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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S] 4차원 복싱 (4D Sports Boxing.1991)

1991년에 캐나다의 게임 개발사 Distinctive Software에서 개발, Mindscape International에서 Amiga용으로 발매한 복싱 게임. MS-DOS판은 E.A(Electronic Arts)가 발매를 맡았는데 개발사인 디스팅티브 소프트웨어가 1991년에 E.A에 인수되어 EA Canada가 되었기 때문이다. FM-Town, F...

칙칙이의 내일은 챰피온 (1992)

1992년에 전유성 감독이 만든 작품. 내용은 외딴 시골 마을에서 어머니를 일찍 여의고 아버지와 단 둘이 살던 형래는, 어느날 아버지가 개똥을 밟고 미끄러져 돌아가신 후 홀로 남게 되어 어머니의 유품인 여자 내복과 츄리닝 잠바, 바지를 입고 무작정 도시로 상경하여 고아원에 몸을 의탁했다가 복싱에 관심이 생겨 권투 도장에 들어가면서 시작되는 이야기다.이 ...

세인트 파울리의 상속자들 (THE HEIRS OF ST.PAULI)

2008년에 독일에서 만든 게임. 원제는 독일어라 해석 불가, 영제는 세인트 파울리의 상속자들이다.내용은 1980년 함스부르크의 세인트 파울리 뒷골목에서 세 명의 상속자가 스트립바를 운영하면서 최후의 1명이 남는 것으로 스트립바 운영 시뮬레이션이라고 할 수 있다.심시티 계열이라기 보다는 타이쿤 계열의 게임으로 배경이 1980년대라 좀 촌스럽고 주변 환...

하드 펀쳐

코나미의 복싱 게임. 어렸을 때 봤던 펀치 아웃 이후 콘솔용으로선 가장 친근하게 와닿던 복싱 게임이 바로 이거였다. 주인공 이름이 록키 스미스인걸로 보나 적 캐릭터 디자인을 보나, 실베스타 스텔론 주연의 권투 영화 록키를 패러디한 것처럼 보이기도 한데.. 어쨌든 이 게임은 펀치 아웃과는 다르게 진짜 복싱처럼 스피디한 전개를 자랑한다. 물론 움직...

4D 복싱

4D 복싱. 정말 이 게임도 금광을 찾아서 만큼이나 깊은 중독성이 있는 게임이다. 개인적으로 그 당시 스포츠 시뮬레이션 게임 중에서 캐릭터 육성이라는 요소를 처음 본 게임으로 시작하기 전에 캐릭터를 새로 만든 다음 얼굴과 옷차림을 정해 주고 키와 몸무게, 손잡이, 능력치를 설정한 다음 시합에 임하고 매 시합에 이길 때마다 올라가는 순위나 선수 몸값,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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