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6년에 이시카와 켄이 그린 작품.
내용은 야쿠자 집안의 아들이자 미친개란 별명을 가진 쇼조가 난폭한 천성을 주체하지 못하고 세계로 진출하여 용병으로 활약하다가 아버지의 부고를 듣고 일본으로 돌아온 뒤 모종의 사건에 휘말려 일본 정부에 의해 팔에 개들링, 다리에 로켓포를 단 기계 몸으로 개조당해 데스 드롭 마피아라는 범죄 조직의 야망...
- 아케이드(오락실) 게임
- 2008/08/27 16:17
1986년에 UPL에서 나온 게임.
종 스크롤 슈팅 게임으로 하늘의 적을 쏘아 떨어트리고 지상의 적에게 폭탄을 투하해 해치우는 형식. 쉽게 말해 그 당시 기준으로 볼 때 남코에서 나온 제비우스의 변종 중 하나였다.
제비우스와 차이점이 있다면 그게 나온 이후 4년 후에 나와서 주인공 기체가 세련되게 변했지만 실제로 게임 퀄...
- 아케이드(오락실) 게임
- 2008/08/22 23:01
원제 일어는 잘 모르겠지만 국내에 알려진 이름은 북미판 제목인 자칼. 짚차 한 대를 조종해 배트콩들을 척살하고 포로로 잡힌 미군을 구출하는 내용으로.. 좀 오바를 하자면 그린베레와 마찬가지로 친미 성향까지 느껴진다.
하지만 그건 좀 과대 해석이고, 게임 자체는 상당히 재밌다.
짚차를 이용해 필드를 누비면서 적을 깔아 ...
- 아케이드(오락실) 게임
- 2008/08/06 22:26
80년대 후반 세가를 대표하던 슈팅 게임 중 하나.
그 당시 게임으로선 거의 처음으로 1인칭 시점에 종방향으로 진행되며, 비행기는 가만히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배경이 쉴 세 없이 움직여 특유의 리얼함을 안겨줬다.
무기는 기관포와 탄수 제한이 있는 유도 미사일 밖에 없지만 그것만으로도 게임을 진행하는데 충분했다.
...
- 와이와이월드/파로디우스 특집
- 2008/07/26 13:18
1988년에 코나미에서 만든 게임. 훗날 자사의 인기 슈팅 게임이 된 파로디우스보다 더 앞서 자사 인기 게임의 전원 집합을 시도한 게임이다.
내용은 코나미맨과 코나미 레이디를 조작해 코나미 월드를 구하는 것으로 6개의 세계에 갇힌 영웅들을 구출한 뒤 힘을 합쳐 악을 물리치는 것이다.
이 작품에 참전한 작품은 총 8개. 구...
- 패미콤 게임
- 2008/06/23 11:55
1985년에 타이토에서 만든 게임.
자레코의 엑스리온, 세가의 애프터 버너 같이 비행기 등짝이 보이는 프론트 뷰 슈팅 게임이다.
그 두 게임과 다른 점이 있다면 아마도 세계 대전을 배경으로 삼은 듯한 구식 단엽기를 조작하는 점. 기체의 차이와 게임 구성 상 좌우로 무한으로 뻗어나가는 무한 필드. 사실 말이 좋아 무한 필드...
1988년에 SNK가 만든 게임. 1985년 경에 아케이드로 내놓은 탱크(영제:탱크 3)의 패미콤판이다.
장르는 종 스크롤 액션 게임. SNK의 간판 게임 중 하나였던 이카리 시리즈의 변종이다. 이카리 시리즈에 나오는 적과 기체가 보이는데. 틀린 점이 있다면, 랄프를 주인공으로 조종하는 것이 아니라. 정확히는 랄프가 탄 탱크를 ...
1993년에 아이렘에서 만든 게임. 과거 국내 오락실에서 꽤 자주 볼 수 있는 게임 중 하나였고, 쥬얼 시디로 나온 적도 있다. 원제는 해저 대작전. 영제는 인 더 헌트. 한국 제목은 해저 대전쟁이다.
횡 스크롤 슈팅 게임인데 비행기가 나오는 것이 아니라 잠수함이 나오며 바다 속을 배경으로 하며 싸운다. 진행에 따라 수직 상승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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