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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운 햄버거 - 브레드 오뜨

몇일 전 부천에서 친구 만나서 저녁 얻어 먹고 집에 가는 길에 친구 추천으로 방문한 빵집 '브레드 오뜨'.부천 수제 빵집 맛집이라고 한다.친구가 맛있다고 한 번 먹어보라고 사준 빵.구운 햄버거! 제품 이름이 구운 햄버거다.한 손으로 집어 들어 한 입 덥석!오. 특이한 맛이네.이름은 구운 햄버거인데, 실제로는 튀긴 거다. 정확히는 햄버거 빵을 고로케처럼 ...

가라아게 카레 덮밥 - 다이꼬지

다이꼬지. 심부름을 마치고 지나가다가 우연히 본 가게. 일본식 퓨전 선술집 프렌차이즈라고 하는데 낮에는 라멘과 덮밥 등의 식사류를 주로 팔고 밤에는 이자까야식으로 안주와 일본주를 파는 곳이라고 써 있었다.심부름 퀘스트 마친 보상으로 점심 식사를 획득해서 뭘 먹을지 잠시 생각하다가, 마침 눈에 띄어서 처음 가봤다.규동, 부타동, 냉라멘 중에서 뭘 고를지 ...

아랑카랑 뷔페

아랑카랑 뷔페. 광주에 사는 후배 작가가 서울에 올라와서 친구들을 모아서 철산역에 집합. 가격 저렴하고 양 많은 가게를 물색하다가 찾아간 곳이었다.가격은 6800원. 뷔페식 가게인데 기본 컨셉은 분식 부페 60: 초밥 부페 40인 듯한 느낌이다.첫번째 접시.김밥, 참치 롤, 게살 롤, 소시지 볶음, 한치 초밥, 새우 초밥, 유부 초밥, 떡볶이, 탕수육,...

고로케 카레 - 사토시 카레

사토시 카레. 홍대 카레집하면 보통 아비코를 떠올리겠지만 사토시 카레도 숨은 카레 맛집으로 알려져 있다.언젠고 한 번 기회가 되면 가볼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 3월 초쯤에 디지털 미디어 시티 역에 있는 문화 콘텐츠에 면접보러 갔다오는 길에 홍대에 들러서 겸사겸사 가보게 됐다.한달 전쯤인가, 친구가 전자 담배사러 갔던 곳이 이쪽 상가라서 사토시 카레 가게를...

카레 라이스 & 하이 라이스 - 아비코

아비코 카레. 기본 카레 5000원+고로케 2000원+가리아케(닭튀김) 3000=총 10000원이게 지난 10월에 본점에서 먹었던 거다.아비코 하이 라이스. 기본 하이 라이스 5000원+가리아케(닭튀김) 3000= 총 8000원이게 이번 12월에 분점에서 먹었던 거다.왜 이렇게 올렸냐면 아비코가 두달 사이에 분점까지 생길 정도로 성황인데.. 어쩐지 맛이...

이탈리안 고로케 - 시장 빵집

이탈리안 고로케. 지난 달인 8월에 체리 코크와 함께 구입! 구입처는 역곡 시장 중간에 생긴 지 몇달 안 된 빵집. 가격은 1500원.눕혀 놓고 보면 단순히 반쪽 짜리인 것 같지만 이렇게 들어보면 크기가 보통이 아니다.속재료가 풍성!샌드위치용 햄 한 장과 치즈, 감자, 야채 다진 샐러드에 카레가 가미되어 있다.가격 대 양의 비율로 따지...

돈까스 모듬셋트 2인분 - 삼성 홈플러스

어제 아침 10시 경. 우체국 택배로 PC게임을 붙이고 나서 돌아오는 길에 삼성 홈플러스를 들렸다.홈플러스 전체가 막 개장한 터라 한식 밖에 준비가 안 되어 있고 중식이나 양식을 주문하려면 11시에 다시 와야 된다고 하기에 지하 매장에 내려가서 시간을 떼우고 왔다.11시 정각에 딱 맞춰 온 다음에야 비로써 주문을 다 받았다.본래 계획은 탕수육 2인분을 ...

소시지 빵 - 노점상 제과점

소시지 빵. 가격은 3개에 1000원. 구입처는 역곡역 북부 시장 역전 방면 근처에 있는 진로마트 바로 앞에 위치한 노점상 제과점.정식 명칭은 모르겠지만 흔히 소지지 빵이라고 통하는 이 빵은 개인적으로 정말 좋아하는 음식이었다. 고로케처럼 바삭하게 튀긴 롤모양의 빵속에 소시지 하나만 달랑 들어있지만 그 심플함이 매력이고 여기에 젓가락 하나만 구멍에 끼워...

고로케 - 노점상

고로케. 시장과 노점상에서 자주 보이는 메뉴다. 요즘 가격은 1개에 500원. 4개에 1000원 하던 시절에 정말 엊그제 같은데, 고로케 가격도 많이 오른 것 같다.고로케 속. 보통 제과점에서 파는 고로케는 1개에 800~1000원 정도 하지만 확실히 비싼 만큼 맛이 있었다. 속재료도 진짜 감자를 비롯한 각종 야채와 고기를 갈아넣었고 개중에는 카레 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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