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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S] 봉봉 (1989)

1982년에 일본의 ‘시그마(Sigma Enterprises)’에서 아케이드(오락실)용으로 만든 게임 ‘폰포코(ポンポコ)’를, 1989년에 연세 대학교 컴퓨터 학과의 ‘이택경’이 ‘봉봉’이란 제목을 달아 MS-DOS판으로 만든 게임. 아마추어 개발 공개 게임이라서 원작의 라이센스를 받지 못해 정식 작품은 아니다. 그래서 리메이크판이라고 하기에는 좀 어폐...

코믹 베이커리

1984년에 코나미에서 만든 게임. 국내 명은 빵공장이다. 행색은 요리사지만 사실 직접 손으로 밀가루를 빚어 빵을 만드는 것이 아니라, 공장을 돌려 기계로 빵을 대량 생산해 굶주린 아이들에게 가져다주는 빵공장 사장으로 추정되는 할아버지를 조작해 너구리들의 마수로부터 빵을 무사히 굽는 내용의 게임이다. 기본적으로 공장 기계는 1단계, 2단계, 3단계로...

책커즈 인 탄탄 타누키

1985년에 포니 캐논에서 만든 게임. 타이틀 화면의 느끼한 남자, 아니 어쨌든 게임 상에선 하얀 모습 일색의 주인공을 조작하는 게임으로. 고정된 화면 안을 돌아다니며 자동적으로 음표 같은 걸 흘리는데 이걸 쭉 만들어 가면서 바닥에 누워 쳐 자는 너구리한테 몸통 박치기를 날려 깨우면, 너구리가 바닥에 떨어진 음표를 주워먹으며 이동하는데 그때 그 음표 ...

얌! 얌?

1990년에 두영 코리아에서 만든 게임. 내용은 너구리를 조작하여 화면 상에 보이는 다이아몬드를 네모난 칸에 밀어 넣는 퍼즐 액션 게임이다. 아마도 창고지기 소코반을 기원으로 둔 것 같은데 난이도가 상당히 어렵다. 무조건 밀어붙이는 식인데 해골은 즉사, 시계는 타임 업, 각종 채소와 과일은 보너스 점수일 뿐. 오로지 다이아몬드 만을 제대로 다 넣어야...

폰포코

일명 너구리. 아마도 옛날에 한번이라도 오락실에 가본 사람이라면 이 게임을 절대 모를리는 없다고 생각한다.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고 또 그만큼 재미도 있기 때문에, 비록 일본에서 만들었지만 옛날 우리 나라에서는 거의 국민 게임의 하나가 아니었을까 싶기도 하다. 게임은 횡 스크롤 액션으로 고정 스테이지고, 화면 상에 보이는 과일을 모두 먹으면 클...

에이스 벤츄라 2 (Ace Ventura : When Nature Calls, 1995)

1995년에 나온 에이스 벤츄라의 후속자가. 배우 겸 각본가 출신의 '스티브 오드커크'감독이 바톤을 이어 받아 만들었다(부제는 자연이 그대를 부를 때) 내용은 너구리를 운반하다 사고를 당해 너구리의 죽음을 목격한 에이스가 자책감에 휩싸여 속세를 떠나 티벳 고원의 한 수도원에서 수행을 쌓고 있는데, 성스러운 동물을 찾아 아프리카 원주민들의 전쟁을 막아...

기기괴계

타이토의 간판 게임. 기기괴계의 첫번째 작품. 이후 나오는 시리즈 등은 나츠메 소프트에 의해 슈퍼 패미콤용으로 나온다. 이 게임은 요괴들이 칠복신을 잡아가서, 칠복신을 모시는 사당의 주인인 사요가 구출하러 간다는 내용을 담고 있는 필드형 액션 게임으로 난이도가 엄청 어렵다는 단점을 가지고 있지만 귀엽고 아기자기한 요괴 캐릭터들과 사요의 액션을 볼 ...

영구와 땡칠이 홍콩할매 귀신 (1991)

전작으로부터 1년 후. 전작이 너무 욪같아서 그런 걸까? 김주희 감독은 알아서 짜지고 다시 돌아온 남기남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만든 영구와 땡칠이 시리즈의 4번째 작품. 홍콩 할매 귀신이란 부제를 보면 알 수 있듯이 중심 소재가 바로 홍콩 할매 귀신으로 영구 시리즈 첫 번째 작품인 오컬트 판타지 세계관으로 회귀했다 내용은 천계에서 죄를 짓고 내려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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