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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두의 권 실사판 (3/7)

민속촌에서 촬영을 한 것처럼 보이는 옛날 집에서 조용히 앉아있는 대머리 노사.노사의 등뒤로 보이는 마당 앞에 나타나 이쪽으로 걸어온 사람이 있었으니 그의 이름은 바로..권왕 라오우!원작에서 금발의 근육 거한인 라오우가 어째서 콧수염 중년이 됐는지 묻지 말아라.그건 오히려 내가 묻고 싶다.사실 따지고 보면 이 대머리 노사도 원작과 상당히 느낌이 다르다. ...

[납량특집] 엘비라2: 켈베로스의 턱 3화

스튜디오는 총 3개로 나뉘어져 있다. 스튜디오 1, 스튜디오 2, 스튜디오 3인데 순서대로 클리어할 필요는 없다. 어떤 순서로 클리어하든 상관없는데.. 최단시간 클리어를 위해서는 스튜디로 2, 스튜디오 3, 스튜디오 1 순서로 클리어해야 한다.왜냐하면 게임 클리어에 꼭 필요한 아이템이 이 순서로 진행해야 바로 입수할 수 있기 때문이다. 만약 다른 순서로...

제로팀(1993)

1993년에 세이부에서 아케이드용으로 만든 벨트 스크롤 액션 게임. 국내에서는 라이덴, 세이부 축구만큼 대히트를 친 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적지 않은 인기를 누려서 오락실에서 종종 볼 수 있었던 게임이다.내용은 제로팀 일행이 악당 보스에게 납치된 히로인을 구하러 가는 이야기다.플레이어 셀렉트 캐릭터는 에이스, 스피드, 스핀, 빅-오. 총 4명이고 2인용 ...

워락

동명의 영화를 원작으로 둔 게임으로, 1은 분명이 아니고 아마도 2를 모델로 하지 않았을까 싶다. 일단 이 게임의 내용은 영화와 같은데, 악마 사낭꾼 주인공을 조정해 워록(중세 마녀사냥 시대 남자 마법사를 지칭하는 뜻)의 야심을 분쇄하는 것이다. 주인공은 영화 1편에 나오는 소금 절인 채찍 쓰는 악마사냥꾼과는 달리 영능력이 상당히 발달해 손에서 영...

소켓

1993년에 '빅 토카이'에서 만들고 세가와 라이센스 계약을 맺어 메가드라이브로 발매한 게임. 북미판 제목은 '타임 리미트'다. 게임은 기본적으로 세가의 간판 게임인 '소닉'과 매우 흡사하다. 메가드라이브의 성능을 최대한 살린 초 스피드를 장점으로 내세운 게임이라고나 할까? 하지만 그냥 단순히 소닉의 아류작이라고 치부하기에는 고유의 장점이 많은 편...

시노비

세가의 간판 게임으로, 세가의 가정용 기기 어디에도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대표 소프트. 시노비란 다이묘를 모시는 닌자를 말한다고 어디선가 듣긴 했는데, 이 게임은 내가 기억하는 옛날 닌자 관련 게임 중에는 그나마 퀄리티가 제일 낫다. 양키들이 만드는 닌자 게임은 좀 꼭 공수도와 관련짓거나 아니면 너무 과장되게 나와서 별로지만 시노비는 그저 멀리선...

건호키

1992년에 아이렘에서 만든 횡 스크롤 슈팅 게임. 원제는 건 호키. 영제는 미스틱 라이더다. 빗자루를 타고 하늘을 나는 소년 소녀를 조작하는 슈팅 게임인데. 분위기가 어쩐지 캡콤의 원더 쓰리에 수록된 미드나이트 라이더 필이 물씬 풍긴다. 하지만 실제로 게임은 전혀 다르다. 오히려 자사의 간판 슈팅 게임인 알 타입 느낌마저 난다. 기본 조작 버튼은 ...

[사이코솔져팀] 사이코 솔져

SNK의 초기작 아테나의 후속편이라고 할 수 있는 게임. KOF의 아이돌 아테나가 본격적으로 제 모습을 드러내게 된 때가 아마도 이 시절인 것 같다. 여기에서 아테나의 설정은 켄수우와 함께 악의 집단과 싸우는 정의의 사이코 솔져! 사이코 배리어를 기본 바탕으로 손가락에서 번개를 쏘며 싸우는 아테나을 볼 수 있을 것이다. 일단 기본 키 시스템은 공격...

서유강마록

내가 초등학교 2학년 때 일이다. 바로 이 게임에 빠져 오후 7시까지 오락실에 죽치고 있다가 어머니한테 싸대기 맞고 끌려가서 대나무 회초리로 엄청 맞은 뼈아픈 기억과 함께 그 옛날 50원에 2인용하는 게임의 대명사로 친구들과 함께 서유기의 세계로 모험을 떠나는 계기를 만들어준 고전 게임이다. 서유강마록은 삼장법사가 천축을 찾기 위해 여행을 떠나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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