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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제 군만두 & 멘보샤 & 볶음밥 곱배기 - 향원

오늘 오랜만에 부천에서 친구 만나서 얻어 먹은 점심. 작년에 그 친구랑 부천에서 만났을 때 중식 맛집 있다고 해서 가려고 했는데, 가는 날이 장날이라더니만 공교롭게도 문을 닫은 날이라 다음을 기약했는데. 올해가 되어서야 겨우 가봤네.'향원'이라고 부천역 인근에 있는 중국집인데 친구가 요리가 맛있다고 한 곳이다.주문한 음식 중 요리는 술 안주 세트 A -...

취복루 - 즈란 양고기 & 양장피 샐러드, 서울 통닭 - 옛날 통닭 군만두 세트

어제 노량진에 오랜만에 친구 만나러 가서 얻어 먹은 저녁. 작년 12월 크리스마스 이브 때 방문한 이후로 약 4개월여만에 재방문한 취복루.마파두부와 해물 버섯. 첫 방문 때도 주문한 요리들인데 여전히 맛있다. 또 주문해서 먹는 보람이 있다.이번에 서비스로 나온 건 양장피 샐러드.양장피가 면발이 굵은 중국 당면처럼 되어 있고, 샐러드 방식으로 무친 게 꽤...

베트남 음식 모음 - 에머이

10년 지기 웹툰 작가분하고 거의 7개월만에 오프라인에서 뵈서 얻어 먹은 점심.남부터미널 국전(국제전자상가) 1층에 위치한 베트남 식당 에머이.국전에는 뜨문뜨문 가긴 하는데 항상 밥 먹을 때는 가성비를 고려해서 KFC나 강남 짬뽕에 가서 다른 곳은 가볼 엄두를 내지 못했는데 이번에 처음으로 베트남 식당에 가봤다.본래 피자 헛 있던 자리가 피자 헛 사라지...

볶음밥 & 탕수육 - 홍대 교동 짬뽕

판교 게임 회사에서 근무하는 아는 동생이 언제 한 번 판교에 놀러와서 밥이라도 같이 먹자고 해서, 어제 날 잡아 판교에 갔다.판교는 또 처음 가보는지라 어디가 맛집인지 몰라서 주위를 둘러보다가 대충 홍대 교동 짬뽕이 보이기에 들어갔다.가게 상호명을 생각해 보면 본점은 홍대인 것 같은데.. 여긴 판교. 홍대하고의 거리가 북쪽 끝과 남쪽 끝으로 엄청나게 멀...

탕수육 정식 & 깐풍기 & 유산슬 - 뽕짜

지난주 토요일날 친구들끼리 노량진에서 만났을 때 처음 가본 중국집.가게 이름이 뽕짜인데 네이버에서 노량집 중국집으로 검색하면 후기가 많이 나와서 그거 보고 직행했다.노량진에서 모이는 건 매우 드문 일이라 주변 지리를 전혀 모르고 초행길이라 정반대 방향으로 가다가 뒤늦게 방향을 바로 바꿔 한 30분 넘게 헤매다 겨우 도착했다.탕수육 정식. 가격은 5500...

짜장면 & 탕수육 - 대성원

볶음밥 먹고 실망했지만.. 그래도 탕수육 정식이 괜찮았기 때문에 발길을 아주 끊지는 않았었다.온수 작가 사무실에 사는 동생이 역곡에 놀러왔을 때, 집 근처 사는 동생하고 같이 셋이 가서..이번에는 아예 짜장면 & 탕수육에 도전했다.짜장면 등장! 가격은 홀에서 먹는 가격이 2500원.한 젓가락 큼직하게 집어들어 후루룩!맛은 평타는 친다. 가격 대비...

짬뽕 & 군만두 - 홍콩반점 0410

2회차 방문한 홍콩반점 0140이번에는 군만두도 한 번 시켜봤다. 이게 군만두 한접시로 4000원. 반접시도 주문이 가능한데 그건 2000원이다.한 개 집어서..한 입 덥석!맛은 평범하다. 수제 만두는 아니고 기성품을 튀겨낸 것 같다. 처음으로 한 번 시켜봤지만 너무 평범해서 굳이 다음에 또 먹을 필요는 없을 것 같다.만두와 함께 주문한 메인 식사는 짬...

2011.10.21 31번째 생일 먹부림..

10월 21일. 31번쨰 생일이었다.이것은 그 3일간의 기록이다.10월 19일. 자택에 배달된 도미노 피자. 메뉴 명칭은 '차슈차슈 피자' 평소 브랜드 피자는 가격이 비싸서 시장 피자만 가끔 사먹는데, 이렇게 브랜드 피자를 먹은 게 몇 년만인지 모르겠다. 초보자님이 생일 선물로 온라인 주문해주신 거라 감사히 받아서 먹었다.과연 브랜드 피자답게 두툼한 치...

볶음밥&탕수육+군만두&고량주 신신원

3월초에 카톨릭대 인근 중국집인 신신원에 가서 먹은 것들.메인 식사인 볶음밥. 곱배기로 주문했고 별도의 첨가물은 없는 일반 볶음밥이다.계란을 넣고 볶은 것 위에 또 계란 후라이를 얹어줘서 계란이 배가 되었다.일단 메인인 볶음밥은 그냥 평범한 수준. 콘슬로나 콩 통조림 등을 넣은 듯한데 볶음밥에 물기가 좀 남아 있어서 그건 마이너스 요인.역시 볶음밥은 복...

탕수육 (대) - 국일관

오랜만에 다시 들른 국일관. 예전에 한번 포스팅한 적이 있었는데 국일관에서 가장 괜찮은 건 탕수육이다.이번에도 역시 친구랑 같이 둘이서 갔는데.. 항상 중짜를 시켜서 먹었지만 이번엔 큰 마음먹고 대짜에 도전했다.탕수육 중짜 이상을 시키면 항상 서비스로 나오는 군만두!에피타이저로 가볍게 입맛을 돋구고..탕수육 대짜를 시켜서 그런지 몰라도 짬봉 국물도 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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