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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드 카멜레온

1992년에 세가에서 만든 횡 스크롤 액션 게임. 줄거리를 요약하자면, 주인공이 게임을 하다가 그 속에 빠져 버리면서 시작되는 이야기다. 주를 이루는 기술이 점프고 적의 머리를 밟아 죽이는가 하면 벽을 머리로 들이 받아 부수고 스테이지 끝의 깃발을 얻어야 클리어 되는 시스템을 보면 슈퍼 마리오와 비슷하지만 이 작품은 결코 아류작은 아니다. 제목...

소사이어티 (Society, 1989)

1989년에 브라이언 유즈나 감독이 만든 영화로 그의 감독 데뷔작이다. 내용은 비버리힐즈에 사는 고딩 빌은 부잣집에 살고 있는데 입양아로서의 피해 의식과 어른들에 대한 반발 심리로 자신이 속한 상류층 사회를 멀리하는데 그 와중에 가족을 비롯해 주변의 상류층 사람들이 기괴한 괴물로 변해 가는 것을 목격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이 작품은 컬트 영화의 전...

[남코] 스플레터 하우스

80년대 후반, 아케이드 시장에 호러 장르를 도입한 게임이 대거 나타났다. 이건 어디까지나 주관적인 생각이지만 그 시대 3 대 호러 게임이 있었으니.. 캡콤의 마계촌과 코나미의 악마성 드라큐라, 그리고 남코의 스플레터 하우스가 바로 그것이다. 그중 지금은 남코에서 1988년에 만든 횡스크롤 액션 게임인 스플레터 하우스에 대해 이야기를 하고자 한다. ...

학교괴담

1998년에 도서출판 귀족에서 출간된 작품. 전 6권으로 완결됐다.내 기억에 따르면 분명 그보다 수년 전에 보물섬에서 공포 환타지라는 제목으로 연재된 적이 있었고 또 단행본도 그 제목으로 먼저 나온 적이 있는 것으로 기억한다.표지를 보면 공포특급 쉿에도 무작위로 차용된 괴기 이미지가 들어가 있어서 표지와 제목만 보면 도대체 무슨 만화인지 모를 사람이 많...

레릭 (The Relic, 1997)

1997년에 '피터 하이암스'감독이 만든 작품으로, 인간의 뇌하수체를 먹는 '코도가'란 괴물이 등장하는 크리쳐 호러다. 내용은 아마존 원시림에 있던 짐은 시카고로 보내는 과정에, 우연히 괴수 코도가가 함께 옮겨가면서 아무도 모르게 박물관에 안치되면서 벌어지는 괴수 이야기라고 할 수 있다. 일단 여기서 이야기의 주를 이루는 고수 코도가는 인간의 뇌하...

데들리 스판 (Deadly Spawn, 1983)

1983년에 각본, 감독을 '테드 A 보후스'가 맡고 '더글러스 맥케온'이 제작한 SF 호러. 저예산에 유명 배우 하나 없는 초라한 영화지만 미국 현지 내에서 꽤나 큰 흥행을 거둔 작품이다. 원제는 꽤 여러 가지로 일반적으로 알려진 제목은 '데들리 스폰'인데 국내에 출시됐을 때는 또 다른 제목인 '리턴 오브 더 에일리언 : 데들리 스폰'이 붙여졌...

몬스터 주식회사 (Monsters, Inc, 2001)

2001년에 디즈니의 픽사에서 '데이빗 실버맨' '피터 닥터' '리 운크리치'등의 감독들이 모여서 만든 3D 애니메이션. 디즈니라고 하기 보다는 픽사의 3째 작품이라고 하는 게 더 어울린다.(토이 스토리, 벅스 라이프) 내용은 괴물들만 사는 세계에서, 방문을 통해 인간 세계에 잠입해 어린 아이들을 놀라게 해서 비명을 지르게 만들면 그걸 에너지 원천으로...

미노타우르 (Minotaur, 2005)

2005년에 조나단 잉글리쉬 감독이 만든 작품으로 영국, 독일, 룩셈부르크, 프랑스, 스페인 등등 무려 5개국의 합작인 호러 영화. 내용은 타이틀 그대로 그리스 신화에 나오는 미노타우로스를 베이스로 한 공포 영화로 시대 배경은 그리스가 아니고 신상을 섬기는데 진력이 난 고대 제국이 신과 융합하여 그들 자신이 새로운 신을 창조해낼 생각으로 여왕이 황소와...

괴물 (The Thing, 1982)

1982년에 존 카펜터 감독이 만든 작품. 내용은 남극에서 노르웨이 탐사팀의 생존자가 개를 쫓아 미국 기지까지 와서 미친 듯이 총을 쏴재끼다가 사살되는데 주인공 일행이 노르웨이 탐사팀의 기지에 가서 조사를 하던 중 기이한 모습으로 뒤틀린 시체들을 발견하고 그걸 가져와 해부해보지만 결국 아무 것도 알아내지 못했는데 전날 쫓기던 개가 우리에 갇혀 ...

심야의 공포 (Nightbreed, 1988)

1988년에, 헬레이져로 유명한 클라이브 바커가 만든 작품. 내용은 의문의 연쇄 사건이 벌어지는 가운데 악몽에 시달리던 주인공이, 자신이 그린 만화 속 이야기가 실제로 벌어지는 사건과 일치하여 혼란을 겪다가 사악한 정신과 의사 데커의 음모로 누명을 써서 억울한 죽음을 당한 뒤 이형의 괴물들이 사는 미디안이란 묘지에 새로운 일원으로 들어가면서 시작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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