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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닉 윙스 1

비디오 시스템 사의 명작 슈팅 게임 소닉 윙스. 세계 판 제목 이름이 에어로 파이터. 아마 그쪽으로 더 이름이 알려져 있을 지도 모른다. 처음 나왔을 때 오락실에서 상당히 인기를 끌어 어느 곳에 가던지 이 게임은 꼭 한대 씩은 있었다. 미국 영국 러시아 일본 등의 네 나라에서 각각 1P 2P 두 명의 서로 다른 캐릭터와 기체들이 나와 세계를 지키...

DJ 보이

1990년에 카네코에서 만든 게임. 북미판은 아메리칸 사미에서 나왔다. 현재의 카네코하면 걸스 패닉 시리즈가 생각나겠지만 과거의 카네코하면 이 DJ보이와 에어로 버스트가 생각나는 유저가 꽤 있을 정도로 당시엔 제법 인기가 많았던 게임으로, 메가 드라이브용으로도 나온 바 있다. 당시로선 거의 처음으로 미국의 힙합 문화를 바탕으로 둔 게임으로, 기본적으...

디디 크루

1991년 세가에서 만든 게임. 미국을 배경으로 한 파이트 액션 게임이다. 공원에 폭탄을 설치했다는 악당의 전화를 받고 출동한 형사들의 분투를 그린 게임이다. 뭐 형사라고 해봤자 사실 FF 뿐이고. 킹은 아놀드 슈왈츠제네거를 연상시키는 군인, 버스터는 트레이닝 복을 입은 복서, 겐호는 쿵푸 할아버지다 보니 뭔가 기묘한 팀이다. 일단 파이날 파이트 식...

바이올런스 파이트

타이토에서 만든 대전 액션 게임. 배경은 1950년대 미국으로 길거리에서 돈을 걸고 싸우는 파이트에 대한 내용을 담고 있다. 양키 복서와 인디언 흑인 파이터, 통통한 싸움꾼 아저씨와 버파의 라우가 앞머리를 기른 것처럼 생긴 쿵푸 콧수염 남자 등의 4명 중 하나를 골라 다른 3명과 중간 보스, 라스트 보스를 쓰러뜨리고 나서 자신의 클론 캐릭터와 싸...

닌자 워리어즈

내 생애 최초로 길다란 모니터를 가진 콘솔용 게임 기기에서 본 횡 스크롤 액션 게임이다. 이야기는 세기말, 테러 리스트를 제압하기 위해 우리의 미 합중국은 사이보그 닌자를 만들어 내면서부터 시작된다. 게임이 끝날 때까지 혼자서 단검 두 개 들고 표창 던지며 수많은 테러 리스트와 로봇을 박살낸 닌자 워리어즈 쿠노이치는 위험하단 이유 하나만으로 폐기처분...

헤비 스매셔

1993년에 데이타 이스트에서 만든 게임. 스포츠물치고는 국내에서 꽤 인기를 얻어서 오락실에서 쉽게 찾아볼 수 있는 게임 중 하나였다. 자칭 하이퍼 핸드볼이라는 미래 시대 핸드볼 게임이다. 과거 이런 스타일의 게임이 꽤 있었지만, 이 게임은 그것과 비교를 할 수가 없다. 조작성을 간편화시키면서 재미있게 만들었는데 기본적으로 2.5차원의 핸드볼 경기를...

에디 머피의 구혼 작전 (Coming To America, 1988)

1988년에 '존 랜디스'김독이 만든 영화. 하지만 감독의 이름 보다는 주연 배우인 '에디 머피'의 이름이 더 빛나서 원제는 '커밍 투 아메리카'지만 국내 명은 '에디 머피의 구혼작전'으로 낙찰됐다. 내용은 아프리 자문다 왕국의 정통 후계자 아킴은 21살이 되던 해에 부모님이 정해 준 왕자비를 만나지만, 그녀가 머리가 비고 외모만 예쁜 여자라 실망을...

옥수수 밭의 아이들 1 (Children of The Corn, 1984)

ㄹ, 스테판 킹 원작 소설을 바탕으로 한 영화로 '프리츠 키에르스크'감독이 만들었다. 그리고 후에 시리즈화 되어 7편이나 나왔으며, 최근에는 이 오리지날 작품이 리메이크되었다. 원제는 '칠드런 오브 더 콘.' 시리즈 첫번째 작품은 국내에 '옥수수 밭의 아이들'이란 제목으로 TV에서 방영한 적이 있는데, 시리즈 2번째 작품은 '일리언 2'란 제목이 붙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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