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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게이터 2 (Alligator II: The Mutation, 1991)

1991년에 존 헤스 감독이 만든 작품. 루이스 티그 감독이 만든 엘리게이터의 후속작이다.내용은 악덕 사장 브라운 소유의 퓨처 화학 공장에서 화학 폐기물을 호수에 버리는 바람에 악어가 돌변변이를 일으켜 대형 사이즈의 악어 괴물로 변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이번 작품에서는 악어가 화학 물질의 영향을 받아 돌연변이를 일으켜 거대화되었다는 설정을 가지고 있는...

[게임] 닌자 거북이 (아케이드판)

코나미는 정말 90년대 초중반, 4인용 게임을 많이 만들었다. 코나미에서 만든 X-MEN처럼 만화를 원작으로 한 4인용 게임이 하나 더 있었으니 그 이름은 바로 닌자 거북이! 영문으로 저렇게 풀어 놓으면 엄청 길고 거창해 보이지만 줄이면 단순하게 10대 돌연변이 닌자 거북이가 된다-_-a 닌자 거북이 알만한 사람은 다 알겠지만 밥 대신 피자를 먹고 ...

프랑켄피쉬 (Frankenfish, 2004)

2004년에 마크 A.Z, 디페 감독이 만든 호러 영화. 내용은 습지대에 수상 가옥에 살던 주민이 야생 동물에게 공격 당해 처참한 시체로 발견되면서 사인을 조사하기 위해 파견된 검시간과 생태 학자가 수사를 하면서 시작되는 이야기다. 크리쳐 호러 영화로 유전자 변형으로 덩치가 커지고 한층 포악해져 사람을 잡아 먹는 돌연변이 가물치가 나온다. 국내 비...

앨리게이터 (Alligator, 1980)

1980년에 '루이스 티그'감독이 만든 악어를 소재로 한 괴수 영화. 내용을 요약하자면, 새끼 악어가 하수구에 버려지는데 생물 급성장 실험을 하던 약품 회사의 유전 공학 연구실에서 실험을 마친 개의 시체를 하수구에 갔다 버리는 걸 갉아먹으며 살아가다 12년이 지난 뒤 거대한 악어로 성장해 우연히 사람 고기 맛을 보고 폭주하여 시내를 돌아다니며 살육을...

피라냐 (Piranha, 1978)

1978년 미국에서 B급 영화의 대부 '로저 코먼' 제작에, '존 세일즈'각본. 그리고 훗날 '그렘린'으로 유명해진 '조 단테'가 감독을 맡아 70만 달러라는 저예산으로 만든 괴수/재난 영화. 정확히는 '식인 피라냐' 무리가 활개를 치는 거라 괴수라고 하기에는 좀 그렇지만 단 시간내에 물에 빠진 인간을 아작내는 그 녀석들의 활약을 상기해 보면 공감할 ...

스캐너스 (Scanners, 1981)

1981년에 데이빗 크로넨버그 감독이 만든 SF 호러 스릴러 영화. 내용은 루스 박사가 개발한 피임약을 복용한 임산부에게서 태어난 아이들이 초능력자가 되고 텔레파시와 염력을 갖고 있는 막강한 존재 스캐너스로 분류되어 보안국에서 그들을 관리하는데.. 부랑자 생활을 하다 초능력을 제어하지 못해 사건 칠 뻔하다가 요원들에게 잡혀 오면서 시작되는 이야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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