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모밀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1

냉모밀(2019) - 비담비

올해 2019년 여름 첫 냉모밀 시식. 오늘은 폭염주의보가 떠서 인천 우리 동네 기온이 35도까지 상승해서, 점심 거르고 점심 값을 아끼려고 했던 의지가 더위 앞에서 무너져 결국 냉모밀을 사먹게 됐다.가격은 7000원. 냉모밀은 매장에서만 판매하는 메뉴로 배달이 불가능한데, 전용 스테인리스 용기에 육수와 모밀이 듬뿍 담겨져 나와서 그런 게 아닐까 싶다....

돈가스 3번 세트 안심 등심 치즈 - 일미 돈가스

엊그제 친구랑 용산에 가서 전자상가 아이쇼핑하고, 웨이코스 찾아가서 그래픽 카드 AS 받고 저녁 때쯤에 전철 타고 노량진으로 이동.옛날부터 노량진에서 가성비 좋다고 입소문이 자자했던 이데이 빌딩 전문 식당가를 방문했다.사실 용산에 간 목적도 용산 자체에 볼일이 있었다기 보다는, 노량진 이데아 식당가가서 밥 먹기로 해서. 겸사겸사 용산까지 들리게 됐던 것...

비빔 모밀 & 냉모밀 - 비담비

지난 6월. 모밀 전문 체인점인 '비담비'에서 사먹은 비빔 모밀.가격은 6000원.야무지게 왼손으로 비비고 오른손으로 비벼서,한 젓가락 크게 떠서 한 입 후루룹!흠. 일단 양념장 맛은 일반적인 비빔 냉면과 동일해서 큰 차이점은 없다.면발이 모밀이라서 냉면 면발하고는 확실히 다른 느낌이긴 한데 양념장이 평범해서 면발의 특성이 부각되지는 않는다.그냥 면발 ...

통만두 - 비담비

모밀, 만두 전문점인 비담비에서 우리 동네 체인점이 있는데 최근 만두 할인 행사를 해서 사먹어 본 통만두.본래 정가는 3500원. 할인 행사 가격은 2500원.매장에서 먹으니 국이 서비스로 나왔는데, 보통 일식/분식에 가면 가쓰오부시, 미소시루, 어묵 국물 등이 나오는 반면. 여기서는 구수한 멸치 육수가 나와서 의외였다. 뭔가 한식 느낌이 났다.메인 메...

냉모밀 - 미소야

미소야 냉모밀. 가격은 6500원.본래 돈까스 사먹으려고 방문했는데 돈까스 기본 가격이 8500원부터 시작해서 생각보다 가격이 너무 쎄서 좀 저렴한 메뉴 찾던 중에 발견한 게 냉모밀.아직 날씨도 덥고 하니 시원한 게 땡겨서 바로 주문해서 먹어 봤다.기본 반찬은 단무지. 깎두기. 냉모밀 전용 양념으로 제공되는 게 갈은 무와 겨자.다른 건 둘째치고 깎두기는...
1


통계 위젯 (화이트)

262841
4518
9452419

메모장

잠뿌리의 트위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