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무한리필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1 2 3 4

돈까스 무한 리필 - 흑석동 수제 돈까스

어제 소문이 자자한 흑석동 수제 돈까스 집에 가봤다.흑석역이 지하철 9호선에 있어서 본래대로라면 1호선을 타고 가다가 신길에서 하차, 5호선을 타고 여의도에 갔다가 9호선으로 갈아타고 가야 했다.하지만 마침 인터넷 전철 노선표를 보니 노량진에서 갈아타는 게 나와서 번거롭게 두 번 갈아탈 필요 없이 한 번만 갈아타려고 노량진에서 내렸다.노량진 9호선 지하...

돈까스 무한 리필 - 까스중독

까스중독. 부천 상동에 있는 돈까스 무한 리필 가게다. 엊그제 친구가 한 번 가보자고 해서 가게 됐는데 부천역에서부터 가려면 도보로는 약 40분 정도의 시간이 걸려서 버스를 타야 하는데.. 7호선이 부평구청역까지 뚫려서 신중동역까지 전철타고 가면 도보로 약 5분 밖에 안 걸린다.가격은 7000원으로 3가지 돈까스와 기타 사이드 메뉴가 무한 리필되는 곳이...

치킨 무한 리필

지난 9월에 부천에 사는 친구가 한 번 가보자고 해서 찾아간 곳. 가게 이름은 까먹었는데 치킨 무한 리필이 가능한 치킨 호프집이다. 내 기억으로 수년 전 서울대 입구쪽에서 치킨 무한 리필 호프집이 생겼다가 어느새 사라진 뒤, 수년이 지난 올해 다른 지역에서 새로운 치킨 리필 호프집이 나타나 인기를 끌자 곳곳에 분점이나 혹은 유사 업종이 생겨났다.이번에 ...

고기부페 - 맘모스

지지난주에 오랜만에 홍대에 갔다가 지인들과 함께 간 고기부페. 예전에 자주 가던 민속 주점인 지리산 건물 2층에 새로 생긴 곳인데, 평일 런치 가격은 10900원, 평일 디너, 주말 가격은 11900원이다.일단 스테인리스 물병에 찬물이 담겨 있는 건 좋다! 다른 고기 부페에서 일반적으로 사용하는 목 긴 플라스틱 물병은 냉장고에서 꺼낼 때 처음에는 시원하...

짬뽕 냉면 & 볶음밥 - 마담밍

지난 달에 역삼역에 있는 모 게임 회사에 근무하는 아는 동생 추천으로 함께 가본 마담밍.여러 방송을 탄 곳인데 냉면짬뽕으로 유명한 곳이라고 한다.개인적으로 중국 음식 중에 식사류에서 가장 선호하는 건 볶음밥이지만 냉면짬뽕이 하도 유명하다고 하기에, 난 냉면짬뽕 시키고 동생은 볶음밥을 주문했다.반찬은 김치, 양파, 단무지로 구성된 평범한 구성.냉면 짬뽕 ...

고기 부페 - 미트홈/육곳간/육토랑 2호점

2009년 당시에 찍었던 미트홈 2호점 사진. 이미 1호점 포스팅을 한적이 있어서 2호점 포스팅 계획이 없어져 묵혀두고 있었는데 모종의 사건으로 포스팅 하나를 지워서 새로 포스팅할 겸 묵혀둔 사진을 써서 올린다. 역곡에 있는 미트홈은 현재 1호점, 2호점 전부 사라진지 오래됐기 때문에 포스팅을 해도 문제가 없을 거라 생각한다.허브 삽겹살(녹색 가루가 아...

고기 부페 - 고기킹

무한 리필 고기킹. 엊그제 친구가 고기가 너무 먹고 싶다며 고기를 쏜다고 하기에 신도림 고기 부페를 검색하다가 찾게된 곳이다.위치는 신도림역하고 그렇게 멀지 않은 편인데 가격은 고기 부페치고 조금 쎈 편.1인당 14900원이다. 원래는 13900원이라는데 원재자 상승 및 기타 사정으로 1000원씩 올렸다는 팻말이 적혀 있었다.가격이 세긴 하지만 신도림에...

그린빈

홍대 그린빈. 메인 음료 한잔만 시키면 케이크나 아이스크림을 서비스로 주고 탄산 음료와 토스트가 무한 리필이라고 하는데. 전부터 광고 팻말은 많이 봤지만 어쩌다 보니 갈 일이 없었는데.. 오늘 홍대에 홀로 남아 쓸쓸이 시간을 보내면서 처음 가보게 됐다.음료를 시키면 나오는 사이드 메뉴는 조각 케이크와 아이스크림 중 택일인데. 날은 추워도 막상 안에 들어...

고기 부페 & 부대 찌개 - 옛고을

옛고을. 역곡 남부역 근처에 있는 건물 3층에 있는 가게인데.. 일단 고기 부페란 타이틀이 달려 있어서 전부터 어떤 곳인지 궁금했는데, 지난달 말쯤에 친구와 한번 같이 가 보았다.가격은 고기 부페가 1인당 13000원. 부대 찌개는 1인당 7000원. 곱창전골은 8000원이다.고기 부페 가격이 상당히 비쌌지만 역곡에 있는 고기부페 가격이 사실 다 올라서...

치킨 카레 라이스 - 아비꼬

지난 달 중순 쯤에 홍대에 갔을 때 오랜만에 아비꼬 카레를 찾아갔다.작년에 처음 개장했을 때는 가게 이름이 산쪼메였는데 그게 어느새 아비꼬로 바뀐 거라 참 묘한 기분이 들었다.그런데 단순히 가게 이름만 바뀐 건 아니고 메뉴도 바뀐 게 눈에 띄었다.본래 여기 카레의 장점은 다양한 토핑에 있었는데.. 이번에 가보니 토핑의 종류가 확 줄었다.예전에는 닭튀김,...
1 2 3 4


통계 위젯 (화이트)

121804
5580
9526564

메모장

잠뿌리의 트위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