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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심 돈까스 - 돈키호테

오랜만에 역곡 남부 시장에 갔을 때 발견한 점포.본래 내 기억으로는 2000원짜리 왕 떡갈비를 판매하던 곳이었는데 장사가 잘 안 된건지 어느새 업종이 변경됐다.언젠가 부천 자유시장에서도 한 번 본 것 같은에 최근에 새로 생긴 체인점 비슷한 곳으로 수제 돈까스를 즉석에서 튀겨서 파는 곳이다.돈까스 하나만을 즉석 튀겨서 판매하는 것이다 보니 가격은 상당히 ...

정육점에서 살 수 있는 고깃값 5000원 선까지..

최근 820원으로 풍성한 식탁을 차려서 먹을 수 있다는 포스팅을 봤다.그 포스팅에 대해 뭐라고 하고 싶진 않고, 다만. 돼지고기 전지 1킬로에 4000원주고 살 수 있다는 걸 보고 좀 의아해서 몇 자 적는다.일단, 내 경험상 30년 동안 돼지고기 전지 1킬로에 4000원에 파는 곳은 단 한번도 보지 못했다.식당을 하는 사람이라면 또 모르겠지만, 일반 사...

간지 버거 & 간지 야키소바 - 간지

부천역 근처에 있는 여러 노점상 중에 최근 눈에 띄는 한 곳. 길 한복판에 있는 노점인데도 불구하고 간판에 이름이 적혀 있었다.이름이 '간지'다.주요 메뉴는 햄버거, 야키소바, 해물 야키소바, 퀘사디아. 그리고 복숭아 아이스티와 생과일 쥬스도 판매하고 있다.이 중에서 이번에 사먹은 게 간지 버거와 간지 야키소바였다. 과연 어떤 음식들이기에 간지인지 궁금...

허수아비 돈까스 - 로스 까스

엊그제 모 소설의 교정 알바를 마친 뒤. 밤을 세워 일을 하고 나서 아침과 점심을 다 거른 상태라, 마침 바람 쐬로 나간 길에 큰 마음 먹고 밖에서 뭔가를 먹기로 했다.그러다 마침 눈에 띈 것이 돈까스! 역곡에 있는 허수아비 돈까스인데 1년 전에 방문했을 때 좀 안 좋은 추억이 있었지만. 그 뒤로 주인이 새로 바뀌면서 서비스가 개선됐다는 이야기를 들어왔...

돈까스 콤보 - 정광수의 돈까스 가게

정광수의 돈가스 가게. 사실 이곳이 이슈가 된 건 2007년인가 2008년 당시의 이글루였는데..그때부터 한번 꼭 가보고 싶지만 가게 위치가 좀 찾기 어려운 곳에 있고 또 거리도 애매해서, 돈가스 하나 먹자고 거기까지 가야 되냐는 의견이 지배적이라 갈 기회가 없었다.그런데 몇 일 전 한창 추울 때 잠시 은행 심부름을 나왔다가, 그냥 한번 가보고 싶다. ...

[렛츠리뷰] 쿠킨 스테이크 시식 원정기, 내 생애 두번째 스테이크!

스테이크. 외국 사람이라면 한국 사람 삽겹살 먹듯이 흔하게 먹는 음식이겠지만, 한국에서 한번 사먹으려면 상당히 비싸고 부담스러운 음식이다. 28년 동안 살아오면서 난 내가 스테이크 먹은 횟수를 손에 꼽을 수 있다. 정확히 내 인생의 딱 한번. 2004년에 책을 한번 출간한 다음 전부터 스테이크 한번 쏴달라고 조르는 동생들을 데리고 큰 맘먹고 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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