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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난 두영웅 (1990)

1990년에 남기남 감독이 만든 코미디 액션 영화. 당시 인기 개그맨 심형래와 인기 개그우먼 박미선이 남녀 주연을 맡았다.내용은 같은 고아원 출신으로 머리는 좀 모자라지만 의협심이 풍부한 영구와 맹순이가 시골 화개 장터에서 장터 마당을 청소해주고 장사꾼들한테 청소비를 받아 겸사겸사 외부에서 온 건달들을 때려잡아서 장터의 치안을 지키며 살던 중, 성공해서...

천년환생 (1996)

1996년에 남기남 감독이 만든 호러 영화.내용은 결혼을 약속한 상철이 배신을 하고, 상철을 사위로 맞이한 한 회장의 음모가 더해져 억울한 죽음을 맞이한 소영이 귀신이 되어 돌아와 자신의 원수들을 도륙하는 이야기다.이 작품의 비디오 출시명은 부제에 ‘월하의 공동묘지 2’가 붙어 있지만 실제로 월하의 공동묘지 1편인 ‘기생월향지묘’와는 전혀 관련이 없는 ...

소쩍궁 탐정 (1990)

1990년에 남기남 감독이 만든 심형래 영화.내용은 미국에서 보험 회사 재벌로 성공한 재미 교포의 딸인 헬렌이 친구 수정과 함께 10년 만에 한국에 돌아와 관광을 즐기자, 한국 쪽 보험 회사에서 신변 보호를 위해 사설탐정 콤비와 특별 경호원을 보내서 밀착 보호에 들어가면서 시작되는 이야기다.제목은 소쩍궁 탐정이지만 사실 소쩍궁은 당시 심형래의 영구 유행...

바리바리 짱 (2005)

2005년에 남기남 감독이 만든 영화. 부제는 갈갈이 패밀리와 드라큐라 2로, 사실 갈갈이 패밀리와 드라큐라의 정식 후속작에 속한다(아마도 마법 경찰 갈갈이와 옥동자는 정식 시리즈가 아닌 모양이다) 내용은 대통령 아들인 하늘과 조직 보스의 아들인 바다가 같은 학교에 전학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이 작품은 일단 아동 영화인데 갈갈이 패밀리와 드라큐라의...

갈갈이 패밀리와 드라큐라 (Galgalri Family and Dracula,2003)

세간에 삼류 영화의 대부로 일컽어진 '남기남' 감독. 1년에 9편. 3일에 영화 한편을 초 스피드로 제작하는 것으로 유명하며, 1970년에서 1988년까지 18년 동안 104편의 영화를 만들었다. 그런 대기록을 보면 남기남 감독을 영화계의 '김성모'로 오해하는 사람이 있을 것이다. 하지만 그는 실제로 그러한 능력 말고도 대단한 경력과 업적을 가지고 있다...

각시탈 형래와 깨비깨비 도깨비(1991)

1991년에 남기남 감독이 만든 작품. 내용은 평소 때는 바보 포졸 사총사지만 유사시에 각시탈과 도깨비로 변신하는 형래 일행이 중국 오랑캐와 맞서 싸우는 이야기라고 할 수 있다. 남기남 감독이 한참 전에 심형래와 호흡을 맞춘 영구와 땡칠이처럼 그 당시 한바탕 웃음으로 란 코미디 프로그램에서 한창 인기를 타던 포졸 아카데미란 코너의 극장판이라고 할 ...

영구와 황금박쥐 (1991)

1991년에 남기남 감독이 만든 영구와 땡칠이 시리즈의 다섯 번째 작품. 영구와 땡칠이의 세계관 속에 한국과 일본이 공동으로 제작해 1968년 경에 국내 방송을 타서 요괴 인간과 함께 큰 인기를 모은 만화 황금박쥐에 등장한다. 내용은 사마 일당이 지구 정복의 야심을 갖고 영구가 사는 시골 마을로 내려와 건물을 초토화시키고 어른들을 납치해가면서, 어린...

영구와 땡칠이 홍콩할매 귀신 (1991)

전작으로부터 1년 후. 전작이 너무 욪같아서 그런 걸까? 김주희 감독은 알아서 짜지고 다시 돌아온 남기남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만든 영구와 땡칠이 시리즈의 4번째 작품. 홍콩 할매 귀신이란 부제를 보면 알 수 있듯이 중심 소재가 바로 홍콩 할매 귀신으로 영구 시리즈 첫 번째 작품인 오컬트 판타지 세계관으로 회귀했다 내용은 천계에서 죄를 짓고 내려온...

영구와 땡칠이 : 소림사 가다 (1989)

1989년에 '남기남'감독이 만든 영구와 땡칠이 시리즈의 두 번째 작품. 부제인 소림사 가다를 보면 알 수 있듯이 이번 작품의 주역은 소림사다. 내용은 영구가 집에서 쿠사리를 먹다가 견디지 못해 가출을 한 뒤 무술을 배울 심산으로 소림사를 찾아갔는데, 그때 마침 세계 정복의 야욕에 불타오르던 천년 묵은 마녀가 소림사의 보물인 달마검을 손에 넣으려 하...

영구와 땡칠이 (1989)

1989년에 '남기남'감독이 만든 아동 영화. 당시 '유머 1번지'라는 KBS 코미디 쇼 프로그램에서 유명한 희극 '여로'를 패러디 한 코너 '영구 없다'가 한창 인기를 끌고 있을 때, 그 코너에 나오는 주인공 캐릭터인 영구를 가지고 와서 영화로 만든 작품으로, 남기남 감독의 이름은 물론이고 주연 배우 심형래까지 그 위상을 드높인 아동 영화의 지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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