에 테크모에서 만든, 닌자 용검전 시리즈의 두 번째 작품. 여러 가지로 전작보다 한층 발전했다. 전작에 비해서 조작감이 안정됐는데 우선 눈에 띄는 변화는 벽 타기를 꼽을 수 있다. 전작에서는 벽 타기를 할 때 반대편 구조물로 뛰고 붙고 해야 겨우 아래위로 이동할 수 있었지만 이번 작품에서는 그게 아예 기본 기능으로 바뀌었다. 인술을 소모해 쓰...

체큰 팝

타이토에서 만든 퍼즐 액션 게임. 상당히 독특한 게임으로 기본적인 방식은 화면 상단에 있는 이상한 놈이 녹색 물체를 끝까지 다 옮기기 전에 폭탄을 이용해 몹을 잡아 죽이고 쇠창살을 부셔 하트를 탈출시키는 것이다. 폭탄과 폭발 여파로 적을 죽이는 건 허드슨의 봄버맨이 생각나지만 이건 완전 별개의 게임이다. 우선 고정된 스테이지에서 자유롭게 움직이...

페르시아의 왕자

국내명 페르시아의 왕자. 브로드번드 사의 고전 명작 게임. 컴퓨터 개방 시대는 물론이고 일반 PC유저들에게까지 두루두루 널리 알려진 게임으로, XT 시절 부터 컴퓨터를 해온 사람 중에 이 게임을 모르면 간첩이 될 정도로 엄청난 대중성을 가진 게임이다. 내용은 대충 악의 마법사 자파에게 납치된 공주를 구하기 위해 페르시아의 왕자가 나가신다 란 것인...

좀비의 공포

아스트랄 비전 사에서 만든, 타이틀 그대로 좀비를 소재로 한 횡 스크롤 액션 게임. 주인공이 좀비를 비롯한 각종 요괴와 유령이 출몰하는 납골당에 들어가면서 시작되는 이야기다. 그냥 화면상을 돌아다니며 열쇠를 먹고 문을 열어 다음 칸으로 진행하면 끝. 한번 왔던 길로 다시 돌아갈 수도 있다. 열쇠는 한 개가 아니지만 다음 배경으로 넘어가기 전에, 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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