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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리아게와자루 - 수타 우동 겐

지난 9월 성남에 거주 중이신 웹툰 작가 지인분 댁에 놀러갔을 때 얻어 먹은 점심.'수타 우동 겐'이라고 일본식 수타 우동 전문점인데 야탑역 본점에 방문한 것으로, 본점의 역사가 꽤 오래됐다고 한다.주문한 메뉴는 '가리아게와자루'라고 하는데 가격은 12500원.메뉴판에는 한글로 붙여져 써 있는데 맞춤법을 적용하면 그냥 가리아게와 자루. 문자 그대로 가리...

양꼬치 3종 & 꿔바로우 & 게살계란탕 - 양꽃이피는밤

오늘은 어린이날이지만, 신도림에 같은 30대 후반 친구들을 만나러 가서 맛있는 걸 얻어먹었다.동갑 친구의 추천을 받아 인터넷상에서 신도림 맛집으로 떠오르는 양꼬치집에 가게 됐다.가게 이름이 '양꽃이피는밤'으로 양꼬치와 수제 맥주를 파는 곳이다.가서 주문한 것은 세트 메뉴 중 '꽃세트'라고 해서 35000원짜리인데, 양꼬치 20개+꿔바로우 or 크림새우 ...

제육 덮밥 & 오징어 덮밥 & 꼬꼬 덮밥 - 이조 부대찌개

국제 전자 상가(국전/남부터미널) 11층 식당가에서 대성과 더불어 양대 터줏대감인 이조 부대찌개.여기서 꼬꼬 덮밥 먹고 감상 올린 게 2009년의 일이라 벌써 7년 전의 일인데 당시 여기 같이 갔던 동생과 함께 국전에 갔다가 7년 만에 재방문했다.주문한 음식 중 가장 먼저 나온 제육 덮밥. 가격은 6000원.돼지 고기 후지(뒷다리 고기)를 얇게 썰어서 ...

탕수육 정식 & 깐풍기 & 유산슬 - 뽕짜

지난주 토요일날 친구들끼리 노량진에서 만났을 때 처음 가본 중국집.가게 이름이 뽕짜인데 네이버에서 노량집 중국집으로 검색하면 후기가 많이 나와서 그거 보고 직행했다.노량진에서 모이는 건 매우 드문 일이라 주변 지리를 전혀 모르고 초행길이라 정반대 방향으로 가다가 뒤늦게 방향을 바로 바꿔 한 30분 넘게 헤매다 겨우 도착했다.탕수육 정식. 가격은 5500...

왕관치킨 - 왕관치킨

몇일 전 건대입구에 가서 친구한테 밥 얻어먹을 때 1차로 고기 먹고 2차로 간 곳이 바로 이곳!치킨! 닭고기! 보통, 밥 들어가는 배랑 아이스크림, 케잌 등 디저트 들어가는 배가 따로 있다는 말들이 있지만..나한테는 치킨 들어가는 배가 따로 있다!건대 맛집으로 유명한 곳이라고 하는데 그냥 고기 먹고 치킨 먹어야 되는데 대충 검색해 보고 찾아간 곳이었다....

유니 닭갈비 - 유니 춘천 닭갈비

분당 야탑 맛집으로 검색하면 뜨는 곳 중 하나인 유니 닭갈비.지난 5월에 아는 사람을 만나러 야탑에 갔다가 아는 사람 추천으로 가본 곳이다.여느 춘천 닭갈비집과 같은 기본 반찬 세팅 같은데 여기서 의외로 특이했던 게 메추리알이었다.저게 겉보기엔 보통 메추리알 같은데 껍질을 벗기면 안이 맥반석 계란처럼 갈색으로 짭쪼름하게 구워져서 손이 가고 손이 갔다.닭...

돈까스 정식 - 성북동 왕돈까스

성북동 왕돈까스. 꽤 잘 알려진 돈까스 체인점으로 본점은 서울 성북동에 있는 듯 싶은데, 부천 중동 쪽에 있는 여기도 맛집으로 알려져 있다. (롯데 백화점 뒤편에 있어서 사실 중동보다는 신중동역에서 더 가깝다)점심, 저녁 시간 한창 일 때는 손님 줄이 상당히 길어서 아예 가게 밖에 이런 안내문까지 붙어 있다. 이 근처를 종종 지날 때 항상 사람들로 북적...

안동 찜닭 - 쪼계찜닭

역곡을 떠나기 2주 전에 집 근처에 사는 아는 동생 1과 온수에 있는 작가 사무실에 사는 아는 동생 2과 함께 셋이 모여서 아는 동생 2가 언젠가 스쳐지나가듯 말한. 찜닭을 먹으러 갔다. 본래는 감자탕을 먹기로 했는데 막상 가보니 아직 재료 준비를 다 못했다고 해서.. 찜닭집으로 직행.역곡에 예전에 찜닭집이 두어군데 있었는데 사라진 지 오래됐지만, 몇 ...

잡채밥 - 복성원

복성원. 부천의 짬뽕 맛집인 태원의 뒷쪽 건물에 있는 가게.태원이 워낙 유명해서 거기에 가려져 빛을 보진 못했지만 숨은 맛집으로 25년간 운영되어 왔으며 주력 메뉴는 짬뽕과 볶음밥이라고 한다.태원 관련 정보를 찾다가 우연히 알게 되서, 평소 잘 얻어먹었던 친구한테 올해 가기 전에 밥 한 번 사주고 싶어서 바로 데리고 갔다.가게 안은 규모가 작고 테이블은...

닭날다 - 홍대 입구

닭날다. 예전부터 여러 블로그에서 추천 평이 올라와서 언젠가 한번 가보려고 벼르고 있었는데.. 가게 상호명이 몇 번 바뀌었고 지하에 있는 줄 알고 내려갔다가 문이 닫혀 있어 돌아가길 반복하다가, 몇 주 전 홍대 입구에서 지인들과 술벙개를 할 때 겨우 찾아갔다.닭날다는 밀리터리 룩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호프집으로 꽤 이색적인 곳이다.자리를 잡고 앉으면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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