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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싹오싹~ 귀신 여행

대교 출판의 귀신 이야기 삼총사 중 마지막으로 소개할 작품. 제목은 바로 '오싹오싹 귀신 여행'! 정식 가격을 따져 보면 오싹오싹 공포 체험이 2000원. 귀신에게 홀린 아이가 2200원. 이 오싹오싹 귀신 여행이 무려 2500원이나 된다. 이 책이 나온 1990년대 당시를 떠올려 보면 단순한 몇 백원 차이가 아니었다. 단 돈 500원이라고 해도 비교적...

~오싹오싹~ 공포체험

1980년대 말에서 1990년대 초에는 아동의 눈높이에 맞춘 괴기물이 유난히 인기를 끌었다. 그 시절에는 어떤 책이 유행을 했는지 한번 알아보는 시간을 갖도록 하자. 지금 소개하고자 하는 책은 그 당시 상당히 인지도가 높았던 걸로 기억되는 시리즈 아닌 시리즈 물이다. 오싹오싹 공포체험! 이 책은 내가 태어나서 처음으로 본 귀신 이야기 책이다. 어렸을 ...

귀신한테 홀린 아이

80년대 말에서 90년대 초반을 풍미한 귀신 이야기 책. 그 중에서 순수하게 한국의 귀신 이야기를 다룬 시리즈 중 가장 유명한 것은 바로 이 것이 아닐까 싶다. 앞서 소개한 책은 '오싹오싹 공포체험'이고 지금 소개하고자 하는 책은 바로.. '귀신에게 홀린 아이'다! 사실 오싹오싹 공포 체험의 출판사는 대교 문화고 이 귀신이 홀린 아이를 펴낸 곳은 대교...

다큐멘터리 이야기 속으로

MBC 문화방송에서 '경찰청 사람들'을 통해 국내 최초의 재현 드라마를 방영한 이후 1997년에 나온 또 다른 재현 드라마. 사실 정확히 이 시절에는 다큐멘터리 드라마라고 해서. 시청자의 제보를 가지고 드라마로 재구성한 것을 말하는데. 어쨌든 지금 할 애기는 드라마가 아니라 책이니까 이 부분은 이 정도로 설명하고 넘어가겠다. 어쨌든 이 책은 이야기 속...

세계 괴기 이야기 총집합 으악! 귀신이다!

1990년대에 나온 아동용 괴기 도서 중에 항상 세 손가락 안에 꼽는 작품들이 있다. 체험 시리즈와 유령의 공포는 앞전에서 소개를 했고 이번에 소개할 마지막 작품은 바로.. 으악 귀신이다! 이 책이다. 체험 시리즈에 비해 표지가 너무 유아틱해서 무섭다기 보단 오히려 실소를 자아내고, 임산부나 노약자는 보지 말라는 경고문이 실린 뒷표지는 우습기 짝이 ...

93편의 현대판 무서운 이야기 공포특급

한국에서 귀신 이야기를 다룬 괴담물 중 가장 유명한 작품은 무엇인가? 누군가 그렇게 묻는다면 난 바로 이 작품이라고 자산있게 말할 수 있다. '공포특급' 이 작품은 국내 괴담물의 바이블이라고 할 수 있다. 1980년대 말과 초반에 인기를 끌었던 괴담물은 주로 아동의 눈높이에 맞게 쓰여진, 어디까지나 아동 도서였는데. 1993년에 이 공포특급이 나오면서...

공포 괴기 게임북 공포관의 망령

일전에 소개했던 '공룡 박물관의 공포'. 공포 괴기 게임북이란 타이틀을 갖고 아동 문화 교육 위원회가 번역 출간한 작품은 그게 처음이 아니었다! 상대적으로 공룡 박물관의 공포가 더 잘 알려져 있어 어지간해서는 기억이 나지 않겠지만, 그래도 몇몇 사람에게 표지를 볼 때 어디선가 본 기억이 난다 정도의 반응을 이끌어낼 수 있는 작품이 있다. 그 책의 제목...

공포 괴기 게임북 공룡 박물관의 공포

바자회와 권장 도서 판매전에 어김없이 등장하던 양대 괴서. 일전에는 유령의 공포를 소개했는데 이번에는 나머지 하나를 소개하겠다. 나머지 하나의 제목은 바로 공룡 박물관의 공포! 제목은 유령의 공포보다 더 유치하고 표지도 '세가'의 간판 게임인 '원더 보이'에 나오는 '타카하시 명인' 클래식 버젼을 현대적인 복장을 입혀 바꾸면서 게임 상의 보스인 공룡 ...

공포 괴기 특선 유령의 공포

때는 1990년. 그러니까 내가 초등학교 3학년 때였다. 학교에서 바자회 비슷한 것을 하면 꼭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책이 있다. 한 10종류 미만으로 꼭 등장하는 책들인데, 그 중에서 가장 기억에 남고 또 지금 시대의 기준으로 보면 꽤 희귀하다고 할 수 있는 책들이 있다. 그 중에서 동심의 두려움을 자극하는 책이 두 종류나 있었으니, 그 중 첫번째...

특급 공포체험 40가지 무서운 이야기 '쉿!'

1993년에 한국 도시 괴담 서적의 바이블이라고 할 수 있는 공포특급이 발간되어 괴담 붐을 일으켰다. 그런데 그때 공포특급이 이룩한 업적은 괴담물의 붐을 이루었다는 것 뿐만이 아니라 한 가지 더. 괴담 도서는 유아용으로만 제작되고 그런 걸 보는 건 어린애들 뿐이다라는 기존의 편견을 없앤 것. 즉 청소년에서 청년, 더 나아가 어른들까지 볼 수 있게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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