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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패치] 더 슈퍼 시노비 II (ザ・スーパー忍II.1993)

1993년에 세가에서 메가드라이브용으로 만든 횡 스크롤 액션 게임. 1989년작 ‘더 슈퍼 시노비’의 정식 후속작이다. 내용은 오보로 류 닌자의 우두머리인 조 무사시가 마스크드 닌자가 이끄는 악의 신디게이트 NEO ZEED를 괴멸시켰는데 그로부터 수년 후. 진정한 흑막인 섀도우 마스터에 의해 NEO ZEED가 부활하고 조 무사시 말살 지령이 내려진 가운...

전신마괴

1994년에 반프레스토의 윙키 소프트에서 만든 게임.미래 도시를 배경으로 여섯 명의 캐릭터 중 하나를 골라 파이날 파이트처럼 싸워나가는 횡 스크롤 액션 게임이다.같은 장르의 액션 게임에 비해 움직임이 좀 뻑뻑하고 타격감이 약해서 치고 박는 재미는 약간 떨어지는 편이다. 화면상에 보이는 구조물이나 주차된 자동차 따위를 부술 수 있는데 그런 건 별 의미도,...

[게임] 닌자 거북이 -터틀스 인 타임- (아케이드판)

콘솔용 닌자 거북이의 마지막 작품. 개인적으로 이번 작품이 닌자 거북이 게임 시리즈의 극이라고 생각한다. 오프닝 보컬 부터 상당히 듣기가 좋아 뭔가 범상치 않음을 느꼈는데 플레이를 시작하면 전작과 비슷해 보이는 그래픽에 한숨이 나왔지만 조금 진행해 보고 그런 게 아니란 것을 깨알았다. 컬러가 미려해지고 음악이 닌자 거북이 풍의 경쾌한 비트로 계속 ...

[게임] 챔피온 레슬러

80년대 후반에 나온 콘솔용 레슬링 게임 중 개인적으로 최고로 꼽는 명작이다. 타이토에서 나와서 TWF(타이토 레슬링 파운데이션-_-)이라는 레슬링 단체에서 이 게임은 부와 명예를 얻기 위해 사투를 벌이는 근육 마초들의 치열한 삶의 현장을 경험할 수 있다. 승리를 하면 상금을 잔뜩 받아서 먹고 싶은 것을 마음대로 먹거나 집과 차를 사고 결혼을 하거나 ...

더블 드래곤 2 (패미콤판)

1989년에 '테크노스 저팬'이 자사의 간판 게임인 '더블 드래곤 2'를 패미콤용으로 이식한 작품. 줄거리는 아케이드판과 같지만 스토리가 미묘하게 다르다. 아케이드판의 완전 이식이라고 볼 수는 없으나 패미콤만의 오리지날 요소가 많아서 참 괜찮은 게임이다. 기본 키 버튼은 펀치와 뒷차기. 아케이드판과 다른 버튼은 펀치와 킥을 동시에 눌러 점프를 한...

킥 마스터

1991년에 타이토가 만든 횡 스크롤 판타지 액션 게임. 원제가 따로 있는 것 같지만, 일단 북미판 제목은 킥 마스터다. 내용은 어느날 갑자기 스켈레톤들이 왕성을 공격하고 거기에 맞서 싸우던 주인공 롤란이 형 마크렌의 죽음을 뒤로 하고 공주를 구하기 위해 떠나면서 시작되는 이야기라고 할 수 있다. 이 게임은 패미콤용 횡 스크롤 액션 게임의 기준으...

탑 헌터

탑 헌터. 이 게임을 직접 해보면 SNK의 횡 스크롤 액션 게임이 정말 비약적인 발전했다는 사실을 알 수 있다. 로보 아미나 뮤턴트 네이션 같이 구린 것과 비교를 하면 안 된다. 등장 인물이 3등신으로 변하면서 아기자기해 졌고, 그래픽도 다른 게임에 비해선 훨씬 깨긋하고 세밀한 편이며, 밸런스도 잘 맞고 상당히 재미 있는 기술도 많다. 히어로와 ...

골든 엑스 3

1993년에 나온 게임으로 사실상 메가드라이브로 나온 골덴 엑스 시리즈 최후의 작품이다. 2년이라는 기간 동안 만든 것이라 전작과 비교해 볼 때 진짜 장족의 발전을 이루었다. 그래픽과 음악이 한층 더 좋아지고 전체적인 게임 시스템도 많이 달라졌다. 우선 첫번째로 플레이어 셀렉트 캐릭터가 4명으로 늘어났다는 점과 기본 공격 시스템 중에 잡기 기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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