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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켄슈타인 VS 미라 (Frankenstein vs. The Mummy.2015)

2015년에 ‘데미안 리온’ 감독이 만든 호러 영화. 한국에서는 2016년에 개봉했다.내용은 미국 뉴욕의 대학교 의과 교수 ‘빅터 프랑켄슈타인’은 비밀리에 죽은 사람의 장기를 모아 시체를 이어 붙여 새로운 생명을 창조하는 연구를 하고 있었는데. 청소부인 ‘카터’에게 신선한 뇌를 가져다 줄 것을 의뢰했다가, 그가 거액의 돈을 요구하며 협박을 하자 우발적으...

[DOS] 왕의 계곡 (1989)

1989년에 포항 공대의 컴퓨터 동아리 PPUC에서 개발, 아프로만이 MS-DOS용으로 발매한 게임. 원제는 ‘왕의 계곡’인데, 베낀 원작의 제목인 ‘왕가의 계곡’으로 더 잘 알려져 있다.내용은 폭발 위험에 휩싸인 지구를 구하기 위해 지하의 각 방에 숨겨져 있는 영혼의 돌 ‘소울 스톤’을 찾아내 제거하는 이야기다.본작은 발매 시기상 최초의 국산 IBM-...

나이트 오브 더 시굴리스 (The Night of the Seagulls.1975)

1975년에 아만도 데 옷소리오 감독이 만든 스페인산 좀비 영화. 블라인드 데드 시리즈의 네 번째 작품이자 최종작이다. 1탄의 영제가 블라인드 데드라 보통 블라인드 데드 시리즈라고 하지만 스페인어 원제는 ‘엘 좀비’다.내용은 십자군 시대 때 템플 기사단이 생전에 남녀를 덮쳐 남자는 그 자리에서 참살하고 여자는 개구리를 닮은 악마상에 제물로 바친 후 인육...

리전 오브 더 데드(Legion of the Dead, 2005)

2005년에 폴 배레스 감독이 만든 작품. IMDB 평점 2.4를 달성한 호러 영화다. 내용은 북아메리카의 공원에서 고대 이집트 무덤이 발굴되어 과학자 그룹과 학생들이 그곳에 가 비문을 공부하던 중, 여주인공 몰리의 실수로 4000년 전에 살았던 사악한 여사제 아나텍이 부활하여 미라 군단을 조종하여 자신의 아버지인 먼 과거로부터 데리고와 불사의 존재가 ...

루브르의 악령 벨파고 (Belphégor - Le fantôme du Louvre, 2001)

2001년에 장 폴 살로메 감독이 만든 작품. 라붐 시리즈의 다니엘 톰슨이 각본을 맡았고 소피 마르소가 주연을 맡았다.1965년에 나온 TV 미니 시리즈를 베이스로 2001년에 영화로 만든 작품으로 같은 해에 TV 시리즈가 또 나오기도 했는데. 그 TV 시리즈는 IMDB 평점 6.4지만 이 극장판은 평점 4.4 밖에 안 된다.국내 개봉명은 ‘루브르의 악...

두치와 뿌꾸

1995년에 소년 만화 잡지 ‘팡팡’에 연재되었던 김재원 작가의 원작 만화 ‘두치와 뿌꾸’를 같은 해에 KBS에서 이학빈 감독이 TV 애니메이션으로 만든 작품. 원작은 총 6권으로 완결됐고 애니메이션은 총 26편으로 완결됐다.내용은 1000년 후에 봉인을 풀어 엄청난 힘을 발휘할 것이라 예상된 프랑켄슈타인, 늑대 인간, 미라, 드라큐라 등 몬스터 4인방...

[현대괴담] 응암동 괴담

온동네를 떨게 했던 그때 그 사건들 기억하십니까? 2002년 10월에 서울 은평구 응암동에서 한 다세대 주택 지하실 콘크리트 벽에서 암매장된 여성의 변사체가 발견되면서 퍼진 괴담이다. 여성의 변사체는 미라처럼 바짝 말라있는 상태로 발견이 되었는데 공교롭게도 사체가 묻힌 지 10년 동안 그 건물에 살거나 지하에 있는 양말 공장에서 일했던 사람 6명이 줄줄...

왕가의 계곡

1985년에 코나미에서 만든 게임. MSX 게임 중에 명작이라 꼽을 만한 몇 안 되는 게임 중 하나다. 내용은 고고학자가 되어 이집트 피라미드 속으로 들어가 미라를 피해 다니며 스테이지 곳곳에 숨겨져 있는 보석을 찾아 문을 통해 탈출하는 것이다. 캐슬 시리즈와 스타일이 너무 다르니 비교하기가 좀 그럴 수도 있지만. 이 게임 역시 클리어 방법에 대한 논...

미라의 새벽 (Dawn of the Mummy, 1981)

1981년에 프랭크 아그라마 감독이 만든 작품. 내용은 고대 이집트의 유물이 잠들어 있는 피라미드에서 한 모델 그룹과 도굴꾼 콤비가 멋대로 들어와 사진 촬영하고 보물 훔치다가 수 천년 동안 잠들어 있던 미이라가 깨어나면서 동시에 사막 곳곳에 묻혀 있는 시체가 살아 움직이며 시작되는 일이다. 이 작품은 제목을 보면 알 수 있겠지만 좀비물의 아류작이다. ...

악마군단 (The Monster Squad, 1987)

국내에는 '가브린'이란 제목이 붙은 '하우스'의 각본을 쓰고, '나이트 오브 크리프스'감독으로 유명한 '프레드 데커'의 작품. 클래식 호러 부분에 있어 미국을 대표하는 유니버셜 사의 5대 괴물인 '드라큐라' '프랑켄슈타인' '늑대인간' '길맨' '미라' 등을 등장시켜 5명의 악동들과 대결을 시킨 전 연령 대상의 호러 영화로 넓게 보자면 컬트물에 가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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