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관우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1

삼국지: 황건적의 난 (魔国志: 之黄巾之乱.2018)

2018년에 중국의 ‘회우’ 감독이 만든 퓨전 사극 영화. 원제는 ‘마국지: 지황건지난’. 한국판 번안 제목은 ‘삼국지: 황건적의 난’이다.내용은 후한 시대, 신선으로부터 풍도천수를 전수 받아 엄청난 힘을 얻은 ‘장각’이 태평도를 만들어 농민봉기 ‘황건적의 난’을 일으키자, 조정의 군대를 이끄는 젊은 장군 ‘조조’가 신선 ‘좌자’의 도움을 받아 그의 수...

천지를 먹다 (天地を喰らう.1983)

1983년에 모토미야 히로시가 주간 소년 점프에서 연재를 시작해 1984년에 단행본 전 7권으로 조기종결한 삼국지 만화.내용은 악동 기질이 다분한 소년 유비가 동갑내기 제갈량과 함께 천계에 가서 용왕의 딸과 인연을 맺고 지옥계로 내려가 탄사귀와 맞서 싸우다 치명상을 입지만 그의 분투를 본 귀졸들의 도움을 받아 탄사귀의 간을 빼 먹고 담력을 익혀 늠름한 ...

[DOS] 탄식천지 삼국외전 (1991)

1991년에 대만의 지관(유)에서 PC용으로 만든 삼국지 롤플레잉 게임. 내용은 황건적의 난 때 유비, 관우, 장비가 도원결의를 맺고 의형제가 되어 의용군을 조직하여 싸우기 시작하면서 거병하여 삼국을 통일하는 이야기다.이 작품은 캡콤의 천지를 먹다 1 패미콤판의 데드 카피작이다. 본래 천지를 먹다는 1984년에 모토미야 히로시가 소년 점프에 연재를 했던...

귀타귀 92

1991년에 가성패 감독이 만든 작품. 홍금보가 주연을 맡았다. 내용은 갱단의 행동 대장 진우곤을 따르는 아관이 귀신을 볼 줄 아는데, 한 여자가 자살하길 기다렸다가 용회주를 회수하여 환생하려는 귀신의 아이를 보고 여자의 자살을 막았다가 귀신의 원한을 사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홍금보가 주연을 맡았고 귀타귀 92란 제목으로 나왔지만 귀타귀의 정식 후속작은...

[캡콤] 천지를 먹다 2

멋진 남자 김태랑의 작가가 옛날에 그린 삼국지 만화 천지를 먹다의 게임판 그 두번째. 천지를 먹다는 가정용 게임에서도 벌써 소프트로 나온 적이 있고 PC판으로는 대만에서 삼국지 외전이란 가제로 무단도용되어 나온 것도 있다. 일단 천지를 먹다 1의 이야기는 나중에 하기로 하고 2부터 이야기를 하자면.. 1보다 한층 업그레이드 된 게임으로, 마상에서 싸...

[캡콤] 천지를 먹다 1

캡콤의 초기 명작 액션 게임. 천지를 먹다 2의 전작으로, 천지를 먹다 2와 다르게 말을 타고 싸우는 기마전 형식의 횡 스크롤 액션 게임이다. 시기 상으로는 황건적의 난과 동탁의 난 까지로 설정되어 있으며 고를 수 있는 인물은 유비, 관우, 장비, 조운이다. 어렸을 때 이 게임을 상당히 재미있게 했는데 그 이유는 기를 모으면서 우우우움 하고 발사...

삼국 전기 플러스

1999년에 IGS에서 만든 게임. 원제는 삼국 전기. 영제는 나이츠 오브 발러. 원제의 경우 대만에서 만든 시뮬레이션 게임 삼국전기와 제목만 같다. 21세기에 들어와서 국내 오락실이 멸망의 길로 빠져든 시기에도 전국 초중딩에게 큰 인기를 끌어 어디서든 쉽게 찾아볼 수 있는 게임 중 하나의 명맥을 유지한 작품이다. 전작이라고 할 수 있는 서유기처럼 사...

삼국지 무장쟁패

대만 게임 회사인 펜다 소프트가 만든 대전 액션 게임으로 아마도 이 회사가 만든 게임 중에 국내에서 가장 흥행을 이룬 게 아닐까 싶다. 서유기, 폭소 피구, 폭소 장기, 폭소 볼링, 아프리카 탐험, 터프가이 등으로 유명한 회사로, 우리 나라에서 이 여러 작품들을 다 한글화해서 정식 발매했었다. 일단 줄거리를 보자면 역시나 유비가 오호장을 보내 위나...

김청기의 삼국지 도원결의 (1980)

1980년에 '김청기'감독이 만든 삼국지 극장용 애니메이션 3부작 중 첫번째 작품. '고우영'의 삼국지를 원작으로 했는데 원작자가 각본을 썼다. 줄거리는 삼국지와 똑같다고 할 수 있는데 일단 이 첫번째 작품은 유비가 어머니께 드릴 차를 샀는데 때마침 황건적의 습격을 받는 부분에서 장비, 관우와 의형제를 맺고 황건적을 소탕한 뒤 동탁을 만나는 부분까지...
1


통계 위젯 (화이트)

682743
5535
9492944

메모장

잠뿌리의 트위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