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곱창국수 - 아경면선

노량진 이데아 빌딩 지하 식당 전문가 일미 돈가스에서 돈가스 세트 하나 먹으니 양이 좀 부족해서, 바로 옆에 있는 곱창국수도 먹었다.실제로 대만에서 인기리에 판매된다는 대만 곱창국수 전문점 아경면선의 노량진 분점이라고 하는데 음식 메뉴는 곱창국수 딱 하나만 팔았다.곱창국수 등장. 가격은 3500원. 메뉴표를 보니 작은 컵은 3500원. 큰 컵은 4500...

고기 부페 - 육식객

역곡 남부역. 남부 시장 입구 근처에는 특이하게도 한 건물에 고기 부페가 2곳이었다.그 중 5층은 미트홀/육토랑/육곳간의 2호점이었지만 지금은 사라진 지 오래고 간판조차 남아 있지 않다.그런데 2층에 있는 고기 부페는 아직 남아 있었고 약 열흘 전에 새 집 집들이 겸 만나서 밥이나 한끼 먹기로 해서, 아는 동생과 친구와 함께 셋이 찾아가 보았다.가격은 ...

미트 그라인더: 인육국수 (Meat Grinder, 2009)

2009년에 티와 모에이타이송 감독이 만든 작품. 부천 판타스틱 영화제에 출품됐으며 국내 번안 제목인 인육국수. 영제는 미트 그라인더다.태국의 치앙마란 곳에 있는 톤부리의 작은 시골 마을에서 인육 국수를 만들어 팔다가 붙잡혀 사형을 당한 모녀의 실제 이야기를 영화로 각색하여 만든 것이다.내용은 남편이 바람나 도망가 딸과 단 둘이 살며 이동식 포장마차로 ...

양지차돌 쌀국수 - 호아빈

지난 주에 홍대에서 모일 때 처음 가본 베트남 쌀국수 집. 본래는 다락투가서 닭곰탕을 먹을 예정이었는데.. 공교롭게도 문이 닫는 바람에 가게 선정 권한을 빼앗겨 동행 2명의 반란에 의해 베트남 쌀국수를 먹으러 간 것이다. 모임에 가장 늦게 나온 모 작가가 지각에 대한 벌로 울며겨자먹기로 쏘기로 했기 때문에 간 거지만, 다른 세 사람과 달리 난 베트남 쌀...

3시 3면식 - 비빔국수/비빔면/냉국수

슬슬 장마철이 찾아온다고 하지만 3일 전만 해도 햇볕이 쨍쨍거리면서 여름이 찾아왔다는 걸 실감하게 해주었다. 최근에 정말 우연의 일치겠지만 하루 3시 3끼를 면 음식으로 떼운 적이 있다. 사실 집에서 부모님이 나갔다 오실 때 선물로 자주 받아오시는 게 국수와 밀가루라서.. 그 2개 만큼은 진짜 집에 넘쳐나기 때문이다.여분의 국수가 많다면 사실 밥을 짓고...

비빔국수 (홈메이드)

비빔국수. 메이드 인 홈메이드. 집에서 만든 음식. 레시피는 고추장+간장+설탕+깨소금+채 썬 오이+채 썬 김치+삶은 국수.홈메이드표 비빔국수의 장점은 싸다는 것. 한 개 600원 혹은 그 이상가는 비빔면 2개 끓인 양에 비해 국수는 상대적으로 돈이 덜 든다. 물론 소스 배합을 조절하는 게 번거로운 작업이고 비빔면은 인스턴트니까 만들기 더 간편하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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