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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 마법 학원 제우스

1998년에 나온 손희준 작가의 만화. 마법 학원 시리즈의 두 번째 작품이지만 시대 배경으로 보면 오히려 마법 학원 아테나보다 앞의 역사를 다룬 이야기다. 내용은 천랑이 마법 학교 제우스 졸업을 앞두고 친구들과 함께 헤라 던젼에 들어가 졸업 시험을 치르며 겪는 이야기다. 이것도 1권짜리 단편이긴 하지만 내용은 마법 학원 아테나보다 훨씬 짧다. 마법 학...

[대원] 마법 학원 아테나

1996년에 나온 손희준 작가의 만화. 내용은 용사 천랑이 생명의 반지로 여자로 변해 마법 학원 아테나로 전입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1996년 당시, 한국 만화계에선 판타지라는 장르가 생소했다. 하지만 1994년에 게임 매거진이 탄생하면서 D&D가 본격적으로 국내에 퍼지기 시작했고 PC통신의 힘 덕분에 한국에도 판타지라는 장르가 서서히 정착해 가고...

[대원] 잠 못 이루는 무서운 이야기

작가 한 명이 아니라 대원의 영챔프 작가 군단의 이름으로, 2004년에 나온 작품. 이진우, 김기정, 남귀호, 송치훈, 기리, 김형건, 박정기, 강법성, 신선희, 이동헌 등 총 10명의 작가(작화가, 스토리 작가)들의 작품이 수록되어 있다. 말이 좋아 작가 군단이지 사실 책 속에 수록된 이야기의 절반 이상, 약 6개 정도가 한 명의 스토리 작가에 의해...

[대원] 캠퍼스 괴담

2000년에 나온, 이나시오 작가의 만화. 내용은 거의 시골에 가까운 여고들을 배경으로 벌어지는 옴니버스 형식의 괴담물이다. 2000년이면 지금으로부터 6년 전이라고는 하나, 그래도 어느 정도 작화의 퀄리티가 올라간 시절에 나온 만화일텐데.. 냉정하게 말하자면 작화가 시대를 역행하는 느낌을 준다. 노골적으로 말하자면 90년대. 아니 80년대 풍. 아...

[대원] 외로운 검객

지금은 열혈강호의 작화로 잘 알려진 양재현 작가의 초기작. 처음 이 작품을 본 게 1990년대 초반으로 당시 아이큐 점프와 함께 한국의 만화 잡지 양대 산맥을 이루었던 소년 챔프에 연재되던 시절이었다. 그런데 실제로 단행본으로 나온 것은 잡지 연재가 끝난 지 수년 뒤로 1998년에 다시 나왔고, 총 3권으로 완결됐으며 부족한 지면은 양재현 작가의 데뷔...

[대원] 가림고교 심령 과학부

1999년경에 잡지 연재가 되고 2000년 1월에 첫 단행본이 나온 작품으로 작가는 아트믹으로 되어 있는데, 겉표지에 씌여 있는 사인이나 사람 이름이 각기 다른 걸로 봐서 아마도 아트믹이 아트림 미디어처럼 팀 이름이 아닐까 싶다. 내용은 한국 유일무이한 현역 여고생 영매술사인 이나를 중심으로 가림 고교 심령 과학부가 갖가지 괴사건을 해결해나가는 것이다...

[대원CI] 라온

2006년에 대원CI에서 1권이 나온 이후 지금까지 4권이 나온 작품. 그림은 유현 작가가 맡고 스토리는 아아루 스토리 작가가 맡았다.내용은 구미호 라온이 천상에서 내기를 했다가 꼬리 아홉개를 잃어버리는 바람에, 지상으로 내려가 3류 잡지의 기자인 주인공 권태하를 만나 그와 함께 자신의 잃어버린 아홉 꼬리를 되찾아가는 이야기다.유현 작가의 전작이자 대표...

[대원CI] 무신전쟁

2007년 9월에 나온 형민우 작가의 신작(?)일단 형민우 작가하면 국내에서 내노라하는 인기 작가라서 그 이름 석자만 들어도 덥석 책을 집어들 정도의 파워를 가지고 있지만.. 개인적으로 그렇게 열광하는 애독자는 아니었다. 열혈 유도왕전, 태왕북벌기, 프리스트도 전부 다 봤지만 열혈 유도왕전은 우연히 입수한 책이었고, 태왕북벌기, 프리스트는 전권을 모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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