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맛집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1 2

수제 군만두 & 멘보샤 & 볶음밥 곱배기 - 향원

오늘 오랜만에 부천에서 친구 만나서 얻어 먹은 점심. 작년에 그 친구랑 부천에서 만났을 때 중식 맛집 있다고 해서 가려고 했는데, 가는 날이 장날이라더니만 공교롭게도 문을 닫은 날이라 다음을 기약했는데. 올해가 되어서야 겨우 가봤네.'향원'이라고 부천역 인근에 있는 중국집인데 친구가 요리가 맛있다고 한 곳이다.주문한 음식 중 요리는 술 안주 세트 A -...

취복루 - 즈란 양고기 & 양장피 샐러드, 서울 통닭 - 옛날 통닭 군만두 세트

어제 노량진에 오랜만에 친구 만나러 가서 얻어 먹은 저녁. 작년 12월 크리스마스 이브 때 방문한 이후로 약 4개월여만에 재방문한 취복루.마파두부와 해물 버섯. 첫 방문 때도 주문한 요리들인데 여전히 맛있다. 또 주문해서 먹는 보람이 있다.이번에 서비스로 나온 건 양장피 샐러드.양장피가 면발이 굵은 중국 당면처럼 되어 있고, 샐러드 방식으로 무친 게 꽤...

두툼 통삼겹살 - 신선화로

추석 연휴 첫날 홍대에서 친구랑 만나서 얻어 먹은 1차 저녁.'신선화로'라는 곳인데 참술갈비 전문점으로 24시간 운영한다고 한다.고기 먹으러 가면 거의 대부분 무한리필 고기집에 가서, 이번에는 고급진(우리 기준의) 고기 한번 먹어보자는 취지에 방문한 곳이다.상추 겉절이와 잡채.흑임자(?) 소스 들어간 연두부와 호박 샐러드.콘샐러드와 무쌈.위의 사이드 반...

철판 맥앤치즈 & 셰프노미야키 - 그릴인더셰프

신도림에서 친구 만나서 밥 얻어먹을 때 저녁 2차로 방문한 그릴인더셰프.신도림 테크노마트 정문 맞은편 포스빌은 자주 가는 곳인데 비해서 방문하는 가게가 한정되어 있어서 항상 가던 곳만 갔었는데..이번에는 안 가본 곳을 가 봤다. 포스빌 건물 지하에 주점들이 모여 있어서 항상 지나가다가 보기만 했지 실제로 가보진 않은 곳이다.기본 서비스로 나오는 오이 피...

탕수육 & 대만식 우육면 - 일품헌

지난 주 금요일에 아는 동생 보러 양재역에 갔다가 얻어 먹은 저녁 식사. 2차로 방문한 곳이 일품헌.양재 정육 식당하고 더불어 여기도 아는 동생이 추천한 곳인데 나름 양재 맛집이라고 한다.기본적으로는 중국식 샤브샤브 전문점인 것 같은데 2차 방문이라 샤브샤브는 패스하고. 1인분 식사로 판매되는 우육면을 먹기로 했다.기본 반찬은 초양파(식초+양파), 짜사...

한우 모듬 - 배수경 양재 정육 식당

지난 금요일, 아는 동생 보러 양재역에 갔다가 저녁 1차로 방문한 가게. 양재역에 고깃집이 꽤 많은데 그중에서 가성비 좋은 맛집이라고 해서 가봤다.정육점+고깃집의 정육 식당으로 기본 상차림 비용이 따로 드는데 1인당 2000원이다.기본 반찬 셋팅.드레싱 들어간 야채 샐러드와 파무침, 무생체 무침, 김치, 양념장, 쌈장, 생마늘.야채 샐러드를 제외한 나머...

가리아게와자루 - 수타 우동 겐

지난 9월 성남에 거주 중이신 웹툰 작가 지인분 댁에 놀러갔을 때 얻어 먹은 점심.'수타 우동 겐'이라고 일본식 수타 우동 전문점인데 야탑역 본점에 방문한 것으로, 본점의 역사가 꽤 오래됐다고 한다.주문한 메뉴는 '가리아게와자루'라고 하는데 가격은 12500원.메뉴판에는 한글로 붙여져 써 있는데 맞춤법을 적용하면 그냥 가리아게와 자루. 문자 그대로 가리...

양꼬치 3종 & 꿔바로우 & 게살계란탕 - 양꽃이피는밤

오늘은 어린이날이지만, 신도림에 같은 30대 후반 친구들을 만나러 가서 맛있는 걸 얻어먹었다.동갑 친구의 추천을 받아 인터넷상에서 신도림 맛집으로 떠오르는 양꼬치집에 가게 됐다.가게 이름이 '양꽃이피는밤'으로 양꼬치와 수제 맥주를 파는 곳이다.가서 주문한 것은 세트 메뉴 중 '꽃세트'라고 해서 35000원짜리인데, 양꼬치 20개+꿔바로우 or 크림새우 ...

제육 덮밥 & 오징어 덮밥 & 꼬꼬 덮밥 - 이조 부대찌개

국제 전자 상가(국전/남부터미널) 11층 식당가에서 대성과 더불어 양대 터줏대감인 이조 부대찌개.여기서 꼬꼬 덮밥 먹고 감상 올린 게 2009년의 일이라 벌써 7년 전의 일인데 당시 여기 같이 갔던 동생과 함께 국전에 갔다가 7년 만에 재방문했다.주문한 음식 중 가장 먼저 나온 제육 덮밥. 가격은 6000원.돼지 고기 후지(뒷다리 고기)를 얇게 썰어서 ...

탕수육 정식 & 깐풍기 & 유산슬 - 뽕짜

지난주 토요일날 친구들끼리 노량진에서 만났을 때 처음 가본 중국집.가게 이름이 뽕짜인데 네이버에서 노량집 중국집으로 검색하면 후기가 많이 나와서 그거 보고 직행했다.노량진에서 모이는 건 매우 드문 일이라 주변 지리를 전혀 모르고 초행길이라 정반대 방향으로 가다가 뒤늦게 방향을 바로 바꿔 한 30분 넘게 헤매다 겨우 도착했다.탕수육 정식. 가격은 5500...
1 2


통계 위젯 (화이트)

168587
4263
9706269

메모장

잠뿌리의 트위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