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마법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1 2 3 4 5 6 7 8 9 10 다음

버밀리온

메가드라이브 초창기 시절에 나왔던 롤플레잉 게임. 게임월드에서 공략을 실어줬던 아련한 기억이 난다. 줄거리는 나쁜 놈들의 구데타로 왕가가 멸망하는데, 신하 중 하나가 어린 왕자를 데리고 탈출해서 외딴 시골 마을로 내려가 용사로 키우는 정말 진부한 내용을 담고 있지만 그 당시 기준으로 볼 때는 나름대로 참신 했을 것이다. (드래곤 슬레이어 영웅전설 ...

마이클 잭슨의 문워커 (메가드라이브판)

1988년에 나온 동명의 영화를 바탕으로, 1989년에 만들어진 게임. 쿼터 뷰 형식의 액션 게임이던 아케이드용과 다르게 메가드라이브판은 완전한 횡 스크롤 액션 게임이다. 아케이드판 보다 원작 영화를 더 잘 맞춘 영화로 손에서 레이져를 슝슝 쏘진 못하지만 모자를 던지고 손짓 발짓을 막 하면 별가루가 우수수 떨어져 악당들을 붕 날려 버린다. 인질로 잡...

가이아폴리스

코나미에서 만든 판타지 액션 게임. 탑뷰 방식으로, 샤크 3에서나 볼 수 있을 법한 탑뷰 방식에 액션 성을 극대화시킨 뒤 2인용 지원까지 해서 그 당시에는 전에 볼 수 없는 새로운 게임이었다. 조금 매니악해서 그런지 하는 사람은 별로 없었지만 난 자주 하는 편이었다. 난이도는 쉬운 듯하면서 어려웠기 때문에 그날 그날의 컨디션에 따라 스테이지 클리어...

원더 보이 몬스터 월드 / 원더 보이 2

원더 보이 2번째 작품. 아마 사람들이 원더 보이! 하면 떠올릴 게임은 대부분 이 작 품일 것이다. 빤스만 입은 소년이 맨손으로 시작해 자수성가하여 악의 보스를 무찌르는 전개는 그야말로 헝그리 정신의 극치다. 적을 쓰러뜨릴 때마다 얻게 되는 동전을 한두푼 모아 검과 방패, 갑옷 신발 등을 사며 앞으로 나아가는 것으로 보면 액션 rpg라고 볼수도 있겠다...

솔 디바이드

사이쿄의 판타지 슈팅 게임. 나올 당시 상당히 화재를 불러일으킨 게임인 듯 싶다. 오락실에서 처음 봤을 때 기존의 슈팅 게임과는 꽤나 다른 느낌이 들어서 상당히 놀란 기억이 난다. 상당히 미려한 그래픽을 자랑하며 연출이 상당하고 조작감 또한 나쁘진 않지만 난이도는 좀 어려운 것 같다. 기본 장거리 공격과 근접 공격 두 가지가 있으며 폭탄 대신 버...

다나 ~여신탄생~

1991년에 IGS 코퍼레이션에서 만든 판타지 액션 게임. 당시 게임으로서는 드물게도 금발벽안의 여전사를 주인공으로 삼아서 '코난'에나 나올 법한 바바리안 판타지 세계에서 칼부림을 시킨다. 줄거리는 용감한 여전사 다나가 악한 마법사한테 납치된 아버지를 구하고 나쁜 제국의 횡포를 막는다는, 상당히 뻔한 용사 물이다. 기본적인 공격 버튼은 마법, 점...

건호키

1992년에 아이렘에서 만든 횡 스크롤 슈팅 게임. 원제는 건 호키. 영제는 미스틱 라이더다. 빗자루를 타고 하늘을 나는 소년 소녀를 조작하는 슈팅 게임인데. 분위기가 어쩐지 캡콤의 원더 쓰리에 수록된 미드나이트 라이더 필이 물씬 풍긴다. 하지만 실제로 게임은 전혀 다르다. 오히려 자사의 간판 슈팅 게임인 알 타입 느낌마저 난다. 기본 조작 버튼은 ...

홀리 다이버

1989년에 '아이렘'에서 만든 횡 스크롤 액션 게임. 주인공 디자인이나 모션을 보면 왠지 모르게 '코나미'의 '악마성 드라큐라' 분위기가 물씬 풍긴다. 하지만 실제론 악마성 뿐만이 아니라 다른 게임의 특징도 여러 가지 뒤섞인 변종에 가깝다. 기본적으로 라이프 게이지와 MP가 존재하는데, 라이프 댓수는 따로 없으며 한번 죽으면 게임 오버를 당하고 ...

세인트 소드

1991년에 '타이토'에서 만든 판타지 액션 게임. 언뜻 보면 자사의 간판 게임인 '라스탄 사가' 류로 볼 수도 있겠지만 의외로 참신한 점이 많다. 일단 첫번째 특이점으로 변신 시스템을 꼽을 수 있다. 특정한 적을 쓰러뜨리고 얻은 아이템을 이용해 언제든 원하는 때에 바로 세 가지 형태로 변신할 수 있는데, 점프력이 높은 켄타로우스 형태. 하늘을 ...

[영화] 나이트메어 3 (A Nightmare On Elm Street 3 Dream Warriors, 1987)

1987년에 '척 러셀'감독이 만든 나이트메어 시리즈의 세번째 작품. 내용은 1편의 엔딩으로부터 6년 후를 배경으로, 1편의 주인공 낸시가 악몽 연구가 되어 정신 병동에서 치료를 받다가 프레디에게 사로 잡힌 엘름가의 아이들을 도우면서 시작되는 이야기다. 일단 시대 배경 상으로는 전작의 뒤라고도 할 수 있지만 설정을 따지고 보자면 1편의 뒤를 잇는다...
1 2 3 4 5 6 7 8 9 10 다음


통계 위젯 (화이트)

318308
2565
9741083

메모장

잠뿌리의 트위터

2019 대표이글루_ga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