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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라크레스타3D(テラクレスタ3D.1997)

1997년에 니혼부츠에서 세가 세턴용으로 만든 3D 슈팅 게임. 테라크레스타 시리즈에 속하며 본래 2D 슈팅 게임이었던 것을 3D 슈팅 게임으로 리메이크한 것이다.내용은 초대 테라크레스타와 동일하며, 우주 마왕 만도라를 물리치는 이야기다.종 스크롤 시점으로 진행되며 총 6개의 스테이지로 구성되어 있다.게임 조작 방법은 상하좌우 이동 버튼에 A버튼과 C버...

키드 노 호레호레 다이사쿠센

1987년에 니혼부츠에서 만든 퍼즐 액션 게임. 고정된 스테이지는 아니고 이동에 따라 스크롤이 움직이는 방식에 화면 곳곳에 있는 보물 상자를 다 얻으면 열쇠가 나오는데 그걸 가지고 문을 열고 나가면 해당 스테이지를 클리어할 수 있다. 기본적으로 봄버맨 같은 스타일로 쫓겨다녀야 하는데 폭탄 같은 건 없지만 대신 로드런너 풍의 땅굴 파기 기능이 있어서. ...

UFO 로보 당가

1986년에 니혼부츠에서 만든 게임. 제목이 전혀 다르다 보니 언뜻 봐서는 알 수 없지만, 자사의 간판 게임인 테라 크레스타와 후속작에 가까운 종 스크롤 슈팅 게임이다. 처음 시작을 할 때 3개의 기지에서, 3개의 기체가 출격하는데 그게 하나로 합체되면서 로봇 형태를 이룬다. 처음에 기체 한 대가 출동해 다른 네 개의 기체를 모아 합체하여 완전체를...

테라 포스

1987년에 니혼부츠에서 만든 게임으로 2년 전에 나왔던 테라 크레스타의 후속작. 여전히 종 스크롤 슈팅 게임인데 전작만큼이나 국내에 알려진 작품은 아니다. 후속작인데도 불구하고 전작의 특성이 완전히 사라져버렸기 때문이다. 기본적으로 아이템이 새로 생겨서 레이져, 붐, 스피드 이 세 가지 모드가 총 3단계까지 파워업 되며 옵션이 생겨서 같이 따라 다...

테라 크레스타

1985년에 니혼부츠에서 만든 슈팅 게임. 원제는 테라 크레스타인데 국내에는 독수리 5형제란 이름으로 흔히 알려졌으며 80년대를 풍미한 슈팅 게임 중 하나였다. 종 스크롤 슈팅 게임으로 지상과 하늘의 적을 동시에 공격할 수 있어서 제비우스 풍이면서도 제비우스가 아닌, 단순한 아류작으로 치부될 수도 있지만 실제로는 그 당시 기준으로 매우 획기적인 시스템...

코두레 오오가미

1987년에 니혼부츠에서 만든 게임. 국내에서는 원제 보다 오히려 아기 업고 다니는 무사로 더 잘알려진 게임. 의외로 동네 오락실에서 많이 볼 수 있었다. 육도사생 명부마도가 어쩌구 시작부터 상당히 비장하게 나가는데.. 일단 게임 상에서는 사무라이가 애를 업고 다니며 칼질을 하는 게 조금 우스워보이기까지 한다. 보통 무기로는 검을 사용하지만 특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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