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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몬: 악령의 저주 (Demon Legacy.2014)

2014년에 란드 보슬러 감독이 만든 호러 영화. 한국에서는 2017년 9월에 개봉했다. 본래 현지 개봉 당시 원제는 ‘씨 하우 데이 런(See How They Run)’인데 DVD 시장으로 넘어가면서 ‘헌팅 앳 포스터 캐빈(Haunging at Foster Cabin)’에서 ‘데몬 레가시(Demon Legacy)’로 바뀌었다. (이게 한국에서는 데몬:...

무서운 집 (2015)

2015년에 양병간 감독이 만든 호러 영화. 내용은 사진작가 부부가 새로 장만한 4층 집에 스튜디오를 꾸미고 이벤트에 사용할 마네킹을 조립해 지하 작업실에 두고 옥상 옥탑방에 살림살이를 차렸는데, 남편이 출장을 가서 아내 혼자 남아서 하루를 보내다가, 하얀 소복 입히고 가발을 씌운 귀신 마네킹이 눈앞에 나타나 위협을 가해오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장르 카...

오솜비 (Osombie, 2012)

2012년에 존 라이든 감독이 만든 좀비 영화.내용은 아프간 전쟁 때 미군 특수부대가 오사마 빈라덴을 사살하는데, 오사마 빈 라덴이 죽기 직전 자기 스스로 좀비 바이러스를 투약해 좀비가 되어 되살아나자, NATO가 특공대를 파견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사망한 실존 인물을 좀비로 묘사한 것이 국제적인 논란을 일으켜서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에도 기사가 올라...

힐즈 런 레드(The Hills Run Red.2009)

2009년에 데이브 파커 감독이 만든 슬래셔 영화.내용은 1982년 컨트로버셜 필름의 윌슨 콘캐논 감독이 만든 호러 영화 힐즈 런 레드는 너무 잔혹하고 생생한 살인 묘사 때문에 서둘러 극장에서 내려진 뒤 영화의 기록과 감독, 출현진 전부 어디론가 사라져 호러 팬들 사이에 전설로 전해져 내려오는데, 현대에 이르러 콘캐논 감독의 추종자이자 영화학도인 타일러...

귀신소리 찾기(2011)

2011년에 유준석 감독이 만든 단편 독립 영화. 사운드 미스터리 시리즈 두 번째 작품이다.내용은 여동생과 남편을 교통사고로 잃고 홀로 살던 금자가 어느 날부터 자신의 집에서 죽은 여동생의 목소리를 듣기 시작해 방송국에 제보를 하자 미스터리 전담 취재팀과 EVP 전문가가 찾아와 취재를 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이 작품은 기본적으로 페이크 다큐멘터리로 목...

통키는 살아있다(2010)

2010년에 MBC 공채 출신 개그맨들과 하땅사로 MBC에 합류한 웅이 아버지 팀 멤버들이 뭉쳐 독자적인 활동을 시작한 ‘동명단’에서 MBC 개그맨 손헌수가 감독, 주연, 극본을 맡고 동료 개그맨들을 출현시켜 만든 독립 영화. 러닝 타임 35분의 단편이다.내용은 과거 어린이들을 열광시킨 만화 영화 주인공들이 현재는 어떤 삶을 살고 있는가 조명하다가, ...

목두기 비디오 (2003)

2003년에 윤준형 감독이 만든 작품. 인터넷 영화로 국내 최초의 페이크 다큐멘터리다. 2003년에 말경에 서울 독립 영화제에서 처음 소개됐고 다음 해인 2004년에 KBS1TV 독립영화관에서 방영되었다.내용은 한 여관의 몰카에 귀신이 촬영되었다는 제보를 받은 PD와 AD가 그 사건의 진실을 파헤치기 위해 조사를 하고 여러 사람과 인터뷰를 하면서 벌어지...

대학로에서 매춘하다가 토막 살해당한 여고생 아직 대학로에 있다 (2000)

2000년에 남기웅 감독이 만든 작품. 현재 한국 영화 중에서 가장 긴 제목의 영화라는 진귀한 기록을 보유하고 있다. 내용은 대학로의 음습한 골목길에서 매춘을 하던 여고생이 담임 선생을 사랑하고 임신까지 했지만, 정신줄 놓은 담임 선생의 사주로 점박이 삼형제에게 토막 실인을 당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특이하게 세일러 복을 입은 여고생에 일본어 자막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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