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돼지고기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1 2 3 4 5 6 7 8 9

왕돈까스 - 아찌 왕돈까스

부천에서 친구와 만날 때 방문한 아찌 왕돈까스. 부천 만화 총판 지나갈 때마다 가게 간판이 보여서 어떨지 궁금했는데 지난달에 처음 가봤다.주문한 메뉴는 왕돈까스. 일반 사이즈로 가격은 7000원이다. 에피타이저인 스프와 미역국. 스프는 오뚜기 스프! 미역국은 셀프 서비스인데 무한 리필이 가능하다.밥 역시 무한 리필이 가능한데 셀프 서비스라서 본인이 직접...

베이직 돈까스 - 일본 전통 돈까스

역곡 카톨릭대 근처에 있는 일본식 돈까스 전문점. 가게 이름이 특이하게 '일본식 전통 돈까스'다. 무슨 특별한 이름을 지은 게 아니라 그냥 음식 이름이 적혀 있다.돈까스, 돈카츠. 뭐가 정확히 맞는 표현인지는 팻말을 봐도 모르겠지만 아무래도 돈까스라고 부르는 게 가장 익숙하다.들어가보니 일본식 돈까스와 타코야키를 같이 팔았는데, 타코야키는 노점에서 파는...

고기 부페 - 육식객

역곡 남부역. 남부 시장 입구 근처에는 특이하게도 한 건물에 고기 부페가 2곳이었다.그 중 5층은 미트홀/육토랑/육곳간의 2호점이었지만 지금은 사라진 지 오래고 간판조차 남아 있지 않다.그런데 2층에 있는 고기 부페는 아직 남아 있었고 약 열흘 전에 새 집 집들이 겸 만나서 밥이나 한끼 먹기로 해서, 아는 동생과 친구와 함께 셋이 찾아가 보았다.가격은 ...

고기 부페 - 미트홈/육곳간/육토랑 2호점

2009년 당시에 찍었던 미트홈 2호점 사진. 이미 1호점 포스팅을 한적이 있어서 2호점 포스팅 계획이 없어져 묵혀두고 있었는데 모종의 사건으로 포스팅 하나를 지워서 새로 포스팅할 겸 묵혀둔 사진을 써서 올린다. 역곡에 있는 미트홈은 현재 1호점, 2호점 전부 사라진지 오래됐기 때문에 포스팅을 해도 문제가 없을 거라 생각한다.허브 삽겹살(녹색 가루가 아...

짬뽕 - 초마

홍대 초마. 사실 겐로쿠 우동에 먼저 간 다음 초마에 가려고 했는데.. 겐로쿠 우동이 어디에 있는지 끝내 찾지 못했다.합정역에 내려서 운동 삼아 걸어가면 될 줄 알았는데 지도를 미리 펜으로 그려서 가지고 온 게 맞지 않아 상수역까지 걸어갔다가, 상수역에서 홍대로 걸어가는 도중에 초마를 발견한 것이다.초마는 짬뽕으로 유명한 곳이고 영빈루의 분점이라고 한다...

챠슈 덮밥 & 교자 만두 - 사이타마야

9월 말쯤에 홍대에서 지인의 권유로 가본 가게. 이때는 개업한 지 얼마 안 됐었다.일본식 라멘이 주 메뉴인 집이지만 난 라멘보단 이쪽이 좋아서 챠슈 덮밥을 주문! 가격은 5000원이었다.구성물은 챠슈+단무지+파+삶은 계란 반쪽+덮밥용 소스다.다른 곳의 차슈 덮밥과 다른 점은, 챠슈 덮밥 안에 기본적으로 단무지를 넣어준다는 점이다.기본 국. 이 집은 특이...

등심 돈까스 - 돈키호테

오랜만에 역곡 남부 시장에 갔을 때 발견한 점포.본래 내 기억으로는 2000원짜리 왕 떡갈비를 판매하던 곳이었는데 장사가 잘 안 된건지 어느새 업종이 변경됐다.언젠가 부천 자유시장에서도 한 번 본 것 같은에 최근에 새로 생긴 체인점 비슷한 곳으로 수제 돈까스를 즉석에서 튀겨서 파는 곳이다.돈까스 하나만을 즉석 튀겨서 판매하는 것이다 보니 가격은 상당히 ...

챠슈 덮밥 - 멘야 도쿄

지난 주에 홍대에 갔을 때 동행한 지인의 추천으로 가게 된 멘야 도쿄.밑반찬은 김치.사이드 메뉴는 미소시루.보통 다른 곳에서는 밑반찬이 김치, 단무지, 절이 생강 등이 구비되어 있는 반면 여기는 김치 딱 한 종류 밖에 없었다.뭐, 그래도 밑반찬이야 가짓수가 많아도 먹는 게 한정되어 있으니 적어도 불만은 없었다.다만 가게 안이 상당히 좁고 작은데 저녁 시...

지옥의 모텔 (Motel Hell, 1980)

1980년에 케빈 코너 감독이 만든 작품.내용은 본래 이름은 모텔 헬로인데 네온판의 O자에 불이 붙는 바람에 모텔 헬이란 이름이 붙여진 호수를 등진 낡은 호텔을 무대로, 호텔 주인이면서 동시에 돼지를 사육해 고기로 만들어 팔며 동네의 명물이 된 빈센트, 아이다 등으로 구성된 스미스 남매가 숨긴 잔혹한 비밀이 밝혀지는 이야기다.그 비밀이자 이 작품의 주요...

정육점에서 살 수 있는 고깃값 5000원 선까지..

최근 820원으로 풍성한 식탁을 차려서 먹을 수 있다는 포스팅을 봤다.그 포스팅에 대해 뭐라고 하고 싶진 않고, 다만. 돼지고기 전지 1킬로에 4000원주고 살 수 있다는 걸 보고 좀 의아해서 몇 자 적는다.일단, 내 경험상 30년 동안 돼지고기 전지 1킬로에 4000원에 파는 곳은 단 한번도 보지 못했다.식당을 하는 사람이라면 또 모르겠지만, 일반 사...
1 2 3 4 5 6 7 8 9


통계 위젯 (화이트)

54467
3685
9726610

메모장

잠뿌리의 트위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