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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시즈모 (Exorcismo.1975)

1975년에 ‘후안 보쉬’ 감독이 만든 스페인산 엑소시즘 영화.내용은 해안가 근처의 동굴에서 사탄을 추종하는 젊은이들이 흑미사를 열었고, 부유한 집안의 딸인 ‘레이샤’도 흑미사 참가자였는데 차를 운전하고 집으로 돌아오던 도중 교통사고를 당했다가 간신히 살아남은 뒤. 의학적으로는 완전히 회복됐지만 뭔가에 씌인 듯 신을 모독하고 발작을 일으켜서 그걸 본 그...

사탄의 칼날 (Satan's Blade.1984)

1984년에 ‘L. 스캇 까스띠요 주니어’ 감독이 만든 슬래셔 영화.내용은 한 쌍의 여자 은행 강도가 2명의 여자 은행원을 살해하고 5만 달러를 훔쳐 달아나 눈 덮인 산장으로 돌아와 환풍구에 돈을 숨겼는데. 여자 강도 중 한 명이 욕심이 생겨 파트너를 쏴 죽인 이후 자신도 정체불명의 살인마에게 칼로 찔려 죽어서 현지 보안관에게 발견되었다가, 다음날 두 ...

메리디언: 키스 오브 더 비스트 (Meridian: Kiss Of The Beast.1990)

1990년에 풀문 픽쳐스에서 ‘찰스 밴드’ 감독이 만든 로맨틱 호러 영화. 찰스 밴드 감독은 풀문사에서 ‘사탄의 인형’, ‘퍼펫 마스터즈’ 시리즈를 만든 것으로 잘 알려져 있다.국내에 비디오로 출시되었을 때 번안된 제목이 ‘자오선’이라서 좀 뜬금없는데. 일단 Meridian을 한역한 뜻이 ‘자오선’으로 천구상에서 관측자를 중심으로 지평선의 남북점, 천정...

0.0MHz (2019)

2012년에 ‘장작’ 작가가 다음 웹툰에서 연재한 동명의 공포 웹툰을 원작으로 삼아, 2019년에 유선동 감독이 실사 영화로 만든 작품.내용은 ‘양태수’, ‘함윤정’, ‘조한석’, ‘우소희’, ‘구상엽’ 등으로 구성된 대학교 공포 동아리 ‘0.0MHz’이 동아리 활동의 일환으로 우하라이에 있는 귀신이 나온다는 흉가로 MT를 가서 뇌파 실험과 강령술을 시...

프라이트메어 (Frightmare.1983)

1983년에 ‘노먼 서더스 베인’ 감독이 만든 호러 영화. 동명의 호러 영화가 2개나 더 있어서 각각 1974년판, 1983년판, 2000년의 개봉 년도로 분류되어 있다. (심지어 같은 이름을 링네임으로 삼은 프로 레슬러도 존재한다!)타이틀의 뜻은 프라이트(놀람/두려움/섬뜩함)+나이트메어(악몽)의 합성어다. 내용은 왕년의 유명 호러 영화 스타였던 ‘콘래...

부겐스 (The Boogens.1981)

1981년에 ‘제임스 L. 콘웨이’ 감독이 만든 크리쳐 호러 영화.내용은 ‘트리시 마이클스’, ‘마크 키너’, ‘제시카 포드’, ‘로저 로우리’로 구성된 4명의 청춘남녀들이 미국 콜로라도에 있는 광산 마을 ‘실버 시티’에 가서 일찍이 의문의 학살 사건으로 군대에 의해 폐쇄되어 100년 동안 버려진 은광을 채굴했는데, 그 과정에서 갱도 깊은 곳에 잠들어 ...

석클링 (The Suckling.1990)

1990년에 ‘프란시스 테리’ 감독이 만든 크리쳐 호러 영화. 타이틀인 석클링은 한역하면 ‘젖먹이’라는 뜻이 있다.내용은 1973년에 미국 브루클린의 뒷골목에 있는 낙태 시술소에서 10대 소녀 한 명만 살아남고 11명의 사람들이 살해당한 참극이 벌어졌는데, 그게 실은 살아남은 소녀가 낙태 시술을 받고 화장실 변기로 버려진 태아가 하수도에서 우연히 유독성...

요로나의 저주 (The Curse of La Llorona.2019)

2019년에 ‘마이클 차베즈’ 감독이 만든 호러 영화. 컨저링 시리즈로 잘 알려진 ‘제임스 완’이 제작을 맡았고, 실제 컨저링 유니버스에 속한 작품으로 정식 넘버링은 여섯 번째 작품이다.본편 내용은 1673년 멕시코에서 바람 난 남편에게 복수하기 위해 자기 자식을 물에 빠트려 익사시키고 스스로 강물에 몸을 던져 목숨을 끊은 ‘요로나’가 귀신이 되어 타인...

공포의 묘지 (Pet Sematary.2019)

1983년에 ‘스티븐 킹’이 집필한 동명의 소설을 원작으로 삼아 1989년에 ‘메리 램버트’ 감독이 영화로 만든 작품을, 2019년에 ‘케빈 콜쉬’, ‘데니스 위드미어’ 감독이 리메이크한 작품.내용은 현직 의사인 ‘루이스 크리드’가 아내 ‘레이첼 크리드’와 딸 ‘앨리 크리드’, 아들 ‘게이지 크리드’와 함께 한적한 숲속에 있는 집으로 이사를 했는데, 비...

견자단의 666 (666 魔鬼復活.1996)

1996년에 ‘임위륜’ 감독이 만든 홍콩산 호러 액션 영화. ‘견자단’과 ‘구숙정’이 주연을 맡았다. 원제는 ‘666 마귀부활’. 영제는 ‘사탄 리턴즈’. 한국 비디오판 제목은 ‘666’인데 견자단이 주연을 맡아서 흔히 ‘견자단의 666’으로 알려져 있다.내용은 어린 시절 아버지가 실종되어 혼자 살아온 홍콩 경찰 ‘진수정’이 어느날부터 여자들이 살해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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