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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판 맥앤치즈 & 셰프노미야키 - 그릴인더셰프

신도림에서 친구 만나서 밥 얻어먹을 때 저녁 2차로 방문한 그릴인더셰프.신도림 테크노마트 정문 맞은편 포스빌은 자주 가는 곳인데 비해서 방문하는 가게가 한정되어 있어서 항상 가던 곳만 갔었는데..이번에는 안 가본 곳을 가 봤다. 포스빌 건물 지하에 주점들이 모여 있어서 항상 지나가다가 보기만 했지 실제로 가보진 않은 곳이다.기본 서비스로 나오는 오이 피...

페페로니 피자 - 아씨펍 크래프트 (2019)

2017년 이후로 거의 2년만 재방문한 신도림 아씨펍 크래프트.신도림은 한우리 갈 때 자주 가는 곳이지만, 그건 혼자일 때의 일이고. 어쩌다 보니 신도림에서 친구들 만날 기회가 줄어들어 아씨펍 크래프트 안 간지 오래됐는데 어제 오랜만에 친구랑 2차 식사를 하러 같이 갔다.메뉴는 예전과 동일한데 페퍼로니 피자가 24000원으로 2년 전보다 가격이 2000...

맥앤 쉬림프 & 뉴욕 핫윙 - 뉴욕 야시장

앞서 만난 친구한테 1차로 돼지 갈비를 얻어 먹고, 2차는 호프집에 가서 얻어 먹었다.이번에 방문한 곳은 '뉴욕 야시장'. 우리 동네랑 신도림에 체인점이 있는 걸 봤는데 부천에도 체인점이 있었다.수제 맥주집인데 뉴욕 컨셉 잡은 스몰 비어 같은 느낌이다. 테이블마다 기본 셋팅되어 있는 차림 소품이 인상적이다. 미니 양철통에 담긴 건 기본 안주인 프레첼.보...

페페로니 피자 & 마약 옥수수 - 아씨펍 크래프트

몇일 전에 신도림에서 친구들을 만나 1차로 양꼬치를 먹고 2차로 간 곳이 피자&수제 맥주 전문점 아씨펍 크래프트.신도림 피맥하면 떠오르는 곳으로 예전에는 종종 갔지만 최근에는 간 적이 없어 진짜 수년만에 재방문한 것 같다.동석한 친구들이 마신 수제 맥주. 맥주 맛은 여전히 좋다고는 하는데 나는 맥주를 마실 수 없는 몸이 되어 버렸다..허니 꿀 맥주라고 ...

왕관치킨 - 왕관치킨

몇일 전 건대입구에 가서 친구한테 밥 얻어먹을 때 1차로 고기 먹고 2차로 간 곳이 바로 이곳!치킨! 닭고기! 보통, 밥 들어가는 배랑 아이스크림, 케잌 등 디저트 들어가는 배가 따로 있다는 말들이 있지만..나한테는 치킨 들어가는 배가 따로 있다!건대 맛집으로 유명한 곳이라고 하는데 그냥 고기 먹고 치킨 먹어야 되는데 대충 검색해 보고 찾아간 곳이었다....

치즈 & 페퍼 피자 & 후라이드 포테이토 - 아씨펍 크래프트

신도림 아씨펍 크래프트. 괜찮은 피맥집이라 아는 사람들한테 추천해서 같이 가다보니 어느새 너무 많이 갔다.약 한달 사이에 한 4~5회차 방문한 것 같다.큰 잔은 스타우트, 필스너, 얼음물. 작은 잔 4개는 샘플러다. 샘플러는 8000원이지만 수제 맥주 4종류가 저 작은 잔에 다 담겨 나오기 때문에 어떤 맥주가 가장 입에 맞는지 알고 싶다면 샘플러를 주문...

치즈 & 페퍼 피자 - 아씨펍 크래프트

금요일 광복절 휴일에 신도림에서 친구들끼리 만나 저녁을 먹고 커피를 마시며 수다를 떨다가 한 친구가 며칠 전에 발견한 맥주 맛있는 집이 있다고 해서 넷이 우르르 몰려갔다.아씨펍 크래프트. 아씨펍의 체인점인 것 같은데 실제로 판매하는 메뉴나 주력 메뉴가 다른 걸 보면 뒤의 '크래프트'가 붙어서 다른 모양이다.주류는 생맥주가 한 잔에 3000원인데 그보다 ...

소세지 한접시 - 소세지야

소시제야. 길거리 포차 노점에서 그릴에 직접 구운 수제 소시지를 파는 곳으로 잘 알려진 곳이고 역곡에도 포차 분점은 있는데.. 여기 부천점이 본점이다.2평 남짓되는 노점인 '서플라이'로 시작해 2층 호프집 '커맨드 센터'를 멀티 확장한 성공신화를 가진 곳으로 부천역 소세지 맛집으로 손꼽혔다. 사람들이 줄서서 사먹을 정도라 노점에서 점포로 멀티 확장한 것...

5월의 여름밤에 먹은 4종 치맥

지난 5월의 여름방에 먹은 치맥들.부천 자유시장에서 오박사 냉면에서 1차로 소주를 마시고 2차로 찾아간 곳인데 오박사 냉면 근처에 있다.먼저 나온 맥주를 한 잔 들이키고..그 뒤에 나온 치느님을 영접! 닭다리를 하나 집어 들어서..한 입 덥석!옛날 후라이드라는 간판의 광고 문구에 걸맞게 옛날 방식으로 튀겨진 후라이드 치킨이다. 크리스피 치킨과 달리 튀김...

치르치르 - 치즈 후렌치 후라이 & 몸짱 치킨

올해 4월에 건대입구에서 먹은 치맥!저녁에 술로 뭘 마실까 고민하면서 정처없이 걷던 중 동행한 일행의 추천으로 간 곳이 치르치르였다. 기본 셋팅은 콘 옥수수와 튀긴 건빵. 포크와 함께 주는 개인용 집게가 인상적이다.맥주 639cc. 가격은 5000원 가까이 되는 것 같은데.. 생긴지 몇년 안 된 체인점이라 그런지 맥주 중량이 어중간하다.가장 작은 잔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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